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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싼거 얼마짜리 까지 잃어버려 보셨나요.

파란하늘 조회수 : 4,696
작성일 : 2022-11-09 15:51:54
저는 겨울 버버리 머플러
잃어버리고 3일 속 쓰린 기억이있어요.
IP : 175.208.xxx.17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9 3: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폰이요ㅠㅠㅠㅠㅠ

  • 2. ㅡㅡ
    '22.11.9 3:53 PM (49.171.xxx.76)

    에르메스 스카프요
    근데.그런것보다 부동산재테크 잘못해서 손해본게 어마어마 ㅜㅜ

  • 3. 목걸이
    '22.11.9 3:55 PM (219.249.xxx.53)

    15돈 1냥반 순금 목걸이 잃어 버려 봤어요

    친정엄마가 저 중학교 때이니 40년 전에
    아파트 잔금 7천만원
    지금 돈 으로는 얼마인 지 모르겠는 데
    택시에 두고 내렸는 데 못 찾았어요
    아버지도 괜찮다고 했는 데도
    엄마가 충격을 못 견뎌 정신과 치료 까지 받아서
    살던 곳에서 멀리 떠나 이사 했어요

  • 4. ..
    '22.11.9 3:55 PM (61.77.xxx.72)

    저는 아니지만 명품 액세서리 많이 잃어버리시더라구요
    손 씻고 벗어논 명품 반지, 하고 나가자마자 뒷침 없어져서 떨어진 다이아 귀걸이, 명품 목걸이, 특히 테니스 팔찌 특정 브랜드 거 풀려서 잃어버렸다고 하던데요

  • 5. vfofe
    '22.11.9 3:56 PM (14.7.xxx.134)

    저 영국여행가서 버버리 캐시미어 머플러 잃어버렸어요.
    식당에 두고왔는데 다시 가니 없더군요. 우리나라였음 있었을텐데

  • 6. 으,,,,
    '22.11.9 3:57 PM (211.217.xxx.233)

    다행이네요
    다이아몬드 반지 잃어 버리셨을까봐 놀래서 들어 와 봤어요.

    저희집 아이도 아이폰 제 값주고 사서 그 다음날 ATM기계위에 놓고 나왔어요
    CCTV 확인했는데 글쎄 그 사람이 돈을 인출하지 않고 제 아이 핸드폰만 들고
    나가버렸어요. 돈을 인출하지 않아서 계좌 정보가 없으니 사람을 못 잡았고요.

  • 7. ㅁㅁ
    '22.11.9 3:5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악세사리가 가장 많을듯요
    내부세차장에 청소기비우는 담당이 짬 좀 되는사람 차지거든요
    청소기 쓰레기에서 용돈 솔찮이 나온다구요

  • 8. ㅠㅜ
    '22.11.9 4:00 PM (1.177.xxx.111)

    다이아 테니스 팔찌 청소하러 온 도우미 한테 도둑 맞고
    다이아 목걸이 식당에서 저절로 풀려서 잃어 버리고.ㅠㅜ

  • 9.
    '22.11.9 4:01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위에..
    지금도 7천만원 잃어버리면 충격일 정도로 큰 돈인데
    그 옛날에 7천을..
    얼마나 마음 고생하셨을까요? ㅠ

  • 10. 저도
    '22.11.9 4:04 PM (39.7.xxx.110)

    버버리 머플러 잃어버렸어요.
    차에서 내리며 흘린 것 같아
    20분 안되서 주차장 갔는데 없어요…
    남편이 출장가서 사오고 첫 날 둘렀는데..
    그리고 다이아 귀걸이요 ㅠㅠ

  • 11. 봄햇살
    '22.11.9 4:06 PM (1.242.xxx.69)

    20년전 화징실에 가방걸아두고 나욌다 잠시뒤에 들어가니 없어졌음. 소지품과 현금 50만원.
    지금이면 cctv. 안가져갈듯. 그때 동대문 두타였나... 그뒤안감 . 지금은 주식투자. ㅜㅜ 판거 아니니 잃어버린거 아니라고 위로중. 삼전. 카카오. 네이버 꼭지에 물림 ㅠㅠ

