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철 결국 현숙에게 차이지않을까요?

82쿡쿡 조회수 : 4,943
작성일 : 2022-10-27 13:56:23
현숙 금사빠 스타일같은데

얼굴예쁘지 끼있는 예체능녀가

청양에서 발레가르치며 사는삶 성에 찰까요?

인스타보면 완전 세련되고 럭셔리해보이던데요


영철은 첨에 비해 매력이 반감되고있구요
IP : 121.184.xxx.21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니까
    '22.10.27 1:58 PM (124.50.xxx.70)

    영철 진짜 짱구눈썹 하고 나와서 말주변도 드럽게 없고 눈치도 없고 매력도 없고.
    뭐..유유상종 이겠죠.

  • 2. 0000
    '22.10.27 1:58 PM (116.45.xxx.74)

    영철도 친자확인 병원에서 해볼정도면 보통 아닐거라고 사람들이 그러던데요

  • 3. ...
    '22.10.27 2:07 PM (121.143.xxx.68)

    그래서 영철이 장거리 자체보다 어려운 일이 많을거라고 미리 말하지 않았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실 그리면서 가려고 하는 젊은 커플이던데
    저는 그냥 응원합니다.

  • 4. 참나
    '22.10.27 2:07 PM (61.254.xxx.115)

    친자확인이 뭘또 보통 아니에요 하나도 안닮고 여자도 헤어지고 삼개월후 연락 왔담서요 끼가 많았을수도 있고 애도 안닮고 의심할만한 사건이 있었으니 해봤겠죠

  • 5. ...
    '22.10.27 2:08 PM (118.235.xxx.198)

    보면서 다 자기눈에 안경이다 라는 생각이..
    영철 그닥 매력 모르겠더라구요...

  • 6.
    '22.10.27 2:12 PM (106.101.xxx.32) - 삭제된댓글

    영철은 진짜 현숙한테 푹 빠졌더라구요
    엄청 좋아하나봐요 ㅋㅋ

  • 7. .....
    '22.10.27 2:15 PM (211.250.xxx.45)

    보는눈차이지만
    현숙이 예쁜가요?
    구강도 좀 돌출되고 저는 예쁘다 싶지는 않던데 ㅠㅠ

    차라리 옥순이 더 예쁜스타일같아요

  • 8. ㅐㅐㅐㅐ
    '22.10.27 2:19 PM (61.82.xxx.146)

    영철이 현숙있는데로 발령 받아 와 살 수 있으니
    그건 큰 문제 아닌데
    제가 볼때 가장 문제는
    현숙이 콩깍지가 벗겨질 즈음
    영철의 빙빙 돌려 말하는 화법을
    견뎌낼 수 있냐 이게 핵심인 거 같습니다

  • 9. 현숙이
    '22.10.27 2:20 PM (117.111.xxx.33)

    금사빠같은데 영철이 매력이 너무 없어서 차일거 같아요

  • 10. ....
    '22.10.27 2:22 PM (115.21.xxx.164)

    친자확인은 오죽했으면 했겠어요 사실로 판명되었잖아요 남의 상처 후벼파시네요 영철 현숙 응원합니다

  • 11. 흠..
    '22.10.27 2:23 PM (123.248.xxx.141)

    제 생각에도 화끈?한 현숙이 빙빙 돌려말하는 영철 충청스타일을 잘 극볼할지 ㅎㅎ
    그때 나는 솔로에서도 2시간동안 빙빙 돌려말하는거에 고구마라고 현타왔다고 같은 영남지역 영숙한테 자문구했어요 ㅎㅎㅎㅎ
    근데 나중에 인터뷰 들어보니 2세 얼굴까지 상상하면서 즐거워하던데 잘 될거 같아요

  • 12. 영철이가
    '22.10.27 2:25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밤이낮저면 안 헤어져요
    둘이 뽀뽀하고 난리더만
    현숙이는 완전 관종

  • 13. ㅡㅡ
    '22.10.27 2:26 PM (223.38.xxx.105)

    편집된 것만 본 우리보다
    똘똘한 현숙이 잘 봤겠죠
    둘다 아직 순수하고 비슷한 상처 있고
    선남선녀인데요 뭘~

  • 14.
    '22.10.27 2:30 PM (116.37.xxx.176)

    영철이 부산으로..?

  • 15. 현숙
    '22.10.27 2:30 PM (175.223.xxx.150)

    첫 결혼얘기 했었잖아요
    오랜 남사친이었는데 갑자기 이성으로
    느껴지고 넘 좋아져서 적극적으로
    만나다 헤어졌다고...
    그 얘기 들었을때 꽂히는 포인트가
    있는 사람이고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스타일인가부다 했어요
    그게 오래 안갔으니 이혼했을테고...
    빠져있을땐 엄청 상대방 기 살려주고
    올인하는 사람인듯요

  • 16. ....
    '22.10.27 2:33 PM (182.210.xxx.91) - 삭제된댓글

    디씨에서 돌고 있는 현숙이 고등학교 이야기 보면
    영철이가 현숙이 감당할 수 있을까 싶던데요.

  • 17. ㅡㅡㅡㅡ
    '22.10.27 2:4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공개적으로 인스타에 둘 사진도 올리고
    잘 사귀고 있던데 왜 악담들을.

  • 18. 원글님
    '22.10.27 2:57 PM (106.102.xxx.86)

    말씀에 동감요.

  • 19.
    '22.10.27 2:59 PM (116.37.xxx.176)

    영철 닮은 아이 낳고 싶댔어요

  • 20. ..
    '22.10.27 3:24 PM (115.140.xxx.145)

    상상하며 까는거 안하면 안되나요
    상상하며 기정사실로 만들고 그걸 바탕으로 까고.
    왜들 그러세요. 둘이 좋다는데..

