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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학군지에서 수능대비 어떻게 하셨나요?

..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2-11-17 13:07:59
내신이 제일 중요하다 하니 학교근처 내신학원 보내는데 수능 대비는 전혀 안되는거 같아요.
그러니 최저 못맞추고 다들 떨어지는 거겠죠.
집에서 좀 멀어도 괜찮은 학원을 보낼까 알아보면 아이가 다닐 고등학교는 워낙 소수인원이라 내신때 교과서가 같은 학교끼리 묶어서 봐주게 될거라고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IP : 125.178.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도
    '22.11.17 1:10 PM (175.223.xxx.146)

    요즘 최저 많이 완화되서
    인강보고도 최저는 준비할 수 있어요
    정시는 힘들지만

  • 2. ....
    '22.11.17 1:3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주말수업 대치동.
    방학특강 들어러 갑니다

  • 3. .....
    '22.11.17 1:45 PM (221.165.xxx.251)

    인강이죠.
    대치동이나 학군지 학원가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거리나 시간, 상황이 돼야 가능한거고.. 저희도 경기도 외곽 비학군지인데 주변 보면 다들 인강으로 해결해요. 상위권 아이들은 거의 일타 강사 풀커리로 듣고요. 주변 학원에선 도움을 거의 못받아요

  • 4. ...
    '22.11.17 1:4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아이가 실력이 안되서 최저 못 맞춘거지 수능대비 못해서 최저 못 맞춘거는 아닌 것 같아요.

  • 5. ...
    '22.11.17 1:54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우리도 지역적 한계가 있어서 이걸로 해결했어요.
    일타강사 인강 -> 주말이나 방학때 대치동 일타강사 현강
    사실 현강보다 인강이 더 좋죠. 현강은 문제를 줘요. 모의로 풀어보고 풀이하고 이런 식이라 보조이죠.
    아이가 인강 들으면서 아주 감탄을 하더라구요. 정말 설명 잘 한다구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아름답고 간결하게 설명을 하냐고.. 수능 2개 틀렸습니다. 학교샘들이 교과에서 쎄게 밀어부치기로 혼을 빼놓고(내가 얼마나 부족한가 현타), 그리고 인강과 본인의 자율학습으로 다지기죠.

  • 6. 어제
    '22.11.17 3:37 PM (210.178.xxx.44)

    인강도 제대로 커리 따라가면서 수업 들으면 돼요. 게시판에서 조교들이 숙제 체크하고, 질문에 답도 바로바로 해줘요.

    물론 현강이 낫지만, 오가는 시간과 체력 생각하면 인강도 나쁘지 않아요.
    대신 맞는 선생님 찾아 제대로 수업 들어야 해요.

  • 7. 인강도
    '22.11.17 6:23 PM (14.32.xxx.215)

    현강 그대로 찍어요
    솔직히 아이가 그거 참고 자기관리로 버틸 정도면 대치동 복판에서도 인강이 나아요

  • 8.
    '22.11.17 8:25 PM (125.183.xxx.122)

    지방인데 재수할 때도 집에서 인강만 들음
    스카이 공대갔어요
    매일 게임도 몇시간했어요 좀더 잘 했으면 서울대 갔겠지만 이것도
    기특하고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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