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희생자 부모님이 인터뷰하셨네요ㅠ
내 아이일 수도 있는 너무 귀하고 아까운 아이입니다.
참사자를 비난할까봐 명단이든 사연이든 공개
못 한다구요? 희생자를 비난하는 인간 주변에서
하나도 못 봤지만, 만일 그런 버러지같은 인간이
있다면 그 인간이 손가락질 당해야지요!
희생자 어머니 인터뷰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https://youtu.be/FlYU-onkvug
1. ...
'22.11.14 9:49 PM (218.49.xxx.92)저렇게 예쁜 아들을 잃으시다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2. ..
'22.11.14 9:51 PM (121.163.xxx.14)우리 언론은 대체 뭐 하는지
이걸 외신으로 봐야하나요??3. Bbc에 감사
'22.11.14 9:54 PM (61.105.xxx.165)인터뷰를 보고나니
희생자 숫자가
157명이 아니라
157억명 쯤 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갖은 댓글들로
왜 명단공개,사연 공개를 막는지 알겠어요.
다 살릴 수 있었다고 확신한다는
어머님 말씀에 동의합니다.4. 가슴 아프고
'22.11.14 9:54 PM (218.39.xxx.130)엄마가 얼마나 기가 막힐지.. 어떤 것으로도 위로 되지 않는 현실 ㅠㅠㅠㅠㅠ.. 화납니다..
5. 굥정권
'22.11.14 10:03 PM (221.143.xxx.13)대체 이게 나라냐???
6. ㅜㅜ
'22.11.14 10:05 PM (1.234.xxx.179)너무 슬퍼미치겠어요
아이고 분통터져요 내일도 아닌데 너무 가슴 미어지네요7. 독재국가
'22.11.14 10:06 PM (59.1.xxx.109)언론 철저히 차단
8. 전두환시즌2
'22.11.14 10:10 PM (223.62.xxx.65)사실 전두환 군부독재보다 더 악랄한거 같아요. 민주주의인척하면서 온갖 사악한 짓 가증스러운 짓 골라서 다 하잖아요. 희생자 이름 공개도 못하게 하는 이유가 외국 어디 아프리카 사람들 죽은 사람처럼 취급 당하길 바라는 정부의 의도입니다. 거기 동조하는 사람도 똑같은 목적인거예요. 악마 그자체입니다.
9. 막지 말아요
'22.11.14 10:32 PM (61.105.xxx.165)미드에서
성범죄 피해자
알콜중독자
마약중독자
동그랗게 앉아 모임 갖는 장면들.
각종 암환우회
82다이어트 모임등등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끼리의 연대는
서로에게 큰힘이 되고
치유에 도움이 되는데
'유가족 연대'적극 권장해야 하잖아요?10. 저도요.
'22.11.14 10:32 PM (14.5.xxx.38)인터뷰를 보고나니
희생자 숫자가
157명이 아니라
157억명 쯤 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갖은 댓글들로
왜 명단공개,사연 공개를 막는지 알겠어요.
다 살릴 수 있었다고 확신한다는
어머님 말씀에 동의합니다.22222222
애당초 사진하나 없는 분향소도 너무 이해가 안갔어요.
모두 다 안타까운 죽음인데 그냥 숫자로 뭉뚱그려져서 이름도 얼굴도 모른채
무더기로 가져다 놓은 꽃다발을 보니 어이가 없었고요.
처음엔 시간이 없어 급하게 만드느라 그랬나 싶었는데, 하나도 개선이 되지 않았더군요.
무더기로 쌓아놓은 국화를 보니 이게 뭔가 싶은게...
한사람한사람의 개인을 익명으로 만들어버려 쉽게 잊혀지게 하려는 것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11. ..
'22.11.14 10:37 PM (223.38.xxx.95)ㅜㅜ
12. 절대
'22.11.14 10:47 PM (67.172.xxx.218)죽지 않아도 될 아이들을 죽게 만든!!
살릴 수 있는 아이들을 살리지 ‘않은’!! 굥정부!!13. ㅇㅇ
'22.11.14 11:01 PM (47.218.xxx.106)국민을 위협하는 윤정부
해체되기를14. 전두환+박정희
'22.11.15 1:53 AM (24.124.xxx.64)이지한 배우 이번 임수향 남친으로 공중파에 데뷰한다고 했죠. 꽃 한번 못 펴보고 죽다니 저 또래 아이가 있습니다. 저 어머니 어떻게 살까요? 자식을 앞세운 부모는 죽는게 무섭지 않다는 말을 들었어요... 너무 가습니 아픕니다. 책임자를 끌어내려서 사지를 찢어 죽여도 157명의 원한이 풀릴 까요? 젊은 애들을 잡아 먹으면 회춘하는 악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