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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와 낙엽 배수불량이라고 안전 안내 문자 왔네요

..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22-11-12 22:02:39
용인인데 수원 특례시청에서 문자가 왔어요. 

호우와 낙엽으로 인한 배수불량 등
도로 노면수가 유입되고 있으니 
침수 및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쩐지 용인도 빗 소리가 심상치 않았는데 
문자가 오네요. 

수원도 비가 많이 오나요?
다른 지역들은 어떤가요. 

IP : 125.178.xxx.1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
    '22.11.12 10:05 PM (211.206.xxx.204)

    [서울특별시]
    호우와 낙엽으로 ~~~~


    원글님과 동일한 문자 내용 왔어요

  • 2. 인천
    '22.11.12 10:05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연희지하차도 침수 됐다고 문자 오네요.
    가을에 비 오는게 한 두 해도 아닌데 이런 문자 처음 받아봅니다.

  • 3. 그러니
    '22.11.12 10:15 PM (183.102.xxx.119)

    오시장 뚝섬청소좀하라고썼다
    욕먹은 고민정이 맞는말였던거죠
    서울항이 뭔말이고요
    신림동 참사도 결국 맨홀청소였어요 7년간 물찬적없다고
    이탄희판사가 그러더라구요

  • 4. 호야맘
    '22.11.12 10:18 PM (211.214.xxx.93)

    [경기도청] 호우와 낙엽으로 인한 배수불량 등 도로 노면수가 유입되고 있으니 침수 및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남부인데 여기도 문자왔네요. 장마도 아닌비인데 이런 걱정을 하게되는 상황이 너무 슬프네요.

  • 5. 기후변화로
    '22.11.12 10:21 PM (124.57.xxx.214)

    짧은 시간 폭우성 비가 쏟아져서 그래요.
    배수구는 오래 전에 만든 거라 이런 비들을
    감당하기 힘들고 낙엽같은 것들도 하수구
    머리카락처럼 배수에 걸림돌이네요.
    낙엽 떨어진 거리 풍경이 너무 좋은데
    생각지 못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나 보네요.

  • 6. 으휴
    '22.11.12 10:30 PM (222.101.xxx.249)

    비 많이온단 예보가 있었는데
    오세훈은 진짜 일 안하네요.

  • 7. **
    '22.11.12 10:36 PM (61.98.xxx.18)

    기후변화 탓 하지말고 대비를 해야죠 그런거 하라고 세금내는건데 윤정부나 국짐은 도대체 청와대 이전맣고 하는일이 뭔가요? 지가 검사인줄 착각하고 온나라를 수사하고 압색하는거밖에없는듯 그러니 159명의 참사를 일으키고 김진태사태 일으켜 200조 퍼붓고..

  • 8. 무슨
    '22.11.12 10:43 PM (106.102.xxx.117)

    대비? 주말에도 청소부들 일시키고
    하루아침에 배수구를 넓힐까요?
    흠잡으려고 아주 24시간 상시 대기중이죠?ㅋ

  • 9. 서울
    '22.11.12 10:47 PM (1.239.xxx.123)

    물 고이는 동네도 아닌데 도로가에 물이 고여서 찰랑찰랑하고 차 지나가면 인도로 물벼락 내리고 장난 아니예요
    전에는 낙엽 떨어졌다고 이런 거 못 본 거 같은데
    재난문자 보니...
    이 정부는 정말 과학적으로 각자 도생해야 하나봅니다

  • 10. 기본중의 기본
    '22.11.12 10:47 PM (61.105.xxx.165)

    일 해야될 때 일해라.
    오세이돈~~~
    해마다 아니고
    기후변화로?
    올 겨울에 특별히 '눈'온다.

  • 11. ㅇㅇㅇㅇ
    '22.11.12 10:48 PM (118.235.xxx.52)

    예전엔 비 예보전에 미리 다 준비 했었으니 하는말이죠 여름에 그렇게 비 피해 보고 저런 소리 하는 사람은 산속에 사는 사람인가?? ㅋㅋ

  • 12. 가을이라
    '22.11.12 10:49 PM (123.214.xxx.132)

    쌓인 낙엽때문에
    미리 손봐놓지 않으면
    배수가 나빠지는데
    대비해 놓았을런지..

