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지방에 있는 남편이 다쳤다고 해요 (병원 문제)

불안 조회수 : 3,034
작성일 : 2022-10-24 20:15:59
좀 전에 남편이 전화를 해서 다리를 많이 다쳐서 수술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와 달라고 해서 준비 하고 있는데 다시 전화 와서는 
일단 내일 외래진료를 보고 결정 하자고 했다며 극구 오지 말래서 주저 앉았는데요
내일 아침에 가서 제가 있는 광역시로 데리고 오고 싶거든요.
남편과 주소지가 다른데 이런경우 그 쪽 병원에서 진료의뢰서를 써 줄까요? 
IP : 175.201.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4 8:17 PM (175.213.xxx.190)

    수술을 언제 하든 일단 그쪽으로 가보시는게 낫지않나요

  • 2. 외상인데
    '22.10.24 8:21 PM (14.32.xxx.215)

    외래로 수술결정이 좀 이해가 안돼요
    지금이라도 가시죠 출혈도 있을것 같고 ㅠ
    응급이면 거기서 하시는게 나이요

  • 3. 불안
    '22.10.24 8:21 PM (175.201.xxx.200)

    저도 당장 가려 했지만 남편이 택시 타고 가면 된다고 지금 씨티 찍으러 건다며 끊었어요.

  • 4. 불안
    '22.10.24 8:22 PM (175.201.xxx.200)

    건다며 (간다며)

  • 5. 불안
    '22.10.24 8:24 PM (175.201.xxx.200)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고 불안하고 답답하네요

  • 6. 저라면
    '22.10.24 8:24 PM (198.90.xxx.177)

    저라면 당장 갑니다.

  • 7. 당장
    '22.10.24 8:32 PM (61.75.xxx.191)

    가세여. 어느정도인지 확인은 하셔야죠

  • 8. 우선
    '22.10.24 8:39 PM (121.172.xxx.219)

    가세요~!

  • 9. 가세요
    '22.10.24 8:40 P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

    밤사이 어찌될지 모르는데요..
    찝찝하면 돈은 들겠지만 앰뷸런스로 병원 옮길 수도 있어요

  • 10. 일단
    '22.10.24 8:49 PM (175.192.xxx.185)

    외래로 다시 오라한건 상태가 응급이 아니라는거네요.
    저도 얼마 전 손목이 부러져 응급실로 갔는데, 외래 진료보고 입원해 수술하자하더라구요.
    응급수술이 아니면 그렇게 해요.

    진료의뢰서 받아서 님 계신 곳으로 오실 수 있으니 빨리 가세요.

  • 11. 불안
    '22.10.24 8:56 PM (175.201.xxx.200)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일단님 맞아요 응급은 아니래요. 진료의뢰서 받을 수 있군요
    반깁스 하고 귀가 했대요.
    낼 아침에 가기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295 마트에 파는 어묵중 최고 34 오댕 2022/10/24 13,128
1393294 서울역에 파바말고 케익살때가 있나요? 11 빵순이 2022/10/24 2,497
1393293 다른 지방에 있는 남편이 다쳤다고 해요 (병원 문제) 11 불안 2022/10/24 3,034
1393292 불안초조할 때 뭘 하면 나아질까요 14 정신 2022/10/24 3,925
1393291 할러윈 축제 이해 되세요? 36 우리나라 2022/10/24 4,736
1393290 임윤찬 공연정보 계속 알고 싶으신분 모이세요 5 ㆍㆍ 2022/10/24 2,077
1393289 고든램지 프라이팬 광고 많던데 진짜 좋나요? bb 2022/10/24 550
1393288 맥이 탁풀리면서 숨이 차는것도 코로나 후유증인 걸까요 3 00 2022/10/24 982
1393287 제일 따뜻한 신발이 뭘까요? 13 ㄴㄷ 2022/10/24 4,389
1393286 굥이 민주당이 나설까봐 선제공격했군요 4 2022/10/24 2,461
1393285 국주 강아지는 전현무한테 20 궁금이 2022/10/24 6,931
1393284 인천공항에서 5시간 30분 스탑오버 하는데 공항에서 부모님 잠깐.. 4 구름이 2022/10/24 2,180
1393283 "청와대 세계화" 꿈꾸는 비, 누가 사명감을 .. 14 엄복동 2022/10/24 3,570
1393282 워킹맘 장점... 3 ... 2022/10/24 3,015
1393281 남의남편들보고 부러워하다가 5 2022/10/24 3,874
1393280 spc 포켓몬빵 쌓여있네요.. 불매 대단 22 ... 2022/10/24 10,568
1393279 MRI MRA 둘다 혈관주사맞고 진행하나요 5 겁보 2022/10/24 1,834
1393278 쓰레기네요. 37 더탐사 2022/10/24 5,215
1393277 워킹맘분들 그냥 일하고 잘사세요 23 2022/10/24 7,543
1393276 청담동바에서 동백아가씨를 불렀다고 하네요. 39 2022/10/24 9,561
1393275 초중고 난방제한 17도...대통령실 법원 국회는 예외 10 만취정권 2022/10/24 2,143
1393274 뮤지컬배우 김소현씨 방송 봤는데요, 7 ㅇㅇ 2022/10/24 6,392
1393273 오늘 초1딸 꿀밤때렸어요.. 6 잠보 2022/10/24 2,007
1393272 대한항공 세부 사고 34 나라가 2022/10/24 19,803
1393271 쫄면 좋아하시나요~~? 18 채소 2022/10/24 3,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