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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은행나무길과 온양온천 가려는데요

모모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2-11-15 11:50:40
맛집은 어디가 좋은지
팁좀 주세요
그리고 여러가지 조언 부탁합니다
정말십년만에 가는거같아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2.239.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5 12:02 PM (175.115.xxx.168)

    맛집은 잘 모르겠어요.
    카페는 그 근처 정말정말 별로였구요
    신정호수에 그레비티라는 대형카페가 있는데, 제 기준 커피맛있고요
    무엇보다 리버뷰가 아주 훌륭했어요.

  • 2. starship
    '22.11.15 12:06 PM (106.101.xxx.22)

    카페는 모나무르 유명하고 목화반점 탕수육 맛있어요. 웨이팅있고 6시에서 7시면 끝나더라구요.

  • 3. bb
    '22.11.15 12:09 PM (121.153.xxx.193)

    온천은 어디로 가세요?
    저희는 아이 있어서 파라다이스 도고 괜찮더라구요

  • 4. ......
    '22.11.15 12:28 PM (112.145.xxx.70)

    모나무르에서 커피마셧는데

    그 달의 최악의 커피였어요.
    빵도 별로구..

  • 5. 은행나무길
    '22.11.15 12:38 PM (121.168.xxx.174)

    은행 다 졌는디요
    근처에 어죽 유명한집 있어요.
    온양민속박물관에 바로 한정식집 있는데
    깔끔하고 제 입맛엔 좋았어요
    현충사를 추천 드립니다.
    은행나무길 바로 옆입니다

  • 6. ...
    '22.11.15 1:2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오시지..ㅜㅜ 지금 다 졌어요.
    십년만에 오시는 건데 실망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려요.
    아산 은행나무길은 콕 집어 11월 첫 주입니다. 도보거리에 있는 현충사 단풍 풍경과 묶어서 보시면 더 좋아요.

    근처엔 맛집 없고 차 타고 이동해서 시장 안의 은정갈비(물갈비), 시장과 시청 사이쯤 있는 진주황포냉면, 향교와 온주관아가 있는 동네에 목화반점(탕수육)과 옴팡집(추어탕), 음봉에 있는 쌍둥이네매운탕(매운탕,어죽) 정도 생각나네요.
    카페는 신정호 빙 둘러 많으니까 취향 따라 고르시고요.

  • 7. .....
    '22.11.15 1:34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오시지..ㅜㅜ 지금 다 졌어요.
    십년만에 오시는 건데 실망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려요.
    아산 은행나무길은 콕 집어 11월 첫 주입니다. 도보거리에 있는 현충사 단풍 풍경과 묶어서 보시면 더 좋아요.

    근처엔 맛집 없고 차 타고 이동해서 시장 안의 은정갈비(물갈비), 시장과 시청 사이쯤 있는 진주황포냉면, 시청 근처의 봄이 오네(퓨전 한정식), 향교와 온주관아가 있는 동네에 목화반점(탕수육)과 옴팡집(추어탕), 음봉에 있는 쌍둥이네매운탕(매운탕,어죽) 정도 생각나네요.
    카페는 신정호 빙 둘러 많으니까 취향 따라 고르시고요.
    민속박물관에 딸린 카페(박물관 정원 뷰) 와 거기서 가까운 작은 카페 온기도 괜찮아요.

  • 8.
    '22.11.15 3:21 PM (122.37.xxx.185)

    경동식당이나 염치정육식당에서 한우 드세요.

  • 9. 은행나무
    '22.11.15 4:44 PM (182.219.xxx.134)

    아이가 성인인데요
    숙박하고 여유있게 온천하고 푹 쉴수있어 좋았다고 하네요.
    동생 데리고 또 다녀오더라구요.
    윗분 말씀대로 조금 늦은감이 있어요.
    다음에는 몇 주 더 일찍 오시면 좋을꺼같아요.

  • 10. 기쁘미
    '25.1.20 12:48 PM (112.171.xxx.149)

    저는 지난 주말 아산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저는 아산은 처음이었고요. 지하철 타고 다녀왔는데 (서울에서 무려 2시간 넘게 지하철타고 오갔어요) 온양온천시장에서 간식거리 사서 온양온천역앞의 쏘카존에서 쏘카타고 신정호수, 외암민속마을 다녀왔어요.

    신정호수의 그래비티 커피. 진짜 맛있었어요.
    저는 호숫가를 한바퀴 걸었는데요(이것도 5km 넘음) 텀블러에 커피 야금야금 마시며 가는데
    커피가 심지어 텀블러 안에 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이 커피 온라인에 팔면 사고 싶을 정도!!

    여튼 당일로 잘 다녀왔어요.
    겨울엔 온천여행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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