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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먹교수라고 나오는데

... 조회수 : 5,101
작성일 : 2022-11-25 23:52:26
되게 탐욕스러워보여요

자기 음식 좋아하는 걸 계속 좋다고 말이 많은데
너무 지루하고 탐욕스럽고 재미가 없어요

별 정보도 없고
그냥 주입식으로 계속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무식해보이고 탐욕이 넘친다싶네요

혼자 심각하고 혼자 즐거워함 
IP : 211.234.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5 11:53 PM (211.234.xxx.233)

    같이 먹으러가서 저렇게 주입식으로 이야기하면 밥맛 떨어질 듯
    너무 피곤하고 부담스러움
    김치도 재밌어 맛이ㅋㅋ 허허 허세

  • 2. 내용도 없이
    '22.11.25 11:57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말 진짜 많네요 입에 음식 넣고도 끊임없이 중얼중얼.
    밥맛 떨어지네요

  • 3. ...
    '22.11.25 11:59 PM (211.234.xxx.233)

    근데 본인은 그걸 상당히 멋스럽게 생각하고 자부심느낄거라는게 너무 보여서 더 부담..

  • 4.
    '22.11.26 12:02 A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진짜 별로죠 이름부터..

  • 5. 진짜
    '22.11.26 12:54 AM (49.175.xxx.11)

    넘 싫어요. 오늘따라 더 아저씨같고요.

  • 6. 토하겠음
    '22.11.26 1:37 AM (49.171.xxx.56)

    이름부터... 그냥 안나와줬으면 좋겠음...

  • 7. ...
    '22.11.26 1:54 AM (58.234.xxx.222)

    그 노래도 과시욕에 쓴거 아닐까요.
    나 이렇게 이쁘고 어린 여자 만난다고 만천하에 자랑하고싶어서.
    방송 내내 지 먹는거 잘 안다고 자랑질에 내세우고 싶어 안달이던데.

    진짜 그 어린 애를 대리고 그딴 가사를 쓰다니...개쓰레기 같은 놈.

  • 8. ㅇㅇ
    '22.11.26 5:36 AM (175.195.xxx.84)

    누군지 모르고 봤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채널 돌리고 돌리다 너무 오래 하고 있기에
    결국 다 못보고 잤어요..

  • 9. 가을여행
    '22.11.26 7:45 AM (122.36.xxx.75)

    채널돌렸어요, 이름조차 듣기 싫어요
    히히덕거리며 예능 나오는 꼬라지 보기 싫음

  • 10. 가을여행
    '22.11.26 7:46 AM (122.36.xxx.75)

    재미도 없더만 길기는 오지게 길더군요
    끝났나싶어 몇번이나 채널 돌려봐도 아직도 먹고 있음

  • 11. 쓰레기들은
    '22.11.26 8:20 AM (49.171.xxx.56) - 삭제된댓글

    쓰레기들끼리 안보이는 곳에서 놀으라고 좀...최자x 상징이라고 스스로 말한건가보던데... 우연도 아닌 이름임... 먹는거 어린여자...알았다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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