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봐주는 스님은 땡중입니다.
부처님이 점보지 말라고 직접 말씀하셨어요.
사주든 뭐든 점봐준단 스님 있으면
바로 도망치세요.
믿고 거를 땡중임.
1. 절도
'22.10.26 10:52 AM (175.199.xxx.119)사업이라 친척분 절 사업 하는데 방법이
철학좀 보는 사람 쓰면 절이 잘된데요
신도들 점봐주고 하면 도통한 스님으로 안다고2. .....
'22.10.26 10:52 AM (211.221.xxx.167)맞아요.
점봐주다 돈 많이 벌어서
더시 가까운 얕은 산에 절 같은거 그렇듯하게 차려놓고
스님 행세 하는 사람 알아요.3. ..
'22.10.26 10:5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도 사주 공부하지만 점봐주는 스님? 땡중이죠
4. ..아직까지는
'22.10.26 10:56 A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175님 말씀에 동감. 저런 기술도 있어야 절도 살림에 도움 돼요. 기복신앙. 극락 갔다.
5. ...
'22.10.26 10:59 AM (118.235.xxx.198)점 봐주는 절은 절도 아니에요.
6. 목사 중들
'22.10.26 11:03 AM (116.41.xxx.141)진짜 사이비집단 많더군요
돈벌고 아예 사업체로 종교이름으로 ㅜ
점봐주다 머리감고 절 차린 곳도 많고..
주거지 주변 단독주택 이상한 이름 행태 다 그런곳이고7. ㅇㅇ
'22.10.26 11:08 AM (58.237.xxx.106) - 삭제된댓글아 이글 시어머니한테 보내고싶네요
시아버지 수위하시고 자식들한테 생활비 또 받아서 사시면서
사주가 어떻다 이름이 어떻다 하는 스님하는 소리에
돈봉투 쳐바르고
가구마다 임금 왕자 써라
부적들고 다녀라
니 사주가 어떻니 저떻니 잔소리하고(주로 시집에 유리한 얘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서울의 정통 불교재단 사찰을
다니시는데도 이모양 이예요8. ,,,,
'22.10.26 11:17 AM (59.22.xxx.254)저도 결혼하고 보니 시어머니가 자칭 신실한 불교신자....절같지 않은곳에 있는 땡중하나가 어찌나 살갑게 구는지....그 땡중이 집안대소사 다 관심가져주고 이런말 저런말 하며 부적 써주고 절에 오면 식사 하고 가라고 챙겨주고 하니 거의 홀딱 빠져서는 때마다 우리식구 부적 주는거 그냥 들고 있다가 버리고 한게 부지기수예요..남편도 결혼초에는 동조하더니 이젠 싫다는 의사표현 확실히 하고 있고 지금 큰절에 매년 일년등하나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요..큰절 스님들은 별로 살갑지도 않고 그냥저냥 서로 아는척 안하고 지내니 세상 편하네요..제가 매번 하는말 절에 부처님 보러가지 스님보러가냐고... 남편 왈 우리엄마는 애정결핍인가보다 하더군요..정신적으로 나약한 사람들이 참 많이 빠지는듯..그게 사기꾼이지 뭐가 사기꾼이겠어요
9. 맞아요.
'22.10.26 11:20 AM (124.53.xxx.169)조계종에서는 그런거 금해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한옥에 절 간판 내걸고 승복만 입으면 스님,
사실 이건 불교에서는 정통 불교도 아니고 삿된것이라 여겨요.10. 00
'22.10.26 11:45 AM (1.232.xxx.65)점보고싶으면 차라리 철학관을 가든가 무당한테 가든가 하세요.
그 사람들은 그래도 스님소리는 안듣잖아요.
스님은 스님대접 받으며
부처님이 하지말라고 한 행위를
절에서 거리낌없이 하고
그걸로 신도들을 끌고
이건 사기행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