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스트리아(비엔나) 사시는 분 계신가요~?

tip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22-10-22 11:33:59
비엔나 팁 문화가 “없다” 는게 사실입니까??

현지인들이 원래 비엔나는 팁문화가 없는데 미국인 캐나다인 중국인 한국인들 때문에(팁 준다고 함) 없던 문화가 생길지경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어요

맞는 말인가요?? 현지에서 생활하시는 분께 듣고싶어요~

그리고 오스트리아 인종차별 진짜 심하게 하나요? ㅠㅠ
IP : 118.235.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2 12:15 PM (37.77.xxx.71)

    현지인은 아니지만 오스트리아 10일 여행하고 지금 이태리에 있는데요. 팁 하나도 안 줬어요. 달라고도 안함.
    여행자로서 인종 차별 전혀 못 느꼈어요.

  • 2. 어멋
    '22.10.22 12:24 PM (118.235.xxx.92)

    답변 감사합니다!! 저 사실 인종차별땜에 미리 떨고 있었거든요 ㅠ

  • 3. dlf
    '22.10.22 12:41 PM (180.69.xxx.74)

    미국권만 팁이 있었어요

  • 4. ..
    '22.10.22 12:45 PM (218.39.xxx.139) - 삭제된댓글

    오스트리아 인종차별있어요.
    하지만 복불복이갰죠. ㅠ
    저희여행갔을때 카페에서 주문햤는데 너무 안나와서 웨이터 몇번이나불렀우요. 웨이터가 나이많ㄴ은 할배였는데.. 옛날사람이 그런지.. 무례하다는 느낌은 아니지맘 무표정에 쌩한?
    저희 테이블 음료가 정말 늦게 나왔어요.
    남편말로는 인종차별이라고. ㅠㅠ

  • 5. ..
    '22.10.22 12:48 PM (218.39.xxx.139)

    오스트리아 인종차별있어요.
    하지만 복불복이갰죠. ㅠ
    저희여행갔을때 카페에서 주문햤는데 너무 안나와서 웨이터 몇번이나불렀우요. 웨이터가 나이많ㄴ은 할배였는데.. 옛날사람이 그런지.. 무례하다는 느낌은 아니지맘 무표정에 쌩한?
    저희 테이블 음료가 정말 늦게 나왔어요.
    남편말로는 인종차별이라고. ㅠㅠ
    하지만. 티나게 기분나쁜 경험은 없었지만.. 유툽같은데는 차별경험 올라오는거보면 없진않은가봐요.

  • 6. 감사합니다
    '22.10.22 1:02 PM (118.235.xxx.122)

    현지인들은 저렇다 하고 누군가에게 들어서 인터넷 검색해보는데 팁은 당연한 문화라고 꼭 줘야한다는 글들이 많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답변주신분들 감사해요^^

  • 7. 여러번 나온
    '22.10.22 1:11 PM (223.33.xxx.226)

    얘긴데, 유럽은 미국처럼 기계적인 팁 문화가 아녜요.
    주고싶으면 주고, 그것도 거스름돈 정도 남기는,
    안 남겨도 문제 하나도 없어요.

  • 8. 당연히
    '22.10.22 1:35 PM (217.149.xxx.145)

    팁 줘야죠.
    누가 아니래요?
    팁 문화 맞아요. Trinkgeld라고 동양인은 팁 안준다고 별로 안좋아해요.

  • 9. 팁 주세요
    '22.10.22 1:40 PM (217.149.xxx.145)

    https://www.konpasu.de/oesterreich/trinkgeld/

  • 10. 초기 댓글들
    '22.10.22 4:08 PM (217.149.xxx.145)

    현지인도 아니고 여행 며칠 한 사람들 댓글인데.

  • 11. 딴나라지만
    '22.10.22 5:54 PM (112.161.xxx.79)

    밀라노의 명품가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의 고급 카페에 비지니스차 현지인과 커피 한잔하러 간적이 있는데 홀써빙하는 나비 넥타이 맨 검은 정장의 늙은 웨이터가 커피 한잔 날라 주는 평범한 써빙이었는데. 그런 고급진 지역엔 커피 한잔 마시고도 팁을 테이블에 놓고 가더군요. 함께 갔던 그 현지인이 테이블에 1유로였나? 를 놓고 와서 깜놀했던 기억이.
    15년전 일입니다.

  • 12. 비엔나 20년차
    '22.10.22 6:36 PM (176.199.xxx.32)

    팁은 당연히 줍니다. 10-15% 내에서 보통 round up 해서 계산하지요.

    인종차별은 글쎄요, 개개인의 경험이 다 다르니 일반화 시킬수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비엔나에서 사눈동안 인종차별에 대해 생각해 본적도 없습니다.
    아름답고 볼것 많고 맛있은것도 지천인 비엔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598 제가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20 ... 2022/10/22 11,666
1388597 삼각지는 지금... 8 아구구 2022/10/22 2,850
1388596 당근에서 스피커하나 얻어왔는데 엠프예요 플리즈 2 ..... 2022/10/22 864
1388595 양배추 절임피클 했는데요 좀 이상한 냄새가 나요 3 그냥이 2022/10/22 1,113
1388594 고등학생 딸이 귀 뚫어달라고 조르는데.. 38 고민 2022/10/22 3,690
1388593 요즘 맘 편하다는 분들은 1 2022/10/22 1,538
1388592 제가 여초직장서 꽤 당한 사람인데 정숙은... 24 음음 2022/10/22 5,780
1388591 생리때 성욕 강해지는 분들 계시죠? 5 ㅇㅇ 2022/10/22 5,778
1388590 최요비 광희 7 ... 2022/10/22 2,762
1388589 나솔 영수 9월에 올라온 글요 10 나솔 2022/10/22 5,285
1388588 스리랑카가 우리보다 낫네요 3 ㅡㅡ 2022/10/22 2,061
1388587 [끌어올리기]청소업체 영구클린 어떤가요? 부탁 2022/10/22 378
1388586 대한항공 아시아나 마일리지 쓰세요 7 마일리지 2022/10/22 3,169
1388585 씽크대 바꾸면 요리 열심히 할줄 알았는데 2 핸디코트 2022/10/22 1,484
1388584 유동규가 회유받았다면 26 만약에 2022/10/22 1,927
1388583 큰매트리스에 사용하는 침구 어디서 사야할까요? 침구류 2022/10/22 358
1388582 꼬꼬무 최동원 편 추천합니다. 18 영통 2022/10/22 3,754
1388581 같은 국방 장관이라도 김관진은 두번이나 기각 5 00 2022/10/22 1,033
1388580 김치 사서 먹으면 25 2022/10/22 4,696
1388579 부끄러움이 없는 시어머니 15 ... 2022/10/22 7,825
1388578 정숙 글 읽으며 왜 욍따들이 많은 줄 알았네요 26 ㅎㅎ 2022/10/22 5,313
1388577 이탈리아 식당 3 숟가락 2022/10/22 1,439
1388576 인스타에서 넘 잘먹는 아기를 봤는데요 9 ㅇㅇ 2022/10/22 3,486
1388575 건조망 옥상에 곶감말리기 가능한가요 ? 4 ㅑㅑ 2022/10/22 821
1388574 증권회사 상품 중에 2 선물? 2022/10/22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