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고민이 없는분 계세요?
작성일 : 2022-11-15 18:02:17
3551397
사는게 고민의 연속이죠. 하나 끝나면 또 하나..숙제가 주어지고..
그러다 어느 순간 잠시 텀이 생기죠.
지금이 그런 시기인거 같아요.
이게 길어질지 아니면 잠시잠깐 일지는 지나봐야 아는거고..
그런데 고민이 없다니까 이상하게 생각하네요.
IP : 175.208.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15 6:07 PM
(223.62.xxx.208)
평온이 결국 행복인데 지금을 즐기세요. 미래의 불안을 미리 떙겨서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 순간을 즐기면서 느리면 느린대로요^^
2. ....
'22.11.15 6:07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고민이 없을수도 있죠. 뭐 맨날 사람들이 고민거리 투성인가요.???? 설사 난 지금 너무 행복해 고민거리도 없고 하더라도 이해가 가는데요 .. 사람이 좋은시기도 있고 나쁜시기도 있고 그냥 평범한날도 있는거지 뭐 맨날 우울함의 연속인가요.. 전 그냥 우리 인생도 날씨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
3. ...
'22.11.15 6:08 PM
(222.236.xxx.19)
고민이 없을수도 있죠. 뭐 맨날 사람들이 고민거리 투성인가요.???? 설사 난 지금 너무 행복해 고민거리도 없고 하더라도 이해가 가는데요 .. 사람이 좋은시기도 있고 나쁜시기도 있고 그냥 평범한날도 있는거지 뭐 맨날 우울함의 연속인가요.. 전 그냥 우리 인생도 날씨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윗님처럼 평온함의 즐기세요
4. 어떻게
'22.11.15 6:20 PM
(121.182.xxx.161)
생각하느냐에 따라 고민이랄 수도 있고 이게 삶이지 수용하며 살기도하는 거죠.
저의 경우에도 남이 볼 땐 고민이랄 게 많아요.자식들 제대로 풀리지 못하고 있고 빌려준 돈은 떼이게 생겼고 양가부모님은 번갈아서 편찮으시고 시설에 보내야하나 마나 의논중이구요.
하지만 전 그냥 이것도 다 사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고 더 이상을 바라는 것은 나의 욕심이다.나는 엄마로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이 미숙하고 모자랐는가.하지만 아이들은 그저 엄마라는 것만으로 나에게 의지했고 믿었고 좋아해줬으니 나도 아이들에게 받은 대로 하면 된다.
빌려준 돈도 안갚는 게 아니라 못갚는 거겠지.언젠가 돈 생기면 주겠지.불쌍한 사람 돕자고 기부도 하는데 나도 기부했다고 생각하자.
생로병사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거.부모님을 돌보면서 내 노후를 예습하자.간병하면서 나는 이러지 말자 혹은 이건 배우자 예습의 시간으로 삼자. 늙고 병들어 혼자 맞이해야 할 죽음을 두려워하는 노인에 대해 측은지심을 가지자.
머릿속에 쓸데없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벌떡 일어나 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고 걷기를 하면서 하늘을 보고 .
그렇게 삽니다.
5. 없어요
'22.11.15 6:27 PM
(118.235.xxx.16)
그냥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기로 했어요
6. dlf
'22.11.15 6:45 PM
(203.177.xxx.46)
미래의 근심 끌어오면 또 생기죠
닥친거만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396670 |
못생긴? 인상좋은? (feat.돌싱글즈3) 6 |
ㅡ |
2022/11/15 |
2,742 |
| 1396669 |
박원숙같이삽시다 오현경안경테 4 |
꼬꼬댁 |
2022/11/15 |
7,653 |
| 1396668 |
호박파이요 단호박 늙은호박 차이있나요? 2 |
호박 |
2022/11/15 |
952 |
| 1396667 |
강남쪽 승무원 헤어.메이크업 하는곳 소개해주세요. 6 |
알려주세요 |
2022/11/15 |
2,192 |
| 1396666 |
"할머니가 친모" 구미 3세 여아 5번째 DN.. 23 |
. . |
2022/11/15 |
22,210 |
| 1396665 |
오늘 비온다고 했었나요. 서울이요 6 |
... |
2022/11/15 |
2,841 |
| 1396664 |
코트)울트라 울은 뭔가요? |
맘 |
2022/11/15 |
555 |
| 1396663 |
비가 요란스럽게 오네요 |
강남 |
2022/11/15 |
1,300 |
| 1396662 |
51세..골프 지금 배우면 언제쯤 잘치게 될까요? 8 |
잘될꺼 |
2022/11/15 |
3,420 |
| 1396661 |
巨野에 막힌 반도체법..."매국노로 박제 될 것&quo.. 6 |
반도체 |
2022/11/15 |
1,163 |
| 1396660 |
수능도시락통에 핫팩 9 |
도시락 |
2022/11/15 |
4,136 |
| 1396659 |
요즘 소소한 행복이야기해요. 6 |
음 |
2022/11/15 |
3,087 |
| 1396658 |
제주도가 고향인 친구는 |
음 |
2022/11/15 |
1,745 |
| 1396657 |
구미 여아 사건(외할머니가 친모로 밝혀진 사건) 진실이 궁금하네.. 5 |
흠 |
2022/11/15 |
3,889 |
| 1396656 |
요알못인데 생선비늘 제거안한상태에서 8 |
읭 |
2022/11/15 |
2,409 |
| 1396655 |
서울 비오나요? 갑자기 천둥소리가 들려요. 26 |
... |
2022/11/15 |
4,694 |
| 1396654 |
권성동 의원 비서관 '불법촬영 혐의' 수사... "사표.. 4 |
... |
2022/11/15 |
2,028 |
| 1396653 |
겨울이 정말 싫은게 저는하루종일 날이 우중충한 금방 어두워지는.. 17 |
.... |
2022/11/15 |
3,911 |
| 1396652 |
저희도 이번에 반전세 가요. |
.... |
2022/11/15 |
2,987 |
| 1396651 |
아이들 영어책 무료로 |
ㅇㅇ |
2022/11/15 |
766 |
| 1396650 |
크리스마스 이브에 강남 신세계쪽 도로 어떤가요? 16 |
.. |
2022/11/15 |
2,073 |
| 1396649 |
햅쌀 내년 초에 사도 될까요? 4 |
햅쌀 |
2022/11/15 |
1,234 |
| 1396648 |
블랙하우스8화 "이낙연과 윤석열, 조나욱의기묘한 삼각.. 4 |
... |
2022/11/15 |
1,452 |
| 1396647 |
국짐당 공식발언 "대한민국의 국모다” 39 |
0부인 아님.. |
2022/11/15 |
5,180 |
| 1396646 |
결혼하고 1 |
… |
2022/11/15 |
1,8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