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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파스퇴르분유 먹이신분 계신가요?

민족사관 조회수 : 4,176
작성일 : 2022-11-11 20:37:18
제가 25년전 유치원 운영했어요
엄마들과 대화도중
~우리애는 파스퇴르분유 먹여서 살이 단단해요
하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도 파스퇴르분유 먹었는데
정말 살이 단단하거든요

분유얘기가 나와서 쓸데없는 궁금증 부려봐요
IP : 112.152.xxx.6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ㄷ
    '22.11.11 8:38 PM (124.49.xxx.72)

    파스퇴르 분유 좋았던거 같아요. 그때 분유 파동인가 때문에 없어진건지..

  • 2. ㅎㅎ
    '22.11.11 8:38 PM (14.32.xxx.215)

    조카랑 딸이랑 다 먹었는데 글쎄요 ㅠ
    여자애들이라 말랑말랑 보들보들 했었는데요

  • 3. 글쎄요
    '22.11.11 8:39 PM (114.205.xxx.231)

    뭐 잘 모르겠음

  • 4. 글쎄요.
    '22.11.11 8:41 PM (121.133.xxx.125)

    다른 분유 먹였지만
    조제분유는 모유와 비슷한게 최고로 좋은거 아닌지 ㅜ

    파스퇴르가 국내에서 최고가였지
    분유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소아과 의사도 그랬어요.

    좀 더 여유있는 집은
    미국 분유 액상 먹였는데

  • 5. ..
    '22.11.11 8:41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먹었어도 물살이예요

  • 6. ㅇㅇ
    '22.11.11 8:41 PM (156.146.xxx.27)

    맛은 확실히 달랐어요. 우유도 그렇구요.
    롯*데가 인수하면서 다른것들이랑 똑같아 졌죠

  • 7. ...
    '22.11.11 8:41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네 파스퇴르 먹였는데 좋았어요
    가족이 원체 물렁살인데
    애들은 덜 해요

  • 8. ..
    '22.11.11 8:42 PM (220.95.xxx.122)

    저요!!

    울 아들 파스퇴르 분유 먹었는데
    모유도 먹었고요

    정말 단단했고
    지금도 튼튼합니다

  • 9. 롯데
    '22.11.11 8:44 PM (223.38.xxx.80)

    인수후 우유도 안사먹어요.
    처음 나왔을때 우유 넘 맛있었어요.

  • 10. ...
    '22.11.11 8:44 PM (118.37.xxx.38)

    지금 건강하고 머리 좋은지 궁금하네요.

  • 11. 저요
    '22.11.11 8:45 PM (211.234.xxx.217)

    1999년생 파스퇴르 먹였어요~
    다른제품보다 비쌌어요
    수입분유 씨밀락이었나요?그거도 생각나네요

  • 12. 저요
    '22.11.11 8:46 PM (108.52.xxx.83)

    2001년생 파스퇴르

  • 13. ..
    '22.11.11 8:4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초록색 뚜껑에 있던 크림...
    흔들어 먹어야 팟스퇴르...
    그시절 엄마의 자존심...

  • 14. 아~네
    '22.11.11 8:48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아이들은 머리좋고 건강한 편입니다

  • 15. 98, 00년생
    '22.11.11 8:52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저희 조카 98 저희 아이 00
    둘 다 씨밀락 엔파밀 먹였는데 둘이 키가 172로 같습니다.
    조카 남 저희 아이 여
    유전이 강해요.

  • 16. 98, 00년생
    '22.11.11 8:53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저희 조카 98 저희 아이 00
    둘 다 씨밀락 엔파밀 먹였는데 둘이 키가 172로 같습니다.
    조카 남 저희 아이 여
    유전이 강해요.
    언니 158 저 165

  • 17. 가격때문
    '22.11.11 8:53 PM (121.133.xxx.125)

    아닐까요?

    엔파밀이나
    씨밀락 액상 먹이던 엄마들은

    파스퇴르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가격도 차이가 후덜덜 했죠

  • 18. 98, 00년생
    '22.11.11 8:54 PM (124.5.xxx.96)

    저희 조카 98 저희 아이 00
    둘 다 씨밀락 엔파밀 먹였는데 둘이 키가 172로 같습니다.
    조카 남 저희 아이 여 둘 다 체력 저질
    유전이 강해요.
    언니 158 저 165 둘 다 체력 저질

  • 19. ...
    '22.11.11 8:58 PM (180.224.xxx.53)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희 딸 29살이고 분유 끊을때까지 파스퇴르 분유
    먹였는데 약골중에 약골입니다..

