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직만 하셨던 분들 60대에 무슨 일 하시나요?

내일 조회수 : 5,837
작성일 : 2022-11-14 21:50:40
사무직만 했었는데 건강때문에 5년정도 단절이 되다보니 이제 일자리가 없네요.
일을 그만 안두었다면 정년까지 같을텐데.,
무슨 일을 찾아야 할까요?
정년퇴임하신 분들 무슨 일 하고 계세요?
IP : 58.238.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
    '22.11.14 10:00 PM (106.101.xxx.191)

    40년 직장다니신분
    요양보호사 시험준비 하시던데요

  • 2. 60대
    '22.11.14 10:02 PM (223.39.xxx.16)

    60대에 다시 일 을 할 수 있는 건
    개인사업 이거나 몸 쓰는 일이예요

  • 3. ......
    '22.11.14 10:08 PM (221.157.xxx.127)

    60대는 취업되는건 고문으로가는건데 그정도 위치에 있었던사람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베이비시터 요양보호사 같은일을하거나 본인이 사업자가 되거나

  • 4. 놀아요
    '22.11.15 6:53 AM (39.7.xxx.63) - 삭제된댓글

    엄밀히 고생하는데 돈이 안되. .
    엄마가 성화세요 젊은사람이 집에서 논다고
    못배워서 취직을 못하냐. . 일자리 찾아라. .
    반전은 엄마가 치매세요 꼼짝 못해요
    젊지도 않고요

    근데 시간내서 일할 수 있다해도
    몸쓰는 노동은 해보지 않았고 체력도 안되고
    댓글 대로 고문이나 장 급인사는 고위직였던 분이나 가능하죠
    그 아래수준에서 관련업계 영업사원 정도로 가는 건데
    그게 인맥으로 계약 따는 거라서 민폐이고 아무래도 거래가 개입될 소지가 커요 그런거 싫은 사람은 명 재촉하는 일이고
    욕도 먹고 시키주지도 않아요

  • 5. 저도 놀아요
    '22.11.15 7:08 AM (219.250.xxx.76)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일했던 남편은 퇴직 후 중견기업 연구소장, 기업체 고문으로 출근하고
    교사 명퇴한 저는 집에 있어요.
    간간히 퇴직교사 봉사단에서 봉사활동 안내가 오고요.

    퇴직 후 가만히 있는게 돈버는거라고 생각하고 등산과 집안 일, 여행 정도 합니다.

  • 6. 하루
    '22.11.15 11:05 AM (211.203.xxx.69)

    저는 20년차 직장인이고 일하면서 60되서 퇴직하시는 분들 많이 본 이야기 말씀드리자면,
    자격증 취득하셔서 일하기는 싫다면서 빌려주고 매월 50씩 받으시는 분
    작은 규모회사에 재취업하셔서 용돈벌이라도 하시겠다며 일하사는 분
    그리고 소득벌이는 안하시고 취미생활, 종교생활하시는 분 계세요.
    이런 모습을 젊어서부터 봐서 60이후에 취업하기가 참 어렵구나 생각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1791 내년에 53살되네요(71년생) 17 레드 2022/12/31 6,086
1411790 이청아는 점점 남상이 되는것 같아요 12 ㅇㅇ 2022/12/31 6,417
1411789 마지막날은 시어머님 오시라해서 같이 보내요 22 오늘 2022/12/31 7,198
1411788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21만명-링크 20 구독꾹좋을꺼.. 2022/12/31 3,405
1411787 쌀이 안떨어지게 해야지 ... ㅇㅇ 2022/12/31 2,876
1411786 우리 주식이야기해요.내년에 제일 추천분야는요? 15 wntlr 2022/12/31 3,782
1411785 아웃룩 메일 백업후 설정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분.... 4 궁금 2022/12/31 1,095
1411784 대리기사 반응 이거 정당한건가요? 5 ㅇㅇ 2022/12/31 2,125
1411783 대학생 아들이 여친집에서 자고 온다고 대놓고 말하면... 20 아들아 2022/12/31 12,066
1411782 4세아이 어린이집 놀이학교 고민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6 2022/12/31 1,738
1411781 글로리에서 송혜교 트렌치코트 2 궁금 2022/12/31 5,854
1411780 더 글로리 학폭장면 18년전이니 16 ㅇ ㅇㅇ 2022/12/31 7,664
1411779 나혼산 전현무, 박나래와 천생연분 맺어주고 싶네요.ㅋㅋ 33 광화문 2022/12/31 21,222
1411778 문영남작가는 대체 왜 그리 교양없는 인물들에 집착할까요 6 빨간풍선 2022/12/31 3,958
1411777 오늘에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읽다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든 말.. 7 35살 2022/12/31 5,969
1411776 이유비도 성형많이 해서 얼굴이 달라보이네요 3 ㅇㅇ 2022/12/31 4,881
1411775 부라타 치즈 세상 느끼한 맛이네요 ㅠ 12 ㅠㅠ 2022/12/31 4,058
1411774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나만의 취미생활 1 시작준비 2022/12/31 2,852
1411773 대학병원 조직검사 결과 전화로 알려주나요? 5 ... 2022/12/31 5,540
1411772 환혼의 저하 멋있어요 11 혈충 2022/12/31 2,930
1411771 출출할때 먹기좋은 단백질이 뭐가 있을까요 5 심심 2022/12/31 2,546
1411770 저만 이종석 매너없게 느껴지나요? 46 .. 2022/12/31 28,990
1411769 남편생일상 조언좀 주세요. 15 uf 2022/12/31 2,716
1411768 오전에 생일선물 100만원 기념할것 글 - 그림 구매하기로 했어.. 2 생일 2022/12/31 1,767
1411767 더글로리 4 0011 2022/12/31 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