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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최고점에서 40프로이상 떨어져요.

.... 조회수 : 4,555
작성일 : 2022-11-28 07:35:00
간단한 문제인데
두고봐야 안다고들 하니 답답하네요.
물론 하락을 멈추고 오르는듯한 상황이
올 수도있죠.
거기에 다시 물리는 사람들이 생기는거고요.
가계대출이 1800조
근데 이게 실질적인 가계대출이나 마찬가지인
자영업자등의 대출이 포함되지 않았어요.
1800조도 어마어마한데 그것까지 포함되면
얼마겠어요?
소득대비 집값이 19.몇이었다가
지금 17로 왔어요.
세전 연봉을 한 푼도 안쓰고 17년을 모아야
집을 살 수있다는거예요.
연봉 6천이면 잘버는편이다.
근데 그 6천으로 서울중위값 아파트 12억짜리
사려면 20년 모아야한다
이거 웃기잖아요.
30평 아파트 12억 싸다는 분들
당장 나가서 연봉 6천짜리 직업 얻어보세요.
쉽나.
한 달에 천만원씩 8년을 넘게 모아야
십억돼요.십억 우습게 보는거 웃겨요.
저는 pir 12이하일때 살거예요.
그것도 바닥 같지 않지만
작년10월에 집팔고 전세 살고 있는 판단으로
그때도 다들 집파는거 말렸거든요.
더 오를거라고.
집값이 역사상 다시못올 제로금리에서
분리되어 진정 소득과 연동되는 느낌일때
사야죠.
그리고 가계대출 1800조는 조정돼야해요.
돈찍어내는 기축통화국도 아니고
이런 가계대출을 어떻게 오래 끌고 갑니까?
생산인구가 무섭게 줄어들고
세계화 수혜를 입고 경제팽창을 이루어온
우리나라가 세계화가 깨지고 있는 지금
나중에 다시 그 사이에서 제자리를 잡는다고 해도
수축의 충격은 올게 분명하니까요.
사실 지금 망할 사람과 좀비기업 망하고
지금 경제 대응할 돈으로 나중에
그들을 위해 쓰는게 낫다고 보는데
다들 왜 망하는지 망한지도 모르게 서서히
진행되기를 나라에서는 기대하겠죠.
혹시 금리인상 멈출때 괜히 유튜브보고
집사지 마세요.
그때가 진짜 게임시작 같으니까.
IP : 110.70.xxx.2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
    '22.11.28 8:02 AM (211.58.xxx.8) - 삭제된댓글

    최고점에서 40%? 하락이라뇨.
    10억 하던 집이 30억이 되었는데
    최고점에서 적어도 60% 이하로 떨어져야 해요.
    그 가격도 비싼 겁니다.
    신축의 경우 분양가에서 10% 정도
    프리미엄이 붙은 정도가 정상이에요..
    더이상 집으로 돈 버는 시기는 안 와야 합니다.
    잚은 사람이 월급 삼사년 모아서 전세 얻을 수 있고
    그 전세금에 융자 보태서 집 살 수 있을 정도가 되야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살죠,
    강남도 애들 졸업하면 부모는 교외나 집값이나 세금 싼 곳으로 이사 나와야죠.
    세금 비싸다면서 노인들이 굳이 강남에 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학군 학원보내기 좋은 곳은 젊은 사람들에게 양보합시다.
    외국은 애들 학령기 지나면 학군 좋은 곳은 세금이 비싸다고
    다 이사 나오는데 한국만 노인네들이 한번 이사 가면
    나오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강남은 교육세나 보유세 더 쎄게 해야되요.

  • 2.
    '22.11.28 8:06 AM (172.226.xxx.44)

    결과론..

  • 3. ..
    '22.11.28 8:12 AM (175.223.xxx.133)

    뭐하러 그래요
    그냥 평생 집사지 마세요
    님 논리면 평생 집사지 않는게 돈버는 건데요

  • 4. 동감해요
    '22.11.28 8:19 AM (23.240.xxx.63)

    "집값이 역사상 다시못올 제로금리에서
    분리되어 진정 소득과 연동되는 느낌일때
    사야죠."

    그 초저금리라 폭등한걸 정부탓으로 몰고 벼락거지되었다며 욕하는데 어이가 없어서리..
    이제 잔치는 끝나고 제정신 돌아와야하는데 그게 단기간일지 장기연착육일지.. 이제 진짜 정부의 실력? 발휘해야할 때인데 과연..

  • 5. ...
    '22.11.28 8:20 AM (221.140.xxx.205)

    일단 20년 21년 가격은 머리에서 지우라네요
    코로나 때문에 비정상적인 시장이었다고...
    2019년 가격부터 얼마나 떨어지냐입니다

  • 6. 동감
    '22.11.28 8:24 AM (220.122.xxx.154)

    금리인상 멈출때 ....그때가 본게임 시작일수 있다고 봐요.
    오히려 지금이 호시절임.

  • 7. 한푼두푼
    '22.11.28 8:32 AM (59.8.xxx.220)

    모아서 집사는 사람 몇이나 돼요?
    부모가 죽으면 물려받기도 하고 결혼할때 전세금 보태기도 하고..등등
    대부분 반정도는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잖아요
    나머지 반을 대출해서 사던가 모아서 사던가..
    어차피 맨땅에 해딩은 주택수요자에 포함도 안돼요

  • 8. 요요
    '22.11.28 8:37 AM (58.78.xxx.137)

    지방에 상권 사람 살만한 땅에 집 지어서 님이 분양해보세요 얼마면 지을 수 있고 얼마면 살 수 있나. 의식주에서 주는 필수재중의 필수재입니다

  • 9. 엥?
    '22.11.28 9:02 AM (223.38.xxx.57)

    제친구들 부모가 물려주건 전세금 보태준 사람없어요
    다 회사다녀 모은 5천 1억부터 시작했지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은 부모들이 척척 해주나 몰라도

  • 10. 락사랑
    '22.11.28 9:06 AM (61.98.xxx.135)

    일본 부동산 거품꺼지고 지금까지 나락 엔화 속잘없이 떨어졋고 젊은이들 집 안사요
    대출이빠이 낀 거 내면서 내수가 어찌 살아나리요

  • 11. 락사랑
    '22.11.28 9:08 AM (61.98.xxx.135)

    주변친인척 성인자녀 한둘씩 독립못하고 품고잇어요 나가더라도 작은오피스텔

  • 12. . . .
    '22.11.28 9:24 AM (117.111.xxx.115) - 삭제된댓글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 13. 심각
    '22.11.28 9:43 AM (59.13.xxx.223)

    1000만명이 주택대출 갚는 데 소득 절반 쓴다
    전체 가구 중 25%가 적자 상태이며 약 1000만명이 대출 상환에 소득의 50%를 쓴다고 합니다.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2112015311&category=NEWS...

  • 14. ..
    '22.11.28 9:53 AM (211.110.xxx.91)

    부동산이 대체 뭐길래 오르기만 하나요?
    저금리와 코로나 펜더믹으로 비정상적으로 올랐으니
    그만큼 내려 가거나 하겠죠.
    더구나 감가상각이라는 것도 있는데.

  • 15.
    '22.11.28 1:50 PM (210.217.xxx.69)

    원글님 글에서 틀린게 하나도 없는데
    비꼬는 댓글들은 어떤 논리를 갖고 있는지 제대로 반박해 보지요.

  • 16.
    '22.11.28 3:52 P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40프로만 떨어져요?
    저는 69.2% 떨어질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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