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중에 개매너(더러움 주의)
1. 헐..
'22.10.24 2:07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미친거 아닌가요?
남이 밥먹는 앞에서 손톱을 왜깎죠?
저런사람은 듣도 보도 못함.
님이 예민한게 아니라 님남편에 남 배려 못하는 예절도 모르는 사람인거 같은데요.2. 님 직장
'22.10.24 2:07 PM (175.223.xxx.43)그 과장새끼가 곧 님 남편인것을요
3. 앞에
'22.10.24 2:10 PM (223.62.xxx.227)세 줄만 읽고 댓글 씁니다.
손톱손질은 개인 위생버분 아닌가요?
욕실에서 혼자서 처리하거나 네일샵 등 전문가에게 맡기지
타인 밥 먹을 때 하는 행위는 아니죠.
개돼지도 밥 먹을 땐 최소한의 분위기 차려요.4. 헐..
'22.10.24 2:13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솔직히 글만 봐서 님 남편이 지능이 모자란게 아닐까 싶은 정도의 얘기에요.
딸이 그런 더러운 아버지 경멸합니다.5. ㅇㅇ
'22.10.24 2:14 PM (222.100.xxx.212)밥먹는데 손톱을 깎다니...;;; 정말 그정도면 가정교육이 문제가 아니고 지능에 문제 있는거죠..
6. ㅇㅇㅈ
'22.10.24 2:15 PM (222.234.xxx.40)아 진짜 죄송하지만 너무 시르네요 우웩
회사 과장도 미친거지 개인위생에 관한 걸 다른 사람있는 곳에서 버젓이 하는 못된 짓 부끄러운줄 몰랑노7. ....
'22.10.24 2:17 PM (112.145.xxx.70)전 사무실에서 손톱깎는 미 ㅊ ㄴ 때문에 돌겠어요.
그 딱! 딱! 하는 소리.....
지는 업무시간에 안 깍고 아침에 깎는데
진짜 짜증나요.
하물며 식탁이라니..8. 방을
'22.10.24 2:23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따로 쓰심 되요.
그래서 한집 살아도 내주방 니주방 거실도 간이 거실 분리된게 서로 필요해요. 각자공간요~9. 00
'22.10.24 2:26 PM (106.101.xxx.94)병원 접수대에서 조무사가 손톱깍는것도 싫던데
10. 어우
'22.10.24 2:30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진짜 더럽네요
읽다 말았어요
비위상해라ㅠ
여기 댓글반응 보여드려요 ㅠ11. 헐..
'22.10.24 2:31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뭔 방을 따로 써요..
원글만 읽어봐도 그 남자가 돌아다니면서 집에 쓰레기투척하고 있구만.
--------
남편이 사용한 이쑤시개가 사방팔방 널려있어 딸내미도 질색팔색하고요...
다시 쓰려고..하는건지,,으휴,,,소파갈이 하려고 커버 벗기는데 10여개가 우두두 떨어지는데 정말 미치겠고
침대에 이쑤시개 몇개씩 박혀있고...식탁위 애들방에 잠시 들어가도
책상위에 이쑤시개 놓아 다녀간 티 내고 코푼거 다시 풀려는지 절대 휴지통에 안버리고..
축축한 휴지 그대로 화장대 식탁위 어디에든 그대로 두고 자리 이동하고.
-------------
쓰레기통에 버리는 거 몰라요? 남편도 환갑 다 되었을텐데, 평생 저걸 참아주고 살았다니..12. 헐..
'22.10.24 2:34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뭔 방을 따로 써요..
원글만 읽어봐도 그 남자가 돌아다니면서 집에 쓰레기투척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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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용한 이쑤시개가 사방팔방 널려있어 딸내미도 질색팔색하고요...
다시 쓰려고..하는건지,,으휴,,,소파갈이 하려고 커버 벗기는데 10여개가 우두두 떨어지는데 정말 미치겠고
침대에 이쑤시개 몇개씩 박혀있고...식탁위 애들방에 잠시 들어가도
책상위에 이쑤시개 놓아 다녀간 티 내고 코푼거 다시 풀려는지 절대 휴지통에 안버리고..
축축한 휴지 그대로 화장대 식탁위 어디에든 그대로 두고 자리 이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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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한텐 집이 그냥 쓰레기통이구만요.13. @@
'22.10.24 2:34 PM (223.62.xxx.22)매너 0~~기본 예의가 없는 남자분임.
달력 뒷장같은 큰종이에 글써서 붙여요
자기만의 한정된 공간ᆢ쓰레기통 사용하길
여기저기 돌아다님서 쓰고 버리지 - 않기
에공 자유로운 영혼~ 인가봐요14. 심각
'22.10.24 2:35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저 정도면 지능문제같아요
15. 예민
'22.10.24 2:45 PM (218.239.xxx.114)저 원글인데요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일일이 답글 못달았습니다. 이해해주시고요
남편한테 보여줄지는 좀 생각해보고 결정하려고요 상처받으면 다행..
상처받기보다는 내가 저정도냐고 아니지 않냐고 자기방어를 하던가
올린 글을 가지고 또 갑론을박 토론을 하려고 해서 스트레스를 더 가중시키던가
하루지나면 도루아미타불 금새 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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