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사랑과영혼,더티댄싱..등등 그시대 감동적으로 보셨던 영화...어떤게 있으시나요
어떤 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있었는지 기억나시나요?
93년 즈음에 나온 영화..중에 좋은 영화 이야기 나눠주세요~
1. 저는
'22.11.16 8:54 PM (1.225.xxx.101)업클로즈앤퍼스널 재밌게 봤어요.
주제가는 아직도 즐겨듣고요.
러브어페어도 가슴절절 했네요.
아~~추억 돋는당ㅜㅜ2. 나비
'22.11.16 8:55 PM (27.113.xxx.9)애수 시네마 천국
3. 저는
'22.11.16 8:56 PM (1.225.xxx.101)주윤발종초홍의 가을날의동화도 볼때마다 가슴저렸는데..
4. 탑건
'22.11.16 8:59 PM (211.215.xxx.144)미션, 겨울연가....
5. 후~
'22.11.16 9:03 PM (218.239.xxx.14)죽은 시인의 사회 : 고등학교 시절 몇 번을 봤어요
시네마 천국 : 음악은 정말~ 지금도 자주 들어요
패왕별희 : 작년에 리마스터링 개봉했을 때 봤는데 알고보니 더 슬픈
바그다드 카페 : 이런 분위기 영화~ 그 시절 흔치 않았어요~6. 초보주부82cook
'22.11.16 9:08 PM (221.154.xxx.59)바그다드 카페 못 봤는데 왓챠에 있네요 윗분 감사요
7. ..
'22.11.16 9:13 PM (58.126.xxx.214)바그다드 까페를 몇년 전에 다시 봤는데 또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완전 좋았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러브어페어도 생각나네요.8. 더티댄싱
'22.11.16 9:20 PM (14.32.xxx.215)사랑과영혼은 80년대 아닌가요
93년 즈음에면 중경삼림이 95였을거고
열혈남아가 93 같네요9. 그냥사람
'22.11.16 9:22 PM (49.161.xxx.52)천장지구 귀여운여인
10. ..
'22.11.16 9:32 PM (14.35.xxx.232) - 삭제된댓글레옹 펄프픽션 컬트무비들 홍콩영화들 중경삼림 동사서독
위에 언급된 작품들 거의 본 걸보니 영화 엄청 보던 시기네요
95년작 스모크가 인생영화네요 이야기의 중첩
이야기를…누가 작가인가를…문제 삼는 포스트 모던의 아주 짧은 단편소설이 원작입니다11. 스모크
'22.11.16 9:41 PM (14.32.xxx.215)좋지요
웨인 왕이라고 중국계 감독이 만들었는데
이사람은 그 전에도 좀 희한한 에로영화를 잘 만들어서 기억해놨어요
윌리엄 허트가 저 시기에 명연기 펼쳤는데 일찍 즉어서 ㅠ
거미여인의 키스 엄청 좋아했고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도 B급 극장에서 했었어요12. ...
'22.11.16 9:47 PM (221.151.xxx.109)조이 럭 클럽
13. 조이럭클럽도
'22.11.16 9:57 PM (14.32.xxx.215)웨인 왕이 만들었을거에요
그 에로영화는 아마데우스 주연배우가 나왔던것 같은데
잘 봐놓고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ㅠ
저때 의외로 컬트영화 많이 했어서
조도로프스키의 성스러운 피도 극장에서 했었으니. ..
호시절이었죠14. 1993
'22.11.16 10:37 PM (106.102.xxx.1)사랑의블랙홀
세가지색 블루
길버트그레이프
시애틀의 잠못이루는밤
피아노
패왕별희
미세스다웃파이어15. lol
'22.11.16 10:46 PM (223.62.xxx.33)93년은 아니고 96년인데 첨밀밀 추천이요
16. ....
'22.11.16 10:56 PM (58.148.xxx.236)93~96년도에 좋은영화 정말
많았어요17. 유키지
'22.11.17 12:20 AM (183.99.xxx.87)단연 전 동사서독이요^^
18. 쓸개코
'22.11.17 1:54 AM (14.53.xxx.6)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소년은 울지 않는다
바스켓볼 다이어리19. …
'22.11.17 12:18 PM (1.232.xxx.239) - 삭제된댓글저도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요.
그리고 다른 영화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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