  • 20. ㅇㅇ
    '22.11.11 9:05 PM (49.175.xxx.63)

    97년생 아들,,,씨밀락 액상 먹였는데 공부도 못하고 키도 작고 ㅠ 살은 단단해요

  • 21. ㅇㅇ
    '22.11.11 9:19 PM (223.62.xxx.154)

    통계라는게....
    그걸 먹여서 단단한게 아니라
    그거 먹여 키울 만큼 가정형편도 괜춘했고
    엄마 관심으로 음식도 잘 먹고 컸을거에요
    그거 하나만으로 판단할순 옶어요 ㅋ

  • 22. 전혀
    '22.11.11 9:20 PM (116.33.xxx.19)

    94년생 남동생 파스퇴르 분유 가루몰래 입에 털어 먹었는데
    젤 맛 없었던 기억이
    키작고 공부못함

  • 23. ..
    '22.11.11 9:46 PM (118.218.xxx.182)

    남양 아기사랑 수 먹였어요.
    키작고 공부 못 하고 고집만 세요.

  • 24. 뼈대도
    '22.11.11 10:05 PM (124.51.xxx.60) - 삭제된댓글

    뼈대도 얇고 키도 작네요

  • 25. ….
    '22.11.11 10:58 PM (116.127.xxx.175)

    전 시밀락 먹이고 형님은 파스퇴르 먹였어요
    애들은 그냥 다 유전따라 간듯 ㅋㅋㅋㅋ

  • 26. ,,
    '22.11.11 11:2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30년전 큰아이는 시밀락, 작은 아이는 파스퇴르 먹였어요.
    태어날때부터 키는 커서 지금도 큰데, 단단한건 모르겠고 큰애는 희한하게 양식만 좋아해요. 작은애는 한식파.
    애기때 미제분유를 먹여서라고 붙여봅니다ㅎㅎ

  • 27.
    '22.11.11 11:39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93년생아들 약국에서 파는 파스퇴르만 먹였어요
    살이 아주 단단합니다

  • 28. ㅎㅎ
    '22.11.12 12:01 AM (112.152.xxx.66)

    저희아이들은 키는 안커도 둘다 단단하거든요
    머리도? 나쁘지않습니다 ㅎㅎ
    요즘 분유얘기가 나와서 30년전부터 궁금증
    여쭸어요

  • 29. 아하
    '22.11.12 6:55 AM (124.48.xxx.116)

    92년생 딸래미에게 파스퇴르 분유만 단계별로 다 먹여 키웠어요.
    그 당시 이 분유가 제일 좋다고 소문나서요.
    제 딸 키는 171 이고 성장기때 살이 진짜 단단했네요.(이유는 갖다 붙이기 나름이라)
    나중에 다이어트할 때 더 고생한 듯.요즘 애들이 워낙 호리호리 가녀린 몸매를 선호해서리.

  • 30. 94년도생
    '22.11.12 8:3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조카를 백일부터 집에서 키웠는데 첫손주라고 엄마가 파스퇴르만 먹였어요.
    당시 ㅇㅇ일보 구독하고 있었는데 거의 매일?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파스퇴르 분유 광고가 올라왔었어요.
    울조카는 당시 심한 변비로 고생했는데 그럼에도 엄마는 분유를 바꾸는 시도는 안하셨음.
    조카는 키크고 마르게 자랐고(아빠랑 똑) 성인이 된 지금은 키크고 보통 덩치
    지나고보니 파스퇴르는 순 광고빨..
    여하튼 조카보고 제 아이는 파스퇴르 안먹임.

  • 31. 그냥
    '22.11.12 9:57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듣던 중 제일 황당한 소리네요.
    이미 태어나는게 다른데요.

  • 32. 그냥
    '22.11.12 9:58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듣던 중 제일 황당한 소리네요.
    이미 태어나는게 다른데요.
    우리 집에서 제일 똑똑한 애는 모유3년 먹인 아이에요.

  • 33. 그냥
    '22.11.12 9:59 AM (58.143.xxx.27)

    듣던 중 제일 황당한 소리네요.
    이미 태어나는게 다른데요.
    우리 집에서 제일 똑똑한 애는 모유3년 먹인 아이에요.
    어릴 때부터 지독해서 모유양도 적은데 분유 극렬 거부하면서
    노력으로 모유양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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