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 솔레미오 노래 생각나요,

47세 조회수 : 905
작성일 : 2022-11-21 18:49:33
중딩 아이가 학교에서 수행평가봐서
연습하니까 저도 가사 생각나요,
깨벨라 꼬쟈~
30년도 더 된거 같은데 신기해요,
그때 죽도록 외웠나 ㅠ
IP : 122.96.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1 7:00 PM (125.128.xxx.217)

    저도 기억해요.ㅎㅎ

  • 2. ㅇㅇ
    '22.11.21 7:03 PM (125.131.xxx.60)

    저도 그거 학교 때 가사 암기해서 노래시험봤었어요

    “펠라리아” 그부분이 헷갈려서 “날라리아” 라고 했다가
    애들이 다 웃었던 기억이 ㅎㅎ

  • 3. 나는 솔로
    '22.11.21 7:04 PM (211.224.xxx.56)

    순자가 생각납니다. 아아아아아 하면서 2:1 데이트 차안에서 불렀죠.

  • 4. ㅡㅡ
    '22.11.21 7:28 PM (39.124.xxx.217)

    순자
    성악전공이라고 하지를 말지.
    일반인보다도 못함

  • 5. ...
    '22.11.21 7:46 PM (221.151.xxx.109)

    자~ 그럼 한번 들어볼까요 ^^
    쓰리 테너의 o sole mio

    https://youtu.be/U8TUvcjSNXo

  • 6. 제가 사랑하는
    '22.11.21 7:53 PM (61.84.xxx.71)

    곡이네요.
    학교샘들 학생들에게 좋은추억 만들어주시네요.

  • 7.
    '22.11.21 8:21 PM (180.111.xxx.39)

    30년이 지나도 배우는건 여전해서 재밌어요

  • 8. 쓸개코
    '22.11.21 9:42 PM (119.193.xxx.137)

    원글님 글 보니 저는 음악에 부침.. 이라는 독일 곡이 생각나요.
    두 홀데 쿤스트.. 인 비 필 더 크라우덴 스투덴 어쩌고 ㅎㅎ
    하스트 두 마인 베르트 두 발 데 린넨 준 덴
    https://www.youtube.com/watch?v=RHCBrrek058

  • 9.
    '22.11.22 1:07 AM (175.121.xxx.7)

    어머나 제가 40대 중반인데
    오 솔레미오, 사랑하는 아버지 등
    이탈리아어 노래 실기시험 본 곡들은 여태 다 외고 있네요…
    스스로 놀람 ㅎㅎ

  • 10. ...
    '22.11.22 9:35 PM (221.151.xxx.109)

    저 곡들을 이탈리아어로 실기시험 봤으면 윗님은 전공자? ^^

  • 11.
    '22.11.24 3:02 PM (112.166.xxx.207)

    아뇨~ 일반고 나왔는데 음악샘 본인이 성악전공이라 그런지
    원어 발음 알려주신 후에 실기시험 보셨어요 ㅎㅎ
    저는 재미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이히리베디히도 아직 외고 있네요 왠열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614 지금 따슨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같이 먹는 2 ... 2022/11/22 1,338
1398613 수능 망치고 아이가 힘들어 하네요. 18 재수생맘 2022/11/22 3,898
1398612 연말정산 신용카드다쓰고 체크쓰라는게 1 처음부터 체.. 2022/11/22 964
1398611 양말신다 승질난 아기 19 0000 2022/11/22 5,280
1398610 성경 통독 하는데 기간이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9 성경 2022/11/22 1,114
1398609 싹쓸이 청소기 실제 사용 해 보신 분들 추천 하시나요? 2 싹쓸이 청소.. 2022/11/22 837
1398608 연모 국제 에미상 받았네요 7 Modest.. 2022/11/22 2,346
1398607 티비가 없는데 월드컵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 2022/11/22 798
1398606 대통령의 ‘짝퉁 리더십’ 8 강추합니다 2022/11/22 1,318
1398605 본격 경기침체 진입 맞네요. 상업시설들도 폭락. 4 ㅇㅇ 2022/11/22 2,359
1398604 아이보리, 골덴 바지 찾아 헤매요 12 골덴 2022/11/22 2,889
1398603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사 받으라는데 일반.. 2 ㅇㅇ 2022/11/22 1,759
1398602 "'바라'가 맞다지만… 난 '바래'라고 해" 22 ㅇㅇㅇㅇ 2022/11/22 4,169
1398601 인덕션보호매트 4 ... 2022/11/22 1,360
1398600 슈룹에서 중전이 성균관 유성들에게 향하는 말 13 드라마 2022/11/22 3,320
1398599 취미 악기로.. 11 2022/11/22 1,773
1398598 이재명도 조국처럼 터는건가요 26 ㅇㅇ 2022/11/22 2,464
1398597 촛불집회 40만명 보도에....'MBC의 전철 밟고 싶은가?' .. 12 ... 2022/11/22 3,316
1398596 서울 초행 인데 회기역 .. 10 무념무상 2022/11/22 1,503
1398595 메이플 차 ㅣㅣㅣㅣㅣ 2022/11/22 557
1398594 송도에 실거래가 반토막 넘긴 곳이 생겼어요. 7 ..... 2022/11/22 3,038
1398593 수학2 개념 하면서 유형을 같이 3 ㅇㅇ 2022/11/22 733
1398592 클래식 공연 혼자 가면 22 2022/11/22 2,684
1398591 굥정권이 이태원 참사 일괄 국가 배상 부랴 부랴 검토하는 이유 .. 17 속보 2022/11/22 2,015
1398590 보수면 G20벤츠 탄거에 거품물어야 정상 10 똥보수 2022/11/22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