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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은글 재력가 집안 아들

...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22-11-18 10:27:25
댓글보면 부자집에서 가난하고 형편없는집 딸 며느리로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시부모 인품에 따라 다르다는데 저는 정말 이해 안되는데
가난하고 형편없는집 사위감만 대기업 다니면
재력있는 딸가진 집에서
그사위 받아 들이지 않음 인품 형편없는집인가요?
82쿡에서 한번씩 가난한집 딸 반대하면
인품 형편없는 집 취급하던데
저런글 쓰는 사람 저는 정말 인품 형편없는 사람이라 보거든요
역지사지가 안된다 싶고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IP : 175.223.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8 10:29 AM (180.69.xxx.74)

    처지가 너무 다른 집 사돈맺기 싫은건 누구나 같아요

  • 2. 근데
    '22.11.18 10:31 AM (222.101.xxx.249)

    돈있는 티를 얼마나 내냐는 또 중요한 문제긴 하죠.

  • 3.
    '22.11.18 10:36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도망가더라고요.

  • 4.
    '22.11.18 10:38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도망가더라고요.

  • 5.
    '22.11.18 10:39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첫애 두살 때 도망가더라고요.

  • 6. ㅎㅎ
    '22.11.18 10:39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은 그냥 담담하게 젊은시절 자신감 없음과 움추림에 대해 얘기하는데 댓글들은 전부 드라마 쓰고 있는듯

  • 7.
    '22.11.18 10:40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성적 극도로 얌전하고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매일 불러대고 가사도우미처럼 부리고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첫애 두살 때 애데리고 도망가더라고요.

  • 8. 우리 모두
    '22.11.18 10:47 AM (218.39.xxx.130)

    돈을 버는 이유도 두려움과 공포를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애쓰는 것.
    부족한 에너지를 돈으로 보충하려고....
    지금 고시패스 한 자들이 자기들 이익에 따라 법으로 이익을 찾아서
    뻔뻔하게 판결하는 것도 자기들 더 편하게 살려는 것처럼......

    인간이 먼저 되는 것이 맞지만 ,돈이 없으므로 비굴해지고 비천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기에
    기를 쓰고 애들 공부 시키고 뒷바라지 하는 것도 월급 높고 사회적 무시 적은 직업을 위한 노력이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도 인품도 갖추면 더한 금상첨화가 없는데.
    그러기 힘들어 세상이 시끄럽고 정직하지 못하고 간사해지는 거라 봅니다.
    돈도 있어야 하고 인품도 있어야 제대로 된 인간이라 생각하는 현실...
    인품으로만 살 수 있는 세상이면
    모두 인품 채우려 노력 할 겁니다...인간은 불안정하고 불안전한 생명체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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