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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숯칠하고 나타난이유?

아자아자 조회수 : 5,949
작성일 : 2022-11-03 21:15:50
너무 놀랍네요


IP : 220.118.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자아자
    '22.11.3 9:15 PM (220.118.xxx.115)

    https://www.ddanzi.com/free/755132700

  • 2. 이러다가
    '22.11.3 9:18 PM (125.132.xxx.178)

    전 국민이 미신전문가, 무속전문가가 되겠어요. 진짜 무속신봉자 둘 때문에 별 해괴라고 기이한 광경을 다 보고… 매일매일이 심야괴담회야 이건..

  • 3. 이슈
    '22.11.3 9:21 PM (218.51.xxx.43)

    외신에서 취재 해주길 기대..

  • 4. 빵집 들른이유
    '22.11.3 9:22 PM (180.49.xxx.147) - 삭제된댓글

    매일 조문하는 것도 무속적 필요하겠죠?

    빵집에 들른 것도 무속적으로는 영혼이 집안으로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장례식장에 들른 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말고 다른 곳에 들르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윤과 명신이 빵집에 들른것도 그런 이유인 것 같군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소금도 뿌렸을 겁니다. 일본에서는 장례식 방문후 그렇게 하거든요.

  • 5. 빵집에 들른이유
    '22.11.3 9:25 PM (180.49.xxx.147) - 삭제된댓글

    매일 조문하는 것도 천공 지시로 무속적 방편의 하나겠군요.

    윤과 명신이 분향소 방문 후 빵집에 들른거 말인데요
    일본에서는 장례식장에 들른 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말고 다른 곳에 들리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빵집에 들른 것도 무속적으로는 영혼이 붙어서 집으로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됩니다.
    윤과 명신이 빵집에 들른 것도 아마도 그런 이유인 것 같군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소금도 뿌렸을 겁니다. 일본에서는 장례식 방문후 그렇게 하거든요.

  • 6. 빵집에 들른이유
    '22.11.3 9:27 PM (180.49.xxx.147)

    매일 조문하는 것도 천공 지시로 무속적 방편의 하나겠군요.

    윤과 명신이 분향소 방문 후 빵집에 들른거 말인데요
    일본에서는 장례식장에 들른 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말고 다른 곳에 들리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혹 영혼이 같이 따라올까봐 다른 곳에 떨군다는 의미로.
    그들이 빵집에 들른 것도 무속적으로는 영혼이 붙어서 집으로 따라오지 못하게 할려는게 아니였을까.
    윤과 명신도 아마 그런 이유인 것 같군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소금도 뿌렸을 겁니다. 일본에서는 장례식 방문후 그렇게 하거든요.

  • 7. 저것들뽑은 2찍들
    '22.11.3 9:46 PM (106.102.xxx.209)

    책임 꼭 지게되길.......

  • 8.
    '22.11.3 10:59 PM (49.168.xxx.4) - 삭제된댓글

    이마에 숯칠도 천공의 지시고
    매일 조문해서 원혼을 달래야 하는것도 천공의 지시

  • 9. 광우병
    '22.11.3 11:24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이 창궐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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