  • 12. ㅇㄹㅇ
    '22.11.9 4:10 PM (211.184.xxx.199)

    전 금목걸이 15돈
    아직도 가슴아파요

  • 13. 까르띠에
    '22.11.9 4:13 PM (23.240.xxx.63)

    풀세트요...
    도대체 어데 간거냐.ㅠㅠ

  • 14. 혜원
    '22.11.9 4:14 PM (218.234.xxx.121)

    전 세금내려고 찾아놓은돈 2천2백만원요
    가방에 넣어 들고나가 잠시 옷가게에들렸다가 가방을 누가 가져가 버렸네요 ㅠ
    근데 돈보단 도둑놈이 울집 찾아올까봐 그게 더 무서웠어요
    가방에 통장이며 인감도장이며 신분증 등본 다 들어 있어서 신상 털린거라

  • 15. ㅠ.ㅠ
    '22.11.9 4:18 PM (211.177.xxx.152)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남편이 신혼때 사준 반클리프앤아펠 알함브라 빈티지 목걸이요. 정말 아끼던 건데 찾을수가 없네요.
    아직까지 그 목걸이만 생각하면 머리가 멍해져요.
    저 위에 어머니께서 7천만원 잃어버리셨다는 분은 저까지 너무 안타깝네요. 어머니 건강히 잘 지내시길요. ㅠㅠ

  • 16. 플랜
    '22.11.9 4:18 PM (125.191.xxx.49)

    전 다이아반지 5부
    3부 다이아 목걸이
    사파이어세트 잃어버렸어요

  • 17. ...
    '22.11.9 4:24 PM (118.235.xxx.167)

    까르띠에 다이아반지
    최근에 샤넬카드지갑 ㅜㅜ

  • 18. 로렉스 시계요.
    '22.11.9 4:29 PM (1.219.xxx.131)

    수년전 제가 사장이고 회사 직원들과 창고 정리하고 박스들 타 물류로 보내고 보니 시계를 어찌했는지 없어짐..
    보낸 물류 박스 안에 들었겠다 싶은데
    찾아봐도 없더라는..소식만..ㅠㅠ

  • 19. ooo
    '22.11.9 4:30 PM (180.228.xxx.133)

    1.6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요.
    결혼 반지였는데 결국 못 찾았어요.
    남편은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저도 장신구 관심 없어서 그냥 살아요.

  • 20. 리모델링할때
    '22.11.9 4:39 PM (14.138.xxx.159)

    돈으로 가치를 못 매기는 추억의 물품을 못 챙겼어요ㅣ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할때 티비랑 비디오 가전제품을 팔았는데 그 안에 결혼웨딩비디오테이프가 들어있었네요.ㅠㅠ 그리고 전축도 버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안에 있던 바흐 클래식 엘피판들이 그냥 버려졌어요.

    소소하게는 다이아몬드 귀걸이 한짝을 두번정도 잃어버렸는데, 저 두 위에 비해선 덜 안타까워요.

  • 21. ㅇㅇ
    '22.11.9 4:47 PM (106.102.xxx.114)

    에구 위에 택시에 두고내린 7천만원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ㅜㅜ
    그 맘고생 어떠셨을지 감히 상상도 안갑니다

  • 22. 생각
    '22.11.9 4:49 PM (222.104.xxx.96)

    생각나는것 중에 집 등기부등본을 잃어버렸어요..온집안을 다 뒤졌는데도 없더라구요
    어디다 놔뒀는지 알수가 없어요.. 치매인지 혼자 괴로워서...너무 힘들었어요..
    등기부등본은 재발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직접 은행가서 대출 내지 않으면 아무도 대출을 받을수 없다고 해서
    다행인가 했어요..

  • 23.
    '22.11.9 5:22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금반지요 아 금팔찌도.
    반지는 남양진주까지 박혀있는거 ㅠㅠㅠㅠㅠㅠ

    등기부등본은 요샌 별 상관없어요. 정확히는 등기부등본 아니고 등기필증 말씀하시는거죠?
    옛날 집문서. 요샌 없어도 상관없고 타인매매는 더 못하니 걱정마세요.

