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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 숙소 추천해주세요

영주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2-10-27 21:48:29
영주 부석사를 담주에 가보려고 하는데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단양 소노문까지 가기는 좀 구래서 근처 깨끗한곳에 자고 싶은데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221.147.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백산생태탐방원
    '22.10.27 9:49 PM (223.38.xxx.72)

    한번 살펴 보세요

  • 2. 연금술사
    '22.10.27 10:17 PM (121.170.xxx.122)

    소수서원에 있는 선비촌 한옥숙박 괜찮았어요.

  • 3. 가을여행
    '22.10.27 10:22 PM (122.36.xxx.75)

    거기 제과점 인절미 진짜 맛있어요
    글코 맛집으로 올라온 노포자장면집은 가지마세요
    집만 낡아서 노포는 맞지만 맛은 영 별로

  • 4. ㅇㅇ
    '22.10.27 10:29 PM (175.205.xxx.146)

    작년 이맘때 여기서 추천 받고 선비촌 한옥숙박 다녀왔는데 사람도 없고 밤에 무섭더라구요 시설도 불편했어요 참고하시길

  • 5. . .
    '22.10.27 10:41 PM (222.236.xxx.119)

    한밤실 농촌 체험 마을 민박 좋아요.
    깨끗한 펜션 형태 입니다.

  • 6. 행복한새댁
    '22.10.27 10:49 PM (125.135.xxx.177)

    풍기온천랜드요! 대중탕도 좋지만 욕조있는 방은 가족탕처럼 쓸 수 있어요. 뜨끈한 물에 풍덩!

  • 7. 봉정사
    '22.10.27 11:00 PM (121.144.xxx.241)

    부석사가 남자느낌.봉정사가 여자느낌(비유)같이 가보면 좋다고 합니다.거리가 떨어져 있긴 한데 봉정사 같이 보시길 추천요.새벽에 가야 제 맛이라는데 저는 비 오는 날 갔더니 너무 운치있고좋더라구요. 봉정사200길? 이라는 게하에서 묵었는데 주인장이 차려주는 아침밥도 맛있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이였어요.

  • 8. 세상에
    '22.10.27 11:38 PM (110.10.xxx.69)

    봉정사를 어찌 그리 싸구려 절처럼 만들었는지..
    20년 만에 예전 봉정사가 너무 좋았어서 갔다가
    너무 속상해서..
    고즈넉은 어디로 가고
    템플스테이 한다고 여기저기 넓히고 건물 지어서
    너무나 낯설고
    올라가는 길로 시멘트 포장으로 해놓고
    절 앞에도 모든게 다 인공적이라 너무 슬펐어요
    절 뒷마당에 죄불상을 모셨는데
    단상이 시멘트예요
    어찌 저 멋있던 절을 저리 만들어났는지..
    너무 속상했어요

  • 9. 매표소
    '22.10.27 11:42 PM (211.187.xxx.221)

    바로근처에서 민박했는데 너무오래되고 무었보다 나프탈렌냄새가 강해서 질식할정도라 추천하고싶진않네요 모르고 숙박했는데 새벽공기마시며 한번더 올라가볼수있어좋았네요

  • 10. 바람
    '22.10.28 3:04 PM (210.91.xxx.169)

    풍기온천 찾아보세요. 숙박시설 + 온천있는데 부석사, 소수서원 보고 가면 금방 도착하는 거리예요.
    저는 숙박은 안하고 온천만 했는데 시설은 그냥 그렇지만 물은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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