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하고 싶지 않은 얼굴이 자꾸 떠올라요

ㅁㅇ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2-10-24 22:55:44
같이 일하는 동룐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 자꾸 투닥거리게 되네요
괜히 쓸데없는 일로 기싸움걸구요 ㅜㅜ
안볼때라도 그 낯짝 잊고 살고픈데
요즘 스트레스가 심한지 집에서도 계속 생각나요
저 병원가봐야 할까요 ㅜㅜ
코로나후유증으로 힘든중이라 술도 못먹고
어디가서 신나게 놀고오지도 못하니
더더 강박적으로 떠오르나봐요
가톨릭 자매님들 기도 가르쳐주셔도 좋구
뭐든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인간관계 영상들 계속보고 있어요 에효
IP : 106.102.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4 10:55 PM (175.209.xxx.151) - 삭제된댓글

    이세창 보좌관이 보낸 행사비 계좌이체 내역이요

  • 2.
    '22.10.24 11:00 PM (218.155.xxx.132)

    저도 지금 누구 때문에 너무 괴롭고 짜증나서
    82 돌아다니면 딴 생각하려는 중인데
    정말 쉽지 않네요. ㅠㅠ
    도덕책같은 글도 다 소용없더라고요.
    그냥 내가 이 정도 인간이구나 하고 있어요.

  • 3. ㅇㅇ
    '22.10.24 11:02 PM (106.102.xxx.52)

    ㅜㅜ 님 위로드려요...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 4.
    '22.10.24 11:09 PM (116.37.xxx.176)

    법륜스님께서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하십니다

  • 5. ㅇㅇ
    '22.10.24 11:11 PM (106.102.xxx.52)

    이럴때 어떻게 푸세요
    지금까지 만난 사람중에 최고 빌런이에요

  • 6.
    '22.10.24 11:11 PM (116.37.xxx.176)


    https://youtu.be/xPXr5oBwUyk
    자유롭고 행복한 인간관계

  • 7. ㅇㅇ
    '22.10.24 11:12 PM (106.102.xxx.52)

    ㄴ 감사합니다

  • 8. ㅇㅇ
    '22.10.24 11:56 PM (106.102.xxx.52)

    설법 들었는데
    제가 이해가 필요한가봐요
    그사람이 미운것은 내가 그를 이해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렵네요 ㅜㅜ

  • 9.
    '22.10.25 7:12 AM (49.161.xxx.52)

    저도 그런사람과 몇년 일했고
    다행스럽게도 결혼하고 1년후 그만두더라구요
    정신적 심리적 내상이 깊어 2년정도 힘들었었네요
    그뒤로 그사람 후임과는 업무관련이 아니면 사적인 대화를 전혀 안하고 일만합니다

    그만둘 수 있으면 그만두고 안만나거나 그만두게 만드시길
    아님 잔인하지만 투명인간 사물 취급하세요
    좋은사이 기대 하지마시고

  • 10. ㅇㅇ
    '22.10.25 10:51 AM (106.102.xxx.52)

    일만하자...
    지금도 그런거 같긴한데 ..그래도 저말이 편하게 느껴지네요
    마음속으론 일만하고 있지 않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196 댓글들이 날뛰는 이유 24 댓글 2022/11/27 2,801
1400195 영화 올빼미 추천해요. 인조, 소현세자, 소용 조씨 8 영통 2022/11/27 4,918
1400194 건강검진 혈뇨 2 ㄱㄱㅅ 2022/11/27 2,469
1400193 시위했다고 벌금 없죠. 천만원, 알바 선동 글이에요 5 영통 2022/11/27 1,659
1400192 멋진 미주 동포들 국위선양, 국뽕! 1 미주 동포들.. 2022/11/27 2,480
1400191 클래식소품 이름 5 궁금 2022/11/27 1,117
1400190 촛불 중고생 과태료 천만원 도와줍시다 47 중고협 2022/11/27 7,276
1400189 치매노인 재산 빼돌리는 요양보호사..ㅠㅠ 8 우울한 노년.. 2022/11/27 7,631
1400188 이사하는날 정리 청소 같이 도와주실분은 어떻게 구하나요 13 ... 2022/11/27 4,749
1400187 핸드폰때문에돌아버리겠어요ㅜ 14 미쵸 2022/11/27 5,062
1400186 남편이랑 있으면 너무 화가나요 24 2022/11/27 8,336
1400185 루이비통 할인 받는 방법 있을까요? 5 ..... 2022/11/27 8,878
1400184 밥 안먹고 축의금 5했는데요 13 ㅇㅇ 2022/11/27 8,494
1400183 조작의 힘 4 55 2022/11/27 1,589
1400182 김민재 부상으로 2일째 훈련불참이래요ㅠㅠ 7 ㅇㅇ 2022/11/27 3,654
1400181 지금 프랑스와 덴마크 축구하는데 17 lllll 2022/11/27 5,032
1400180 병아리콩 국산은 없나요? 3 .. 2022/11/27 3,652
1400179 억지로산다 3 2022/11/27 2,550
1400178 비염인지 그냥 코감기인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3 ㅁㅁ 2022/11/27 1,923
1400177 봉사하러 간거 맞니 20 ㅂㅈㄱㄱ 2022/11/27 5,388
1400176 본인 자식들을 지칭할때 따님, 아드님 왜그러는거에요? 8 ㅎㅎ 2022/11/27 3,211
1400175 4세대 실비보험으로 바꿨는데.. 21 실비보험 2022/11/27 5,232
1400174 굿윌스토어 어떤가요? 2 .. 2022/11/27 1,647
1400173 겨울에 통영가는데 현지인 맛집 추천해주세요 2 ^^ 2022/11/27 2,144
1400172 가재가 노래하는 곳, 소설과 영화 7 강추 2022/11/27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