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편해지는 종교 뭘까요

종교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2-10-22 09:40:11
교회는 시도해봤는데 솔직히 성경말씀 자체가 그닥 와닿지를 않아요.
제게 믿음이 없어서겠죠.
성당은 뭐가 복잡하더라구요. 그냥 편히 가서 있다 오는 게 아니더라는.
불교는 어떤가요.
저는 눈 감고 기도하고 마음을 내려놓고 멘탈을 단단히 만들고 싶거든요.
절은 아직 안 다녀봤어요.
절도 또 절 나름이겠죠. 
종교 갖고 싶은데 참 힘드네요.

IP : 1.227.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2 9:42 AM (116.42.xxx.47)

    종교랑 안맞는데 굳이 종교를 찾을 필요가 있나요
    그냥 마음수련 같은 명상센타 가보세요

  • 2. 뭐든
    '22.10.22 9:44 AM (1.235.xxx.154)

    시간이 필요해요
    조용하다고 절에 가고 산에 가고 그러는데
    내 머릿속 마음속이 시끄러우면 외부가 조용한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교회든 절이든...

  • 3.
    '22.10.22 9:47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법륜스님이 하시는 정토회 불교대학 하시면 딱 맞을 것 같네요.
    마음 내려 놓고 맨탈 단단히 하는 거 배우는 거예요
    3월에 수강생 모집합니다.
    정토회 홈페이지 한 번 들어가서 이것저것 살펴보세요.

  • 4. ..
    '22.10.22 9:47 AM (218.50.xxx.219)

    제 생각에도 굳이 종교를 가지려고 애쓰며
    교회, 성당, 사찰을 찾아가기보다는
    명상등으로 내 마음을 다스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 5. ..
    '22.10.22 9:4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82에서 싫어하는 명리학 공부하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종교도 도전해봤는데 인간관계가 끼니까 힘들더라구요. 종교보다 좋았어요. 후회되지도 않아요. 고서 읽다가 세상이치에 문득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렇구나 나를 토닥토닥하며 나아지는 마음.
    각자 다 다르니 잘 맞는 거 찾길 바래요

  • 6. 종교
    '22.10.22 9:51 AM (222.239.xxx.66)

    그자체로 내가 찾아서 빠지기보단
    호감가는 지인의 종교라던가...아는사람을 통해서 익숙해지고 편하고 좋아보이고.. 나도 한번가볼까? 이렇게 되는경우가 많은거같아요.
    그래서 다들 전교하려고 다니는거구요. 사람을 통한 힘이 제일 강력하니까

  • 7. 독서같아요
    '22.10.22 9:51 AM (116.41.xxx.141)

    내 관심이 생기는 쪽 챙기다보면 자꾸만 더 무식해지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더 공부하게 생기고 ...

    뭐 다른 못쓰는 취미도 좋죠 테니스도 필라테스도 다 종교대체물 아닐까요

    불교도 사실 장소가 아니라 니 맘이 머무는 그 처처가 바로
    사원이고 지옥이고 극락이다라고하는 가르침이니 ...

  • 8. 아무 종교나
    '22.10.22 9:54 AM (121.131.xxx.231)

    빠지면 좋아요ㅎ
    세뇌되면 그것만큼 행복한게 없죠

    부처님도 종교는 만들지 말라고 하셨어요
    후대 사람들이 불교를 만든거지

  • 9. 저는
    '22.10.22 9:55 AM (106.101.xxx.100)

    기도요
    기도문으로 조용히 찬양 틀어놓고 기도하세요
    내 마음안에 힘듦과 어려움 기도해보세요
    기쁨과 감사가 샘솟아요


    이건 제가 일하면서 틀어놔요
    https://youtu.be/bGo14bITb9A
    기도할때는
    https://youtu.be/569E0PNHaF8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 10. dlf
    '22.10.22 10:03 AM (180.69.xxx.74)

    저도 종교보단 명상요

  • 11.
    '22.10.22 11:37 AM (112.148.xxx.35)

    천주교요
    귀찮음도 가치있는것엔 해볼만 하지요

  • 12. 신천지
    '22.10.22 11:44 AM (121.139.xxx.209)

    신천지만 가지 마세요.
    참,전광훈 이도요.

  • 13. ..
    '22.10.22 1:24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관재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마리아와 예수,힌두교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관재보살상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다시 교수님이나,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혼자 열반에 들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격하시킴.