  • 13. 요즘은
    '22.11.12 10:55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동네도 낙엽을 치우지 않더라구요
    지자체장들이 문제가 많은거같네요
    뭔가 위에서부터 모든게 제대로 일사분란하게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는듯해요

  • 14.
    '22.11.12 10:58 PM (39.127.xxx.3) - 삭제된댓글

    각자도생 국민이
    얼마나 불안들 한지‥ㅉ
    가을비에도 걱정들이 많네요
    겨우 6개월 지났을 뿐인데
    국민은 벌써
    다양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었네요‥ㅉㅉ

  • 15. **
    '22.11.12 11:00 PM (61.98.xxx.18)

    흠잡는거라니요?윤정부에서 제대로 하는거 있어요? 그러니 축제를 현상이라면서 주최자없다고 개소리나 하면서 기동대도 안보낸거죠 주체자없다고 국민의 안전을 안지켜요?
    주말엔 비오면 안되는거네요? 홍수가 나도 주중에 나야되요?

  • 16. ㅇㅇㅇㅇ
    '22.11.12 11:04 PM (118.235.xxx.186)

    저거 원래 노인들 일자리 창출로 어르신들이 하던건데
    이번 정부에서 다 짤라버려서 아무도 안해서 계속 홍수나는거래요

  • 17. 갸우뚱
    '22.11.12 11:09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재작년인가 가을에도 서울 저희 지역은 낙엽 때문에 배수구 막혀 도로 잠기고 난리였어요. 토요일 아닌 평일이라 아이 학교 후문ㅇ앞에 내려주려는데 버스 바퀴 반쯤 잠긴거 보고 저는 지나서 정문 앞에 내려줬는데 버스에서 내린 아이들 무릎까지 물 찬곳 지나 교문들어가고 그때쯤 재난문자 아닌 학교에서 문자 오더라고요. 물찼으니 후문으로 오지말라고. 아마 선생님들이 출근 후 보내신것 같더라고요.

    그때 욕 엄청 먹고 오시장때인 작년에는 민주당구청장 밑에서 그런 일 없었어요. 물론 두 해 모두 구청장은 같은 사람이었고요.

  • 18. 노인들이
    '22.11.12 11:09 PM (223.38.xxx.174)

    조끼입고 낙엽 치우는거 한번도 못봤는데요.
    집게들고 걸어다니는건 수없이 봤어요.

  • 19. 단두명
    '22.11.12 11:42 PM (39.7.xxx.52)

    124랑 106두명이
    낙엽글마다 열심히 쉴드중.
    근데 쉴드 내용도 멍청.

    지능들이 낮은듯

  • 20. ----
    '22.11.13 12:06 AM (118.34.xxx.13)

    저사람들 맨날 댓글다는 두명이잖아요 ㅋㅋ 보기도 짠해요

  • 21. 제가
    '22.11.13 12:07 AM (110.35.xxx.155)

    아까 글 썼는데 올해 낙엽 정리는 전혀 안 한다고요.
    청소예산 삭감 공공일자리 삭감의 여파겠지요.
    이걸로 인한 피해는 우리가 고스란히 받을거에요.
    낙엽에 미끄러져 다치거나 낙엽이 배수구 막아서 물난리
    나거나 등등이요.
    오늘 오전까지도 저희 동네 온 거리가 낙엽으로
    지저분했는데요.
    여기도 낮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많은 양이 내리고 있어요. 정말 걱정이에요.

  • 22. 저도
    '22.11.13 12:32 A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오후 낙엽 배수구 문제 썼는데 조금만 민생에 관심이 있으면 대처 할 수 있는 문제예요.
    더욱이 축축한 낙엽은 낙상위험이 높아지는데
    이런 사소한 구멍조차 막지 못하고. 정말 이 나라가 걱정스럽습니다.

  • 23.
    '22.11.13 1:29 AM (118.32.xxx.104)

    국짐보수는 무섭도록 무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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