  • 24. ㅇㅇ
    '22.11.9 5:37 PM (133.32.xxx.15)

    전 제일 비쌰 옷들이요
    진짜 이쁜 명품자켓 간절기 코트 겨울 코트들만 따로 모아서 박스하나에 담고 국제이사 시켰는데 박스 갯수 다 맞는데 몇년뒤 정신차려보니 그 박스 하나에 모아둔 옷만 감쪽같이 없어요

  • 25. ㅜㅜ
    '22.11.9 5:52 PM (175.113.xxx.177)

    전 이번 여름 외국 공항 라운지에서 리모아 캐리어 도둑맞았어요.
    캐리어도 아깝지만 그 안에 여행간다고 제일 잘입고 아끼는 옷들과 모자, 각종 소품과 생활용품들, 이제 새로 살수도 없는 것들을 한꺼번에 도둑맞아 충격이 컸어요. 라운지 직원에게 말했는데 여기서 도난 사건은 일어난적이 없다며 경찰 불렀으니 신고하라고.. 하지만 내가 탈 비행기는 이제 곧 이륙이라 포기하고 왔어요.
    한동안 캐리어랑 비행기는 사진도 보기 싫더라구요.
    아, 지금도 그때의 멍청한 나, 자책하고 있어요.

  • 26.
    '22.11.9 5:53 PM (122.37.xxx.185)

    20년전 친척이 등쳐먹은 상도동 40평대 신축이었던 아파트, 15년전 남편 친구가 잠시만 빌린다 하고 잠작해 못 받은 8500만원.

  • 27. ...
    '22.11.9 6:16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노트북이요
    잠깐 두고 왔는데
    나중에 찾았는데 완전
    고장났어요
    굴르거나 떨어지거나 한듯
    새거고 비싼거라
    아까비..

  • 28. ...
    '22.11.9 6:17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결혼반지 뭐 그건 흔하고

    에르메스 팔찌 분명
    집안에 있었는데 누가 집어간듯(심증만)
    그것도 두번 한 새거
    꼭 새거가 없어지죠ㅠ

  • 29. 졸린달마
    '22.11.9 6:38 PM (112.161.xxx.147)

    불가리 18K 팔찌 어디서 풀렸는지 없어졌어요. ㅠㅠㅠㅠ

  • 30. ...
    '22.11.9 8:06 PM (1.241.xxx.157)

    아이폰이요
    미국에 살때 헬스장에 주머니에서 떨어져서 바로 다시 들어갔는데 정말 5초 사이에누가 가져가서 핸드폰 끄더라구요 위치추적 못하게.. 나쁜 xx..

  • 31. 아마도
    '22.11.9 8:20 PM (74.75.xxx.126)

    일본에 처음 여행갔을 때.
    밥도 안 사먹고 과자로 때우고 전철도 안 타고 하루 종일 걸어다니고 악착같이 여행비 모아서 그 때 좋아하던 Jpop 씨디를 여러장 샀어요. 시부야 타워 레코드에서 거의 열장? 일본은 안 그래도 씨디 비싼데. 사고나서 보니 돈이 달막달막하길래 ATM에서 현금 좀 더 찾는다고 그 기계에 씨디 봉다리를 올려놓고 나왔어요. 1분도 안 돼서 돌아갔는데 없더군요. 경찰서가 같은 역 내에 있어서 찾아가서 손짓발짓 다 하면서 설명했지만 관심도 없더라고요. 씨디 같은 걸 어떻게 찾냐고요. 일본은 치안이 좋고 사람들이 양심적이라길래 가만 둘줄 알았죠 ㅠㅠ

  • 32. ...
    '22.11.9 11:58 PM (221.151.xxx.109)

    40년 전에 아파트 잔금 7천만원이면
    80년대 초반인데 그때 강남아파트 두채는 살 가격일텐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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