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아줌마 대추고 만들기 도전합니다

숙면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2-11-01 16:46:53
갱년기들어 자다깨다를 반복하니

직장생활이 힘들어요 ㅠㅠ

대추를 졸여서 타먹음 여러모로

좋다길래 첨으로 도전해봅니다

압력솥에 씨뺀 대추랑 저민 생강넣고

한참 끓이고 추가 넘 흔들려서

겁나길래 ᆢ뚜껑열고 저어주면서

졸였더니 거의 으깨진 상태네요

이젠 채에 넣고 으깨면 되요

대추고 다른 방법으로 하시는분들은

어찌 하시나요?^^
IP : 106.102.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11.1 4:5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으 ㅡㅡㅡ
    대추씨가 약인데요
    안버리셨길
    그걸 폭폭달여 섞으세요

  • 2. 잠잘때
    '22.11.1 4:55 PM (175.223.xxx.72)

    마그네슘 드셔보세요

  • 3. ..
    '22.11.1 4:57 PM (121.179.xxx.235)

    걸러서
    전기밥통에 보온코스로 2~3일
    놔두면 농도가 반고체의 농도로 가요.

  • 4.
    '22.11.1 5:02 PM (106.102.xxx.134)

    걸러진 걸죽한거 한수저 먹으니 맛있네요

    올겨울은 이걸로 든든합니다 ㅎㅎ

    잠은 아직 이따 자기전에 한잔 마셔볼게요

  • 5.
    '22.11.1 5:07 PM (106.102.xxx.134)

    전기밥솥이 없어서요 보온으로 오래두면

    더 걸죽해지겠네요

    전통찻집 대추차를 좋아해서

    이것도 참 좋네요 설탕없이도 달콤해요

  • 6. 슬로우쿠커 쉬워요.
    '22.11.1 5:11 PM (175.124.xxx.117)

    슬로우쿠커에 물과 대추 저녁에 넣고 자고 일어나면 되어 있어요.
    체에 걸러서 한번 뭉근히 끓여서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좋아요.

  • 7. 요거
    '22.11.1 5:14 PM (211.217.xxx.15)

    묻어서 질문드려요~
    대추고 2년정도 지난 것이 있는데 먹어도 될까요?

  • 8. 윗님
    '22.11.1 5:50 PM (175.119.xxx.110)

    안상했음 드세요.
    발효해서도 먹으니께.

    가스압력솥, 전기밥솥, 오쿠 등등 다 잘돼요.
    대추고는 껍질이 애매해요. 약식에도 쓰실거면 상관없으나
    입안에 걸리는게 싫으면 믹서기로 갈아서 쓰고요.
    걸러진 씨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삼계탕이나 수육에 넣기도 해요. 그것만 따로 끓여 차로 마시기도 하고.

  • 9. 저도 갱년기
    '22.11.1 6:05 PM (211.208.xxx.183)

    잠 푹 못자서 미치겠슈.
    대추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대추차 후기 기다립니다.
    정말 효과가 있는지 아님 살만 찌는지 ㅜ

  • 10. 흠..
    '22.11.1 9:35 PM (61.4.xxx.26)

    그게 자는 시간이 늦어지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저도 10시 이전에 자면 잘 자는데 딴짓 하다가 시간 넘기면
    입면이 안되고 자다가도 5시 되기전에 깨요

  • 11. 노카폐인
    '22.11.2 6:15 AM (223.39.xxx.108)

    실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818 총리는 농담하며 웃고, 장관은 공감능력 '1'도 없고 12 ㅇㅇ 2022/11/02 1,608
1391817 제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악들. 6 ㄱㄴ 2022/11/02 945
1391816 코로나 회복이 참 더뎌요 8 ㅇㅇ 2022/11/02 1,424
1391815 한동훈 마약 수사로 대권주자 만들려다 이 사단이 난 듯 하네요 .. 38 SBS 기사.. 2022/11/02 6,209
1391814 (다소혐오주의)일이니까 하지 어우 6 소오름 2022/11/02 1,552
1391813 한동훈 대머리처럼 훤한 수법 10 ㅇㅇ 2022/11/02 2,060
1391812 경찰에게만 뒤집어 씌울 듯한 분위기 4 안타깝다 2022/11/02 965
1391811 "이태원사고 사망자를 애도합니다"???? 17 ㅇㅇㅇ 2022/11/02 3,623
1391810 영빈관에 대한 쥴리의 집념. 예산에 넣으려 아주 필사적이군요. 8 2022/11/02 2,000
1391809 한동훈과의 전면전이 될 듯 시민언론더탐사가 첼리스트랑 통화 했다.. 23 전쟁이다. 2022/11/02 3,234
1391808 스팸문자 2 .... 2022/11/02 477
1391807 초딩때 트라우마 2 2022/11/02 1,389
1391806 이틀 전 대책회의 안건은 방역·마약… 안전조치는 없었다 3 하이에나 2022/11/02 720
1391805 1달에 한번 먹는 골다공증약 드시는분들.... 몸살은 필수인가요.. 8 ... 2022/11/02 3,593
1391804 주인잃은 신발들.. 4 책임 2022/11/02 1,137
1391803 나의 카톡아이디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6 dd 2022/11/02 1,198
1391802 위험에 처한 시민을 누가 보호합니까 3 책임져라 2022/11/02 523
1391801 변액연금 만기하고 3년 지났는데 해지할까요? 3 ㅇㅇ 2022/11/02 1,123
1391800 북한이 또 도발 ? 10 2022/11/02 1,232
1391799 윤석열-압사? 뇌진탕 이런게 있었겠지(ft. 짤) 9 어찔하다.... 2022/11/02 1,945
1391798 (펌) 뉴욕타임즈가 이태원 참사 기사를 정확히 쓰는 이유 12 .. 2022/11/02 3,945
1391797 보험 영업직 어떤가요? 9 ... 2022/11/02 1,856
1391796 결국 보여주기 쑈하려다가.. 8 ** 2022/11/02 2,065
1391795 유니클로 히트텍사려는데 국내브랜드는 어디일까요? 11 겨울 2022/11/02 2,102
1391794 프로포폴 수면위내시경때 다 쓰나요? 10 2022/11/02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