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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주최씨 할머니 딸

...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22-11-09 11:11:51
경주최씨 97세 할머니가족 보는데

그 할머니 외동딸이 얼굴도 복스럽게 생겼고
그분의 아들 딸 다 1%의 삶을 살고
본인 또한 아주아주 잘 살아요(화면의 집을보니)

근데 남편이 대기업 전무로 퇴직했다는데
두바이에서 사는건 직장때문 인가요?
70이 넘어 보이는데요

이번주도 두바이서 잠시와서
할머니 대접하네요
IP : 14.55.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9 11:17 AM (14.43.xxx.72)

    그 사위님 정년 퇴직하셨어요
    이번 영상에 두바이 사위라고 달린 것은
    그 사위님의 상징때문이예요
    두바이 사위란 ᆢ ㆍㆍ
    오래 ㄱ계셨잖아요

  • 2. ....
    '22.11.9 11:25 AM (14.55.xxx.141)

    상징성이 아니고
    지금 현재도 거기서 계시나봐요
    무슨 자격증이 있어서 아직도
    일 한다고? 한것 같은데요

    하여튼 경제적으론 그 딸이 제일
    낫아 보여요
    아직까지 직장있는 남편을 둔것도
    큰 복이죠

  • 3. 유튜브
    '22.11.9 11:25 AM (175.201.xxx.234)

    에 그런것도있군요
    찾아볼게요

  • 4.
    '22.11.9 11:30 AM (118.45.xxx.222) - 삭제된댓글

    두바이는 원전 관계된 일이 아닐런지..

  • 5.
    '22.11.9 11:41 AM (14.43.xxx.72)

    아직 일하신다고요? 전에 퇴직하셨다고 하던데요 ㆍ
    매해 겨울엔 추위 때문에 서울 딸집으로 갔었는데 이번 겨울 부턴 외손주집으로 가시기로 했잖아요
    좋은 사위지만 그래도 사위 불편해 할까봐 손주네로 가나보다 짐작했어요 ㆍ하루이틀이면 사위가 있어도 상관없지만 한겨울을 지내야 하니까요

  • 6. 하청
    '22.11.9 11:54 AM (121.170.xxx.122)

    보통 대기업 임원들 퇴직하고 하청업체 맡아하거나 관련업종으로 스카웃 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기술관련 전문직이면 더더욱 그렇구요. 관련기술로 두바이에서 업체하나 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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