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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기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계좌내역 왜 가렸나

공소시효 한달 남았네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22-11-12 08:36:53
홍사훈 KBS 보도국 기자는
"사실 도이치모터스 관련해서 저는 중요하게 보는 게 작년 10월에 윤석열 캠프에서 김건희 씨가 주가조작 한 적이 없다 라는 걸로 신한증권에서의 거래 계좌를 가져다 일부 공개한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홍 기자는 "그 계좌를 일단 왜 공개를 했냐면 공개를 안 할 수가 없었다. 왜냐면 그 바로 전에 홍준표 후보하고 일대일 TV 토론에서 홍준표가 계속 '그거 왜 떳떳하면 왜 공개 안 하냐? 공개하면 다 클리어되는데' 하니까 공개하겠다고 약속을 해버렸다. 그러니까 뭔가는 공개를 했었어야 됐다"고 김씨의 개좌 공개 정황을 설명했다.

타사 입고됐는지 출고인지를 지우고 공개를 해버렸기 때문에. 저희가 '아니, 이거를 오히려 떳떳하게 빨간 줄 쳐서 강조해서 타사 출고됐다고 동부증권으로 넘겼다고,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그럴 판인데 왜 이걸 지우고 공개를 했냐? 그러니까 더 이거 입고된 거 아니냐?'라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윤석열 후보 공보팀에서 그거를 공개를 못하겠다는 것이다. 그럼 공개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그냥 나(홍사훈)만 보면 된다. 내가 내 눈으로 확인만 좀 합시다' 했더니 그거를 이제 공개를 못하겠다는 것"이라며

민주당에서는 35억원 정도 최대 수익을 실현했다고 주장하는데 김씨가 이득은 얼마나 본 것인지 묻자 홍 기자는 "그러니까 그걸 얼마에 손해를 봤다고 지금 한다"며 "윤석열 캠프 쪽에서 얼마를 손해 보고 얼마에 팔았는지를 공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믿어준다. 저도 믿고 싶다. 그런데 그걸 공개를 안 한다"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44729
IP : 211.36.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2.11.12 8:38 AM (223.38.xxx.95)

    언론도 저모양인데 검찰을 믿으라는거
    특검,국정조사해야하는 이유입니다

  • 2. 공소시효 한달
    '22.11.12 8:38 AM (211.36.xxx.235)

    “김건희, 'NSN 주가조작' 추가로 발견”

    김 여사는 2006년부터 주가조작에 직접 참여한 상습범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 대부분 구속 재판 중이지만, 김 여사는 물론 핵심 주가조작범으로 의심 받는 '제3의 공범'으로 알려진 이준수 씨에 대해서조차 검찰이 일절 수사를 하지 않고 있어 봐주기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277358

  • 3. 00
    '22.11.12 8:39 AM (14.49.xxx.90)

    명신이는 주가 주작 혐의 증거가 명백한데도 수사 중단입니다

    검찰들이 웃긴건 무혐의도 안때려요 ㅎㅎ 왜냐 증거가 명백하서요 그러니 12월 공소시효만 기다리는 겁니다

  • 4. 공소시효 한달 남음
    '22.11.12 8:40 AM (211.36.xxx.235)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수익 분석... 17억 2회전 시켜 10.5억 벌었다.

    지난 2월 SBS가 공개한 김건희 여사의 거래 내역 등을 종합해 그가 얼마나 수익을 올렸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김건희 여사는 17억 원 가량의 투자금을 1년 동안 2회전시켜 10억 5천만 원 가량의 수익을 낸 것으로 계산됐다. 1년 동안의 수익률은 61%에 이른다.

    https://newstapa.org/article/zKMJV

  • 5. 홍사훈기자화이팅
    '22.11.12 8:40 AM (218.39.xxx.130)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돋보이려면 홍기자 말대로 공개하면 된다..깔끔하지 못하기에 숨긴다고 국민은 느낀다.

  • 6.
    '22.11.12 8:41 AM (203.211.xxx.136)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22222

  • 7. 공소시효 한달 남음
    '22.11.12 8:42 AM (211.36.xxx.235)

    "尹 장모가 던진 물량, 김건희가 32초 만에 받아"

    지난 2010년 두 사람이 동일 IP, 즉 같은 인터넷 주소를 통해 동시에 주식 계좌에 접속했다는 겁니다.

    이른바 ′동일 IP 거래′는 시세 조종의 핵심적인 단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이치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던 2010년 11월 3일,

    최 씨는 주식 6만 2천여 주를, A씨는 2만 5천여 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이들의 매도 주문이 접수된 시간은 오후 1시 14분,

    주문간 시간 차는 11초에 불과했습니다.

    두 계좌가 주문을 낸 IP 주소 역시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약 9만 주, 3억여 원어치에 달하는 이 물량은 겨우 1분도 채 안 돼 한 사람이 모두 사들였습니다.

    윤 후보 부인 김건희 씨입니다.

    나중에 도이치의 재무총괄 이사까지 지냈던 A씨는 압수수색을 받는 등 검찰 수사 선상에도 올랐던 인물.

  • 8. 공소시효 한달 남음
    '22.11.12 8:47 AM (211.36.xxx.235)

    '김건희 파일' 공개... 핵심 증인 미국으로 도주

    https://newstapa.org/article/AYCR7

  • 9. ㅁㄱㅁㅁㄱ
    '22.11.12 8:56 AM (221.162.xxx.124)

    명시니는
    바이든..날리면...보다

    과거 성형 전 얼굴에 더 분노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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