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라면

ㅇㅇ 조회수 : 2,766
작성일 : 2022-11-05 22:25:45
노후안된 남자노인이 집에서 부인 며느리가 잔치상차려 환갑잔치에 아들이 준 100만원을 당일에 밴드불러서 하루 음악연주시키고 여사친불러 춤추고 노는데 다쓰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나요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IP : 223.39.xxx.1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5 10:2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내아버지가 아닌 게 다행.

  • 2. ...
    '22.11.5 10:28 PM (218.53.xxx.129)

    60년대 배경의 한국 근대 소설같다는 생각을 하겠습니다

  • 3. ...
    '22.11.5 10:29 PM (175.113.xxx.252)

    환갑잔치를 그렇게 했다고요?!

  • 4. .....
    '22.11.5 10:31 PM (211.221.xxx.167)

    도망가야지.
    오새 누가 화갑에 며느리한테 찬칫상 차리라고 하는 집이 있을까요
    그리고 없는 형편에 100만원 술먹고 노는데 쓰는 부모라면
    더 나이들어 아프기 전에 도망가야죠.

  • 5. ...
    '22.11.5 10:32 PM (118.37.xxx.38)

    요즘 60세가 노인이에요?
    큰오빠 환갑인데 전혀 노인 아니에요.
    뭔 환갑잔치에 밴드 불러서 춤추고
    촌스러워서 할 말을 잃게 하네요.

  • 6. ..
    '22.11.5 10:32 PM (73.195.xxx.124)

    요즘에 무슨 환갑잔치를...

  • 7. ...
    '22.11.5 10:33 PM (183.109.xxx.103)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할아버지때 하던 잔치인데...? 80~90년대....

  • 8. 콩가루 집안?
    '22.11.5 10:37 PM (68.1.xxx.86)

    환갑잔치? 칠순도 아니고
    여사친에

  • 9. ㅇㅇ
    '22.11.5 10:40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별로다 별로야

  • 10.
    '22.11.5 10:53 PM (121.167.xxx.120)

    인간 말종이네요
    자기 돈으로 지인들 식당으로 불러 밴드 부르고 잔치 하는 사람은 봤어요
    자식 돈으로 잔치하고 밴드부르는건 민폐예요
    처복 자식복은 있네요

  • 11. 우리나라인가요?
    '22.11.5 10:59 PM (61.105.xxx.165)

    환갑이요?
    밴드요?
    평소에도 언행이 이상했을텐데...
    저런 사람 환갑잔치상 차리는
    부인과 며느리가 더이상 함.

  • 12. 에휴
    '22.11.5 11:07 PM (182.213.xxx.217)

    답답한 인간이 거기도 사네요

  • 13. Rrrrr
    '22.11.5 11:08 PM (118.235.xxx.36)

    이상한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ㅋㅋㅋ
    근데 이상한 사람들은 지들이 이상한지 모르고 지멋에 살드라구요.

  • 14. ..
    '22.11.5 11:10 PM (221.147.xxx.69) - 삭제된댓글

    욕해달라고 올린거죠?

  • 15.
    '22.11.5 11:17 PM (120.142.xxx.24)

    소싯적부터 양아치였겠구나 할듯교

  • 16. ㅇㅇ
    '22.11.5 11:27 PM (180.228.xxx.136)

    원글님의 생각을 물어보는 건가요?
    아님, 여러분ㅡ 글 읽는 우리ㅡ생각요?
    본인 생각을 몰라서 우리에게 물을 리는 없고
    우리 생각을 원글이 모르는 건 당연한데
    뭘 묻는건지?

  • 17. 진짜
    '22.11.5 11:35 PM (1.225.xxx.101)

    모르시는거면 님은 바부..
    같이 욕하길 원하시는거면 노인네주책바가지네~
    근데 사람이 누울 자리 보고 뻗는다고 그런걸 빤빤스럽게 한다는건 그 노인네 자체도 인간말종인거고 부인되시는 분께서도 그 성향을 다 받아줬으니 자식며느리들까지 헉!하게 되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는거죠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324 유튭에 김거니 사주ㄷㄷㄷㄷ 20 와.. 2022/11/15 8,305
1396323 고가 패딩중에 어중간한 길이말고 롱패딩 이쁜 거 있을까요? 4 ..... 2022/11/15 1,798
1396322 밀레청소기 6 유선이최고 2022/11/15 1,521
1396321 소금구이하려고 닭을 밑간해서 2 NN 2022/11/15 1,059
1396320 동성 랑* 크림 기미에 효과 있나요? 1 2022/11/15 921
1396319 몸이 너무 피곤해요 8 wet yy.. 2022/11/15 2,601
1396318 걍 제목만 퍼왔슈 미치고 팔짝 뛰것슴다 15 보실분 2022/11/15 3,397
1396317 공익 최근에 보내보신분 4 생글맘 2022/11/15 988
1396316 방황하는 윤석열 28 00 2022/11/15 5,778
1396315 복통있는지 6개월 5 빼빼로 2022/11/15 1,966
1396314 세상에 외교판에 나가서 이게 뭔 장면이람.../펌 18 아오 2022/11/15 5,546
1396313 엄마의 말이 이해가 안가서요 17 ㅇㅇ 2022/11/15 3,650
1396312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22 라디오 2022/11/15 2,465
1396311 제주 여행 갔다왔는데 가장 크게 느낀게 15 2022/11/15 7,983
1396310 다시 태어나면 결혼하실 거예요? 37 인생 2022/11/15 4,583
1396309 덕성여대 글 어디갔어요?? 12 ooo 2022/11/15 4,055
1396308 아이소풍 도시락 주문할곳있을까요? 3 ㄱㄱㄱ 2022/11/15 1,452
1396307 추모탑 이름 세겨서 잊지 않았으면 해요 17 윤명신참사 2022/11/15 1,328
1396306 직장다니며 괴로웠던 경험담과 극복담 들려주세요 ㅎ 7 000 2022/11/15 1,933
1396305 30년 전에 나를 구해준 지나가던 아저씨 71 .. 2022/11/15 20,716
1396304 점심으로 군고구마, 라떼, 홍시 2 ........ 2022/11/15 1,554
1396303 대학가는 조카 입학선물은?? 18 ㅎㅎ 2022/11/15 4,611
1396302 부양 의무에서 해방되면 인생 즐길 수 있나요? 4 2022/11/15 1,754
1396301 국민연금 못받거나 깎이지 않겠죠? 6 ... 2022/11/15 2,337
1396300 “MBC 탑승배제 국익위한 것” 윤통이 옳았다 7 포포로포 2022/11/15 4,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