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너무 피곤해요

wet yyy 조회수 : 2,563
작성일 : 2022-11-15 16:33:43
퇴근하면 몸이 너무 피곤해요 밥먹고 
설거지하고 드러눠있어요 너무 몸이 피곤해요 
살도 쪘구요 몸이 부었어요 
다리도 저리고. 뭐가 문제일까요?
나이는 40대 초반입니다 
운동을 해야할까요? 하루 5000보 정도는 걸어요 
식습관을 달리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06.243.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양제를
    '22.11.15 4:34 PM (220.75.xxx.191)

    좀 챙겨 드셔보세요

  • 2. wet yyy
    '22.11.15 4:35 PM (106.243.xxx.240)

    그러치 않아도 영양제는 요새 좀 챙겨먹고 있어요 ㅜㅜ
    몸뚱아리가 왜이렇게 됐을까요. 운동부족일까요 ㅠㅠ

  • 3. 살 찌면
    '22.11.15 4:40 PM (112.173.xxx.71)

    다 틀어지던데요. 살쪄간다는 자체가 건강에 적신호.
    몸의 평형점도 이동해서 자세도 틀어지고.
    피로해도 오히려 운동해서 체력 길러야 합니다.
    물론 영양 골고루 먹구요.

  • 4. 저도요.
    '22.11.15 4:43 P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전 50대고요.
    운동을 꾸준히 햐 왔는데
    지난주는 몸이 너무 피로하고 가라앉아
    한 번을 못갔네요.
    토, 일 꼼째 안하고 먹고 누워만 있었더니
    이번주는 또 살만하고.
    근데...전 하던 운동 며칠 안해도 여기저기
    뻐근하고 아퍼서...
    운동을 쉰 후유증까지..

    살면서 영양제를 챙겨먹은 적이 없는데
    저절로 생각나네요.
    종합비타민 먹어야 되나...

  • 5. 저도요..
    '22.11.15 4:45 PM (223.38.xxx.241)

    전 50대고요.
    운동을 꾸준히 해 왔는데
    지난주는 몸이 너무 피로하고 가라앉아
    한 번을 못갔네요.
    토, 일 꼼짝 안하고 먹고 누워만 있었더니
    이번주는 또 살만하고.
    근데...전 하던 운동 며칠 안해도 여기저기
    뻐근하고 아퍼서...
    운동을 쉰 후유증까지..

    살면서 영양제를 챙겨먹은 적이 없는데
    저절로 생각나네요.
    종합비타민 먹어야 되나...

  • 6. ..
    '22.11.15 4:46 PM (116.39.xxx.71)

    몸이 붓는다는게 나쁜 징조에요.
    병원에서는 뭐래요?

  • 7.
    '22.11.15 4:51 PM (116.121.xxx.196)

    몸에 염증 많으실듯요

  • 8. ..
    '22.11.15 4:53 PM (175.193.xxx.186)

    무조건 내과에서 피검사 후 증상에 맞춰 약 또는 치료가 첫번째입니다.
    저 빈혈이었는데 정말 죽을것 같더니 철분제 하루 한알 먹으면서 젊어지는 샘물 먹고 회춘하는 경험 했어요.
    병원 꼭 가세요.

  • 9. ..
    '22.11.15 5:06 PM (223.39.xxx.13)

    원래 여자몸이 40대초반부터 시작해서 50까지 계~속 내리막으로 아프대요
    피곤한거부터 시작해서 계속 방치하면 큰병까지

    그나이때에 안아픈게 이상한거고
    맞벌이하거나 일고되게하면 더 가속화되는거죠

    피곤한거 무시하고 계속 힘들게 살면 끝은 정해져있습니다
    돈벌어야되서 피곤하게 살아야한다면
    결국 돈을 못벌게될수도 있어요

    건강검진 자주 받고
    병원, 처방약,영양제, 보약등 닥치는대로 하고, 무조건 몸아껴야 삽니다
    40초반 이제 시작이에요ㅠ
    그래도 다행인건 폐경되고나면 좀 낫다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670 박원숙같이삽시다 오현경안경테 4 꼬꼬댁 2022/11/15 7,653
1396669 호박파이요 단호박 늙은호박 차이있나요? 2 호박 2022/11/15 952
1396668 강남쪽 승무원 헤어.메이크업 하는곳 소개해주세요. 6 알려주세요 2022/11/15 2,190
1396667 "할머니가 친모" 구미 3세 여아 5번째 DN.. 23 . . 2022/11/15 22,210
1396666 오늘 비온다고 했었나요. 서울이요 6 ... 2022/11/15 2,838
1396665 코트)울트라 울은 뭔가요? 2022/11/15 555
1396664 비가 요란스럽게 오네요 강남 2022/11/15 1,300
1396663 51세..골프 지금 배우면 언제쯤 잘치게 될까요? 8 잘될꺼 2022/11/15 3,420
1396662 巨野에 막힌 반도체법..."매국노로 박제 될 것&quo.. 6 반도체 2022/11/15 1,163
1396661 수능도시락통에 핫팩 9 도시락 2022/11/15 4,136
1396660 요즘 소소한 행복이야기해요. 6 2022/11/15 3,087
1396659 제주도가 고향인 친구는 2022/11/15 1,745
1396658 구미 여아 사건(외할머니가 친모로 밝혀진 사건) 진실이 궁금하네.. 5 2022/11/15 3,889
1396657 요알못인데 생선비늘 제거안한상태에서 8 2022/11/15 2,407
1396656 서울 비오나요? 갑자기 천둥소리가 들려요. 26 ... 2022/11/15 4,694
1396655 권성동 의원 비서관 '불법촬영 혐의' 수사... "사표.. 4 ... 2022/11/15 2,026
1396654 겨울이 정말 싫은게 저는하루종일 날이 우중충한 금방 어두워지는.. 17 .... 2022/11/15 3,911
1396653 저희도 이번에 반전세 가요. .... 2022/11/15 2,987
1396652 아이들 영어책 무료로 ㅇㅇ 2022/11/15 766
1396651 크리스마스 이브에 강남 신세계쪽 도로 어떤가요? 16 .. 2022/11/15 2,073
1396650 햅쌀 내년 초에 사도 될까요? 4 햅쌀 2022/11/15 1,233
1396649 블랙하우스8화 "이낙연과 윤석열, 조나욱의기묘한 삼각.. 4 ... 2022/11/15 1,452
1396648 국짐당 공식발언 "대한민국의 국모다” 39 0부인 아님.. 2022/11/15 5,180
1396647 결혼하고 1 2022/11/15 1,896
1396646 펑할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33 수능고민 2022/11/15 3,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