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발 이혼 변호사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22-11-16 13:31:27

둘째 임신했을때 쌍욕하고 주먹이 내 코 앞까지 날라왔었고

얼마전에도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게다가 무직이에요.

애 학원비 의복비 식비 외식비 다 제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어요.

둘째 임신했을때 쌍욕하고 주먹이 내 코 앞까지 날라왔었고

얼마전에도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무직이에요.

애 학원비 의복비 식비 외식비 다 제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어요.

이혼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상 쉽지가 않아요.

준비해 놓은 증거도 없고요.

이혼 변호사 추천해 주실수 있으실까요?

둘째 임신했을때 쌍욕하고 주먹이 내 코 앞까지 날라왔었고얼마전에도 죽일듯이 소리지르고 무직이에요. 애 학원비 의복비 식비 외식비 다 제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어요.이혼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상 쉽지가 않아요.준비해 놓은 증거도 없고요.이혼 변호사 추천해 주실수 있으실까요?

IP : 14.57.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혼변호사가
    '22.11.16 1:41 PM (14.32.xxx.215)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법원앞 가서 간판보고 들어가세요

  • 2. 이혼전문
    '22.11.16 1:54 PM (112.167.xxx.92)

    변호사 있으니 검색창에 쳐요 글고 남편놈이 백수라메 그럼 이혼사유 되니 이혼 바로 하도록 근데 님도 님이다 그런놈과 애 하나도 아니고 뭔 둘씩이나 낳을 생각을 했나 몰라요

    이혼해 그 낳은 애들을 다 님이 책임져야할텐데 하나 책임지는 것과 둘은 다른것을 일을 왜 벌려 줄줄히 애를 낳아가지고 님 자신을 혹사 시키고 있는거잖음 스스로가

    애가 둘임에도 집구석에 쳐자빠지는 백수놈 애초 기미가 보이는 것을 님도 차암 남자 보는 눈이 없어 스스로 험한꼴을 겪으니

  • 3. 지인얘기
    '22.11.16 2:16 PM (203.237.xxx.223)

    무직은 애교인 경우도 있어요.
    돈 제대로 못버는 주제에 생기기만 하면 노름해서, 빚지고, 집까지 홀랑 말아먹고, 친정에서 겨우겨우 보태주고 받아줘서 친정집에까지 기어들어갔는데. 애들 2하고. 처가집에 얹혀살면서도 노름 끊지 못하고 몇일밤 못들어오다가, 결국은 친정 부모님이 있으니 하루 이틀 못들어오고 쫓겨났어요.
    이혼은 어떻게 했냐면요. 남편 명의로 빚이 많아, 처가 재산이라도 지키자고 일단 위장 이혼하자고 살살 얘기해서 위장 이혼했어요.
    위장 이혼한 후에 노름 또 해서 처가집에서 나갔기 때문에,
    다시 못들어오고 법적으로도 이혼 상태니 더 보지 않겠다고 한거죠.

    일단 살살 꼬셔서 서류 이혼이라는 명목하에 정리하고 집에서 쫓아내는 것도 방법도 있어요. 받을게 전혀 없다면 말이죠

  • 4.
    '22.11.16 2:23 PM (61.254.xxx.115)

    서울은 양재역 가정법원 앞에 방송 나오는 양소영 신은숙 변호사사무실 다 있습니다

  • 5. 님들 백수가
    '22.11.16 3:47 PM (112.167.xxx.92)

    절대 이혼 안해줘요 뜯어먹을 아내가 있는데 왜 하겠나 그니 님은 이혼전문변호사와 이혼소장 날려야 이혼을 할수가 있는데

    문젠 같은 집에 있으면 그놈이 뭔 지랄을 할지 몰라 님과 애들에게 그니 따로 원룸 구해 이혼소송 해야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글고 그놈 자빠져 있는 모습 뭐하러 봐요 한집서 혹 폭언 폭행 있을시 경찰신고해 기록 남기삼 기록이 있을수록 이혼에서 유리하니

    이혼하세요 꼭 그래야 님과 애들이 살아요

  • 6. ...
    '22.11.16 4:28 PM (114.200.xxx.116)

    우리나라에 변호사 우영우 같은 사람 없어요
    저도 피해자 입장에서 재판 한적 있는데 모든 증거 자료 본인보고 다 알아오라 합니다.
    혼자 못하겠다 하면 추가 돈 끊임없이 요구해요
    본인이 증거 다 모으고 똑똑해야 재판 이길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894 정우성이 감독한 영화 국제영화제 상탔네요. 3 축하축하 2022/11/16 2,617
1396893 유툽은.. 신의한수네요 4 ㄱㄴㄷ 2022/11/16 4,241
1396892 굥건희 커플....이게 딱이네요 7 apfhd 2022/11/16 3,975
1396891 고양이가 자꾸 토해서 병원다녀왔는데 14 ... 2022/11/16 3,020
1396890 카톡프사에 oo 아이 안고 있는 사진 12 프사순기능 2022/11/16 5,086
1396889 친정엄마와 같이 사니 애매한점... 78 ... 2022/11/16 22,999
1396888 안동에서 고등학생 수학학원은 어디가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2 안동 2022/11/16 776
1396887 에르메스 켈리가 이쁜지 첨 알았네요 11 ㅇㅇ 2022/11/16 6,027
1396886 친구가 교회다니려고 5 궁금 2022/11/16 1,280
1396885 회계사무소에서 일 잘하다는 칭찬 받았어요. 흑흑 13 .... 2022/11/16 4,621
1396884 동남아 사무실 직원이 여름옷과 화장품 쇼핑하고 싶다는데 어디로 .. 2 동남아 2022/11/16 1,797
1396883 자식이 상냥하지 않은 이유 17 ... 2022/11/16 5,842
1396882 동네 개척교회 이단인지 확인할 방법 있나요? 9 교회 2022/11/16 2,241
1396881 영부인 너무 까는 거 불편했는데 63 이제 봄 2022/11/16 20,998
1396880 건강관리하다가 알게된 것들 3 건강 2022/11/16 3,880
1396879 아파트 장터에 솜사탕 장수가 왔어요 3 손녀와할머니.. 2022/11/16 1,277
1396878 엄마들의 자식자랑배틀하다가 17 어쩔까나 2022/11/16 5,931
1396877 윗층 독거노인 이상행동 4 난생처음오지.. 2022/11/16 3,908
1396876 스테인리스 연마제 세척관련 문의 2 2022/11/16 1,010
1396875 가족이 코로나 걸렸는데 이렇게 조심하면 될까요 6 어우 2022/11/16 1,456
1396874 길에서 모르는 아이가 인사하면 귀엽지 않나요? 49 ... 2022/11/16 5,176
1396873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니 2002년이 다시 떠오르는데 3 ..... 2022/11/16 713
1396872 미국내 환승 때는 짐 찾아야 하는 거 맞죠? 6 환승 2022/11/16 2,038
1396871 제발 이혼 변호사 추천해주세요. 6 ..... 2022/11/16 2,038
1396870 에어팟은 어디서 사야 하나요? 2 애플 2022/11/16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