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극장 할아버지

하하 조회수 : 3,915
작성일 : 2022-11-25 08:21:36
공부만 할라믄 머리가 땡땡 아파오.

하하하하 격하게 공감이 되어서 웃었어요
나 경상도인데 전라도 말 너무 귀엽다고 느껴요.
뭔가 정이 가는 말투에요.

자식을 우리 아가들하는것도 참 따수워요. ^^

IP : 223.38.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5 8:26 AM (58.227.xxx.161)

    멋지더라고요
    나도 공부는 대학이후로 손놨는데..
    나이먹으니 공부도 쉬운것만하려해요 ㅎ

  • 2. ^^
    '22.11.25 8:32 AM (223.62.xxx.28)

    인간극장ᆢ항상 챙겨보는프로인데

    나이드신 부부가 새벽 첫버스타고 먼길가
    학교 수업하는 열정ᆢ장터에서 생선장사도
    하시면서 부지런한 삶 ~진짜 대단합니다

    할머님의 시 ᆢ수준급이네요
    낭송하실때는 그목소리에 가슴저리고
    언젠가 본인이름의 책내는게 소원이라하셨음

  • 3. 보고싶다
    '22.11.25 8:37 AM (223.38.xxx.5)

    어디서 볼수 있나요. 다시보기 가능한가요

  • 4.
    '22.11.25 8:43 AM (175.118.xxx.204)

    항상 느끼는거지만 전라도 분들이 정이 많고
    감성적이고 여린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아픈역사의 한 부분을 유독 겪었나 싶기도 하구요.

  • 5. 인간극장다시보기
    '22.11.25 8:46 AM (110.13.xxx.119)

    https://program.kbs.co.kr/1tv/culture/human/pc/list.html?smenu=c2cc5a

  • 6. 공감
    '22.11.25 9:04 AM (182.215.xxx.158)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내용도 너무 좋더라고요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열심히 배우는 어르신들 보며 게으른 제 자신이 부끄러웠어요

  • 7. 저도감동
    '22.11.25 9:23 AM (110.15.xxx.45)

    학교도 못다니시고 평생 궂은 농사일만 하시던분들인데
    오가는 대화표현들이 너무 예쁘세요
    그렇다고 오글거리는건 아니고, 사알짝 퉁도 가끔씩 주면서 존중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하신게 가장 큰 매력!
    일찍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글에서
    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면 내 얼굴이 늙어서 많이 변했어도 먼저 알아봐주세요..라는 문구에서 눈물샘 폭발했네요

  • 8. 저도감동
    '22.11.25 9:25 AM (110.15.xxx.45)

    저도 윗분처럼 저번주 이어 2주 연속 시청중입니다
    인간극장이 다시 초심으로 돌아온것 같아요

  • 9.
    '22.11.25 9:41 AM (175.118.xxx.204)

    요즘 인간극장 참 따뜻해요.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감동입니다.

  • 10. 할아버지짱
    '22.11.25 10:36 AM (118.235.xxx.129)

    79세 할아버지가 일은 해도 공부는 못하시겠다면서ㅋㅋ
    그러면서 둘다 하시던데요~~
    그분들 밥상이 너무 정다워서 끼고싶어요

  • 11. 두 분
    '22.11.25 10:47 AM (124.57.xxx.214)

    어르신 너무 존경스럽고 훌륭하세요.
    할머니 공부하는 거 좋아하는 모습보니
    지금 시대에 태어나셨으면 좋으셨을텐데
    안타깝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777 제주도 왔어요 8 아리에티 2022/11/25 2,295
1399776 다운과 구스의 차이 궁금해요. 5 www 2022/11/25 3,493
1399775 다른 사람 얘기 듣고 있기가 힘들어요. 18 ... 2022/11/25 5,261
1399774 50인데 10키로찌면 어려보일까요? 26 절실 2022/11/25 4,153
1399773 뉴스보는데 김주하씨 발음이 8 지나다 2022/11/25 4,159
1399772 이건 체한것도 아닌거같고 이유가 뭘까요... 1 꾸르륵 2022/11/25 1,269
1399771 자궁암..추적관찰하시는분...어느병원에서 받으시나요? 1 잘될꺼 2022/11/25 1,176
1399770 급질!!!!! 4 애들엄마들 2022/11/25 1,749
1399769 아직 가을 볼수 있는곳 있을까요? 1 ㅇㅇ 2022/11/25 989
1399768 아이패드크기 어떤게 유용할까요? 2 11ㆍ12인.. 2022/11/25 1,133
1399767 내일 조용필 콘서트 가시는 분 9 질문 2022/11/25 1,636
1399766 볼륨매직 가격이 얼마정도 하나요? 4 .... 2022/11/25 3,065
1399765 밥 먹고 디저트가 생각나요 10 123 2022/11/25 2,178
1399764 밑에 안정환 얘기가 있어서..리즈시절 실물 본 얘기 13 ㅇㅇ 2022/11/25 6,207
1399763 급.김장) 생청각이요~ 4 김장 2022/11/25 1,608
1399762 두달만에 코로나 다시 걸릴수도 있나요? 6 00 2022/11/25 2,890
1399761 오늘 런*베이글 다녀왔어요 18 아싸 2022/11/25 4,783
1399760 국가별 수치? 지수? 그런 것 분석된 자료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 00 2022/11/25 376
1399759 애플 건강 앱이 사라졌는데 어떻게 불러와야 하죠? 2 난감 2022/11/25 752
1399758 위가 상처난것같이 쓰린데요 4 2022/11/25 1,447
1399757 8만원짜리 식사 뭘 먹어야되나요?? 36 모르겠다@@.. 2022/11/25 6,171
1399756 웃긴애기 하나 8 ㅇㅇ 2022/11/25 3,128
1399755 다음 까페 잘 아시는 분께 질문입니다. 2 까페 2022/11/25 710
1399754 넌씨눈댓글 다는 사람 보니 2 ㅇㅇ 2022/11/25 914
1399753 저녁 혼밥 메뉴 추천해 주세요 7 바람소리 2022/11/25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