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기 싫어요

....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22-10-31 01:45:28
삶이, 살아있는 것이 무가치하게 느껴져요.
꽃다운 젊은이들이 피어보지도 못하고
가버렸는데 이렇게 살아있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티비를 꺼야겠어요.
모지리 냉혈한 쌍판떼기들도 보기 싫구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렴..
유가족, 그 부모님, 형제 자매들. 아픔 이겨내시고 삶의 끝까지 잘 견뎌내세요.

IP : 223.38.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31 2:04 AM (39.124.xxx.165)

    잘못 뽑은 인간 하나가 뇌 한구석 스트레스로 늘 자리잡고 있네요, 아 진짜 저 미친 인간 꼴보기 싫어 미치겠어요, 아이들 불쌍해서 어쩌나요 ㅜㅜ

  • 2. 아니
    '22.10.31 5:29 AM (41.73.xxx.71)

    젊은 목숨 떠나 보낸 마당에 살기 싫다는 표현을 ..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747 근데 용산구청장은 공석인거에요? 16 산마리 2022/10/31 2,452
1390746 누군가 ..... 2022/10/31 636
1390745 너무하네요ㅠㅠ 2 Alice 2022/10/31 1,754
1390744 행안부 장관 이상민 왈 '소요'가 있었다./펌 15 지랄한다 2022/10/31 3,142
1390743 쟤들은 사과 절때 안할걸요 4 절대 2022/10/31 810
1390742 대통령님 격노는 이럴때 하는겁니다. 9 먹먹한아침 2022/10/31 2,874
1390741 이번 사태 관련 억울하게 남초와 유투브에서 엄청 욕먹었다는 여자.. 2 .. 2022/10/31 1,630
1390740 쿨이재훈과 남성 듀엣곡,가사중에 끝에 다행이죠~혹시 아시는분 ~.. 2 노래 2022/10/31 1,981
1390739 멀티가 안되나.. 2 뭐냐.. 2022/10/31 1,017
1390738 삶의 활력을 위해 알바 하는 주부님들 8 2022/10/31 4,196
1390737 주최가 없고..놀러가서 사고가 났다해도.. 8 책임 2022/10/31 2,465
1390736 분노가 치민다. 9 악마를보았다.. 2022/10/31 2,253
1390735 카톡프사라도 3 2022/10/31 3,965
1390734 난 이해가 안된다. 14 난 이해가 2022/10/31 3,857
1390733 남 탓 하지 말고 책임자는 책임져라. 9 ******.. 2022/10/31 1,376
1390732 아예 1제곱미터 안에 10명이 되기 전에 관리해야 한다네요 1 ... 2022/10/31 1,175
1390731 며칠내로 이태원사고 뉴스에서 사라질겁니다 2 2022/10/31 1,983
1390730 어릴때 가난한적 있는분들 어린시절생각하면 내가 고생한거보다는... 7 .... 2022/10/31 3,702
1390729 쿠팡 화재에 떡볶이 먹방하고 낄낄댔던거 누구더라, 44 .... 2022/10/31 7,028
1390728 51세 나의 일상 52 투머프 2022/10/31 20,493
1390727 경찰배치 시위막느라 이태원에 전혀 배치할 수 없었다고? 13 .... 2022/10/31 3,192
1390726 서울시 안전담당 공무원 감축에 재난대응 난항.. 충원필요 (9월.. 3 전조다 2022/10/31 1,466
1390725 용산구민들은 뭐해요? 주민소환제라도 해야죠 ㅇㅇ 2022/10/31 1,050
1390724 이 와중에 PD수첩에 제보 받는다는 기사에 댓글들 5 한심 2022/10/31 4,897
1390723 7시간동안 서 있다가 오니 너무 아프네요. 21 ........ 2022/10/31 18,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