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걸어가다 사람들이 엉켜서 질식해서 압사라니..
정말 미치겠다.
비행기 사고 소식이나 몇십중 연쇄 추돌 소식도
안타까웠겠지만 이렇게 충격적이고 기가 막히지 않았을거에요.
대체 이나라는 뭡니까
하…사고 소식 이후로 분노가 사그러 들지가 않네요.
질서와 법이 무너진 나라
이게 현실이네요.
끔찍하다 정말 끔찍해
무쏠리니의 말로가 윤가에게 미치길
하…백번 천번 생각해도 기가 막혀요
ㅂㅁㅋㅌ 조회수 : 3,535
작성일 : 2022-11-01 01:42:44
IP : 223.38.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서 압사
'22.11.1 1:44 AM (68.1.xxx.86)깔린 게 아니라 서서 압사 당했습니다.
2. 외신에서 의아해
'22.11.1 1:45 AM (211.206.xxx.130)하는게 이해되는게
코로나 펜데믹 위기도
잘 헤쳐나간 국가가
길거리에서 사람이 죽어나갔으니
충격이고
의아하지 않겠냐구요3. .....
'22.11.1 2:00 AM (82.132.xxx.58)윤석열 이 단 몇개월만에,
대한민국 3년전 으로 돌려 놨습니다
선진국 문턱에서 고꾸라 졌어요. 저 놈때문에
.
국민이 무서운 줄 알았으면 합니다4. 국운이 다했나?
'22.11.1 2:02 AM (218.48.xxx.80)저승사자 찜쪄먹게 생긴 년이 휘젓고 다닌지 몇 달만에
현실이 공포영화가 돼버리네요.5. ..
'22.11.1 2:05 AM (203.211.xxx.235)외신에서도 의아해할만큼 말이 안되는 참사인데
2찍이들만 국민탓을 하는군요 ㅠ6. ..
'22.11.1 2:12 AM (183.98.xxx.67)지구상에서 가장 기괴한 나라가 되었네요
앞으로 어떤일이 더 생길지..7. ..
'22.11.1 2:48 AM (124.57.xxx.89)정말 믿어지지가 않아요
어떻게 이렇게 허망한 죽음이 있을수가 잇나요8. ...
'22.11.1 7:33 AM (119.203.xxx.59)기가막혀요. 너무 어이없어 현실감이 안느껴집니다.
국가가 왜 있는건지 ... 사랑받고 보호받던 아이가 몇개월만에 학대하고 방임하는 양부모 만난 느낌입니다.
참사에 책임규명부터 해야지 누구맘대로 강제적 애도기간 정하랍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무능 부패
이따위 정권 만들어준 국민 수준이 참담함9. ㅇ
'22.11.1 9:22 AM (61.80.xxx.232)하 숨이턱 막힙니다
10. 00
'22.11.1 9:58 AM (76.121.xxx.60)대통령 포함 정부요직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것도 소름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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