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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생각보다 빨리 늙어버린사람

그래 조회수 : 4,256
작성일 : 2022-11-05 08:41:18
원래부터 애어른같다 소리를 들었는데요
거기에 결혼을 나이차가 많은 사람이랑 일찍결혼해버리고
은퇴를 빨리해버려서
마음이 또래들보다 빨리 늙어버렸는데요
예전에는 성숙해서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마음은 젊은게 나은거같아요
IP : 125.102.xxx.1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22.11.5 8:4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누구랑 비교하길래 늙었다고 판단하는거에요?

  • 2. ㄹㄹㄹㄹ
    '22.11.5 8:50 AM (125.178.xxx.53)

    뭔가 재미있는 글이네요
    마음이 늙어버리셨다하는데
    글 분위기는 젊어보이세요

  • 3. 꼰대소리
    '22.11.5 8:5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자주 들으면 입닥치고 지갑을 열어요.

    듣기만 해도 참어른 소리 듣습니다.

  • 4. ㆍㆍ
    '22.11.5 9:05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윗댓글 참 보는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드네요.
    어디다 대고 누구한테 닥치래요???
    니나 닥치세요.

  • 5. 참나
    '22.11.5 9:07 AM (39.7.xxx.224)

    맨날 입닥치고 지갑이나 열래
    왜 이유없이 지갑을 열어야 하는데요?

  • 6. 마음이
    '22.11.5 9:10 AM (125.190.xxx.180)

    늙으신게 아니고 우아하고 깊이가 있으슬거 같아요

    ㅎㅎ 이유없이 지갑 여신다는 분 ㅋㅋㅋ
    맞아요 서로부담스러워요 나이 많다고 꼭 돈쓰란법은 없죠

  • 7. 영통
    '22.11.5 9:10 AM (106.101.xxx.236)

    결혼 늦고 아이 늦어서 마음이 젊으니 또래 친구들과 대화 주제에 흥미가 없어요
    좀 어린 후배와 대화 시, 나이 있는 분이 그런 걸 알아요? 그런 거에 관심 있어요? 이상하게 보는 느낌.

  • 8. 관용어로
    '22.11.5 9:2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쓴건데?? 입닥치고 지갑열어라.. 흔히 쓰는 말이라서요.
    원글보고 닥치라고 한건 아닙니다.

  • 9. ...
    '22.11.5 9:33 AM (1.234.xxx.165)

    마음이 늙었다는 사람..뭔지 알것 같아요. 30대까지만 해도 상숙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50대인 지금은 노인같다 느껴져요. 제 남편이 그렇거든요. 저랑 나이는 2살차인데...저는 젊은 사람을 많이 대하는 직업이고 제 남편은 자기보다 나이많은 사람들을 많이 대하는 직업이거든요.

    행동 사고방식이 닮아가는 것 같아요. 의도적으로 젊은 사람들과 어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10. .....
    '22.11.5 9:34 AM (119.71.xxx.84)

    흔히 쓰는 말이라는 거 누가 몰라요? 상황적으로 여기다 쓰는게 맞나요? 닥치고를?ㅋㅋㅋ 희한한 양반일세ㅋㅋㅋ

  • 11. 살짜기
    '22.11.5 10:22 AM (106.243.xxx.235)

    무슨 말씀인지 알것 같습니다.

    배우자가 활발하면 좋을것 같네요.

  • 12. 공감
    '22.11.5 7:43 PM (125.179.xxx.89)

    공감기는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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