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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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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좋은 매너 뭐가 있을까요?

...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22-11-08 15:49:44
사람들 만나고 대할때 아 이사람은 매너가 좋구나 느꼈던게 뭐가 있을까요? 궁금해요
IP : 58.140.xxx.6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8 3:51 PM (121.139.xxx.20)

    뒷 사람 지나갈때 문 잡아주는거
    엘레베이터 기다려주는거

    젊을때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고 오신 분이었어요

  • 2. 고운
    '22.11.8 3:51 PM (220.117.xxx.61)

    고운 말투와 태도
    부드러운 음성과 표정

  • 3.
    '22.11.8 3:51 PM (116.121.xxx.196)

    대답하기불편할 것같은 질문 피해주는것
    캐묻지않는것
    상대를 긍정적으로 봐주는것

  • 4. ...
    '22.11.8 3:58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든 배려하는 태도와 존중하는 부드러운 말투(물론 존댓말) 사용.

  • 5. ㅇㅇ
    '22.11.8 4:0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꼭좋은말투가 아니더라도
    바른말투가 좋아요

  • 6. ㅇㅇ
    '22.11.8 4:0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시간엄수
    계산 정확히

  • 7. ..
    '22.11.8 4:03 PM (223.62.xxx.129)

    누군가를 만났을 때 몸이나 차림을 훑어보지 않기
    (시선이 남의 어깨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게 좋음)

    말 끊지 않고 듣기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나중에 안 만나면 됨)

    카페나 식당에 앉을 때 의자를 드르륵 끌지 않고 살짝 들어 빼기
    쓰레기는 모았다가 들고 나와서 버리거나 한 군데 모아 놓기
    나올 때 의자를 제자리에 넣고 나오기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등 문앞에 바짝 서지 않고 약간 사이드로 비켜 서 있기

    남의 몸에 함부로 손대지 않기
    … 등등

  • 8. 사소한건데
    '22.11.8 4:03 PM (23.240.xxx.63)

    남이 말할 때 듣는 것.
    이것 못하는 여자들 많아요

  • 9. ㅎㅎ
    '22.11.8 4:18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문 잡아주기.
    경청. 캐묻지 않기. 말투나 표정이 단정
    음식 이나 차 먹으러가서 상대 앉는거 봐주고 이런거요.

  • 10. 날아라곰
    '22.11.8 4:28 PM (1.225.xxx.236)

    위에 댓글중에서 경청하는게 으뜸인거 같아요

  • 11. 일단은
    '22.11.8 4:41 PM (175.119.xxx.110)

    존댓말. 이건뭐 기본 중 기본이죠. 반말은 진짜...싸우자는거지.
    훑어보지않기22222, 필요한 말만, 공중도덕

  • 12. ...
    '22.11.8 4:45 PM (220.116.xxx.18)

    기본적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모든 행위지요
    말이나 태도는 상대를 대하는 본인의 생각이 표출되는 표현형인데, 상대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말이나 행동만 지킨다고 매너있게 보이지 않습니다

  • 13. 경청
    '22.11.8 4:49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말 많이 하지 않고 온화한 미소로 들어주며 적당한 리액션하기
    몸을 치거나 손뼉치며 웃지 않기
    자기야 자기는 하며 상대방 호칭하지 않기
    말을 꼭 자루를 뒤집어 쏟아내듯 하지않기

  • 14. ..
    '22.11.8 4:55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하나하나 간직해야겠어요... ^^

  • 15. ㅇㅇ
    '22.11.8 5:01 PM (211.206.xxx.238)

    존중이지요

  • 16. ...
    '22.11.8 5:29 PM (221.151.xxx.109)

    자기...는 괜찮지 않나요
    저는 교양있는 분이 자기라고 할땐 괜찮던데요 ^^

  • 17. ...
    '22.11.8 5:52 PM (122.40.xxx.155)

    일상생활에서 쫒기지 않고 여유가 있는사람이요. 제가 항상 성격이 급한데 지인이 웃으면서 천천히 해도 된다고 말해줄때 큰 위안을 받았어요. 우리 애들한테도 천천히 해도 된다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현실은 빨리빨리를 외치게 되네요ㅜㅜ

  • 18. 냥이
    '22.11.9 1:50 AM (125.129.xxx.86)

    일상에서 좋은 매너 뭐가 있을까요...
    정말 유익한 내용 감사히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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