  • 21. ㅇㅇ
    '22.10.27 3:46 PM (175.223.xxx.189)

    현숙이 말하길
    영철이 순수한 분분이 좋았는데
    끝나고 사귀어보니 완전 상남자인 면도 있어 더 좋다고 했어요.
    영철 밤이낮저 맞는듯 ㅎ

    그리고 영철 농협은행 아니고 지역 단위농협 소속이라 다른지역 지점으로 못 옮겨요

  • 22.
    '22.10.27 3:5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영철은 너무 아니에요

  • 23. 영철
    '22.10.27 4:21 PM (61.254.xxx.115)

    분명히 말했어요 청양서 타지역으로 못간다구요 연고지도 거기고.
    현숙이 푹빠져서 더 좋아하고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으니 어케되겠죠

  • 24. ..
    '22.10.27 4:30 PM (221.159.xxx.134)

    근데 제가 영철이라면 굳이 전국민이 보는 방송에서 친자가 아니었다 말 안할거 같아요. 그냥 신뢰가 깨져서 헤어졌다고 말하고 짝이 되면 방송후 만나서 말하던가 할 거 같음..

  • 25. ㅇㅇ
    '22.10.27 4:38 PM (119.69.xxx.105)

    현숙이 고집있어서 자기 선택을 밀고 나갈거 같아요

    문제는 청양이란 지역인데
    거의 친족사회같은 분위기면 현숙이 버틸수있을까
    걱정이에요

  • 26. 청양에
    '22.10.27 5:38 PM (125.182.xxx.65)

    친족 마을 공동체를 너무 만만히보네요.
    영철 아마 같은 성씨 마을에서 대대로 살았을겁니다.
    조선시대 개화되기전에 문화가 어떤지 현숙 경험해보면 앗 뜨거 하겠죠.

  • 27. ^^
    '22.10.27 9:40 PM (211.58.xxx.62)

    영철 아마 같은 성씨 마을에서 대대로 살았을겁니다.
    조선시대 개화되기전에 문화가 어떤지 현숙 경험해보면 앗 뜨거 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님 너무 웃겨요. 요즘도 그럴까요? 세월이 흘러서 설마 아직도 그럴리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8. ..
    '22.10.27 10:50 PM (221.159.xxx.134)

    윗님 시가가 깡촌인데 조선시대 개화되기전 문화 맞아요;;
    저도 소싯적 조선시대 춘향이냐 할 정도로 보수적인데 남편이 더 심해서 가끔 힘들때가 있어요. 이건 아주버님 3명 다 그래요.고리타분하고 꼬장꼬장...여자들만 속 터짐
    현대적인 여자랑 결혼 했음 애초에 이혼 당했을거라고 가끔 말해요.
    영철도 제 남편과 만만치 않을거예요. 그 환경에서 살았으니..
    현숙은 진짜진짜 힘들 수도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7500 엄마와의 관계 14 겨울 2022/12/19 3,705
1407499 시린 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 2022/12/19 1,770
1407498 척추 협착증 수술 잘하는 곳 18 허리 2022/12/19 3,017
1407497 [재등록]대학생 아이 자취방 구해야 하는데, 어디서 찾아보나요?.. 8 학부모 2022/12/19 1,768
1407496 제 체력은 아침밥에서 나오나봐요 1 2022/12/19 1,781
1407495 어제 재벌집 보는데...젊은 여주 둘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를 않.. 23 놀람 2022/12/19 7,406
1407494 마사지 받고 눈이 커졌는데 어디를 눌러서 이렇게 된걸까요 14 맙소사 2022/12/19 5,692
1407493 고양이 알러지.. 16 ... 2022/12/19 1,480
1407492 부정적인 기운이 다가오는 것 같을 때 하시는 자신만의 방법 있을.. 9 2022/12/19 2,968
1407491 넷플에서 자녀보호 성인콘텐츠설정 안되나요? 1 잘될 2022/12/19 690
1407490 인테리어의 끝판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30 ... 2022/12/19 8,150
1407489 진도준이 지금 살고있는 현재에 17 ㅇㅇ 2022/12/19 4,903
1407488 코고는 소리가 층간소음으로도 들릴 수 있나요? 6 코고는 소리.. 2022/12/19 3,358
1407487 오늘의 첫손님 26 2022/12/19 5,142
1407486 패딩 품이 4cm면 차이 많은 걸까요? 5 .. 2022/12/19 1,386
1407485 고명딸로 살아보고 싶어요, 16 ffff 2022/12/19 4,544
1407484 다이슨 편편한 브러쉬 영상 잃어버려서요 2 십년뒤1 2022/12/19 1,089
1407483 무주택자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60 어휴 2022/12/19 16,885
1407482 재벌집 둘째 아들이 갯마을차차차 오춘재예요?? 9 ㅇㅇ 2022/12/19 3,532
1407481 세탁실 천장-윗집에서 세탁실 물 내리는 무슨 파이프 같은것 주위.. 9 2022/12/19 2,886
1407480 전세가 급락에 집주인 수억 토해내야…보증금 떼일라 3 ... 2022/12/19 3,283
1407479 슈톨렌. 엄청 살찌겠죠?? 16 .. 2022/12/19 4,161
1407478 올해 사립대학 가는 분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16 ㅇㅇ 2022/12/19 8,108
1407477 본인 서울, 남편 경상도이신 분 계세요? 11 ... 2022/12/19 2,537
1407476 독거 중년인데 옆집 아주머니랑 잘지내고 있어요 17 .... 2022/12/19 6,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