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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혼 변호사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2-11-16 13:31:27

둘째 임신했을때 쌍욕하고 주먹이 내 코 앞까지 날라왔었고

얼마전에도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게다가 무직이에요.

애 학원비 의복비 식비 외식비 다 제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어요.

둘째 임신했을때 쌍욕하고 주먹이 내 코 앞까지 날라왔었고

얼마전에도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무직이에요.

애 학원비 의복비 식비 외식비 다 제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어요.

이혼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상 쉽지가 않아요.

준비해 놓은 증거도 없고요.

이혼 변호사 추천해 주실수 있으실까요?

둘째 임신했을때 쌍욕하고 주먹이 내 코 앞까지 날라왔었고얼마전에도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무직이에요. 애 학원비 의복비 식비 외식비 다 제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어요.이혼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상 쉽지가 않아요.준비해 놓은 증거도 없고요.이혼 변호사 추천해 주실수 있으실까요?

IP : 14.57.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혼변호사가
    '22.11.16 1:41 PM (14.32.xxx.215)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법원앞 가서 간판보고 들어가세요

  • 2. 이혼전문
    '22.11.16 1:54 PM (112.167.xxx.92)

    변호사 있으니 검색창에 쳐요 글고 남편놈이 백수라메 그럼 이혼사유 되니 이혼 바로 하도록 근데 님도 님이다 그런놈과 애 하나도 아니고 뭔 둘씩이나 낳을 생각을 했나 몰라요

    이혼해 그 낳은 애들을 다 님이 책임져야할텐데 하나 책임지는 것과 둘은 다른것을 일을 왜 벌려 줄줄히 애를 낳아가지고 님 자신을 혹사 시키고 있는거잖음 스스로가

    애가 둘임에도 집구석에 쳐자빠지는 백수놈 애초 기미가 보이는 것을 님도 차암 남자 보는 눈이 없어 스스로 험한꼴을 겪으니

  • 3. 지인얘기
    '22.11.16 2:16 PM (203.237.xxx.223)

    무직은 애교인 경우도 있어요.
    돈 제대로 못버는 주제에 생기기만 하면 노름해서, 빚지고, 집까지 홀랑 말아먹고, 친정에서 겨우겨우 보태주고 받아줘서 친정집에까지 기어들어갔는데. 애들 2하고. 처가집에 얹혀살면서도 노름 끊지 못하고 몇일밤 못들어오다가, 결국은 친정 부모님이 있으니 하루 이틀 못들어오고 쫓겨났어요.
    이혼은 어떻게 했냐면요. 남편 명의로 빚이 많아, 처가 재산이라도 지키자고 일단 위장 이혼하자고 살살 얘기해서 위장 이혼했어요.
    위장 이혼한 후에 노름 또 해서 처가집에서 나갔기 때문에,
    다시 못들어오고 법적으로도 이혼 상태니 더 보지 않겠다고 한거죠.

    일단 살살 꼬셔서 서류 이혼이라는 명목하에 정리하고 집에서 쫓아내는 것도 방법도 있어요. 받을게 전혀 없다면 말이죠

  • 4.
    '22.11.16 2:23 PM (61.254.xxx.115)

    서울은 양재역 가정법원 앞에 방송 나오는 양소영 신은숙 변호사사무실 다 있습니다

  • 5. 님들 백수가
    '22.11.16 3:47 PM (112.167.xxx.92)

    절대 이혼 안해줘요 뜯어먹을 아내가 있는데 왜 하겠나 그니 님은 이혼전문변호사와 이혼소장 날려야 이혼을 할수가 있는데

    문젠 같은 집에 있으면 그놈이 뭔 지랄을 할지 몰라 님과 애들에게 그니 따로 원룸 구해 이혼소송 해야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글고 그놈 자빠져 있는 모습 뭐하러 봐요 한집서 혹 폭언 폭행 있을시 경찰신고해 기록 남기삼 기록이 있을수록 이혼에서 유리하니

    이혼하세요 꼭 그래야 님과 애들이 살아요

  • 6. ...
    '22.11.16 4:28 PM (114.200.xxx.116)

    우리나라에 변호사 우영우 같은 사람 없어요
    저도 피해자 입장에서 재판 한적 있는데 모든 증거 자료 본인보고 다 알아오라 합니다.
    혼자 못하겠다 하면 추가 돈 끊임없이 요구해요
    본인이 증거 다 모으고 똑똑해야 재판 이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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