  • 14. ..
    '22.10.22 1:33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관재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기독교,이슬람교,천주교(카톨릭)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마리아와,예수도 패권를 잡으면서,그들의 형상과 피부색으로
    관재보살과 동자그림을 토대로 따라한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관재보살상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다시 교수님이나,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혼자 열반에 들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격하시킴

  • 15. ..
    '22.10.22 1:35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관재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기독교,이슬람교,천주교(카톨릭)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마리아와,예수도 패권을 잡으면서,그들의 형상과 피부색으로
    관재보살과 동자그림을 토대로 따라한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관재보살상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다시 교수님이나,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혼자 열반에 들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격하시킴

  • 16. ..
    '22.10.22 1:42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수월관음도(관세음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기독교,이슬람교,천주교(카톨릭)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마리아와,예수도 패권을 잡으면서,그들의 형상과 피부색으로
    관세음보살과 동자그림을 토대로 따라한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수월관음도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다시 교수님이나,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혼자 열반에 들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격하시킴

  • 17. ..
    '22.10.22 1:45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수월관음도(관세음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기독교,이슬람교,천주교(카톨릭)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마리아와,예수도 패권을 잡으면서,그들의 형상과 피부색으로
    관세음보살과 동자그림을 토대로 따라한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수월관음도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천연재료와 금으로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어느교수님과(3년동안 그렸다고함),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신기하게도 수월관음도가 재현된 시기부터 한국의 위상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함.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혼자 열반에 들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격하시킴

  • 18. ..
    '22.10.22 1:47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수월관음도(관세음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기독교,이슬람교,천주교(카톨릭)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마리아와,예수도 패권을 잡으면서,그들의 형상과 피부색으로
    관세음보살과 동자그림을 토대로 따라한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수월관음도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천연재료와 금으로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어느교수님과(3년동안 그렸다고함),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신기하게도 수월관음도가 재현된 시기부터 한국의 위상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함.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혼자 열반에 들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비틀어 버리고 심하게 왜곡해서 격하시킴

  • 19. ..
    '22.10.22 4:16 PM (58.232.xxx.144)

    명상이 제일 좋기는 한데,
    수월관음도(관세음 보살상) 그림을 찾아보세요.
    서세가 종교를 만들때, 기독교,이슬람교,천주교(카톨릭)등등
    고려의 불교를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마리아와,예수도 패권을 잡으면서,그들의 형상과 피부색으로
    관세음보살과 동자그림을 토대로 따라한것입니다.
    법화경을 따라서 성서도 만든 것입니다.
    수월관음도 그림이 전세계로 흩어져 있는데,
    특히 일본에 많아요.
    문화재를 약탈해 간거예요.
    미국,독일,프랑스,영국등등..
    비단에 천연재료와 금으로 그린 그림인데, 세월에 마모되서,지금은 색감이나,섬세하고 세밀한,그림의 완성도가 희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어느교수님과(3년동안 그렸다고함),혜담스님이라는 분이 재현해 놨어요.
    신기하게도 수월관음도가 재현된 시기부터 한국의 위상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함.
    물질은 빼앗아 갈수는 있지만,정신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생이 전부 해탈할때까지 성불하지않겠다는 사상을 패권을 잡은 무리들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이용해쳐먹는 수단으로 비틀어 버리고 심하게 왜곡해서 격하시킴

  • 20. 성불
    '22.10.22 4:18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더이상 이를 데 없는 깨달음을 열어 부처가 되는 것.

  • 21. 성불
    '22.10.22 4:24 PM (58.232.xxx.144)

    더이상 이를 데 없는 깨달음을 열어 부처가 되는 것.
    지구에 태어나는 이유로 가장 합당해보임.

  • 22. 외부에서
    '22.11.8 9:49 AM (59.6.xxx.68)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왜냐하면 내 안이 복잡하고 괴로우면 바깥 세상의 아무리 아름답고 멋진 것이라도 내 안으로 뚫고 들어오지 못하거든요
    어떤 여지, 자리라도 있어야 들어오고 그것들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어야 내 안의 틈을 벌리고서라도 들어오는 힘이 생기니까요

    어떤 종교가 자동으로 편하게 해주지도 못하고 (그러니 사람들이 종교를 내멋대로 바꿔서 내 욕심에 맞게 맞추지 내가 거기에 맞추지 않잖아요 그래서 개독이니 먹사니 땡중이니 간통신부니 그런 일이 생기는거고) 내가 내 속의 한 곁을 비울 수 있어야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해요
    물론 어떤 종교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는 일에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결국 마음을 편하게 하는 건 나의 역할이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2186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제일 가증스러웠던게... 18 흠흠 2022/10/22 3,503
1392185 DASH 라고 허리 라벨에 쓰여 있는 슬랙스 2 .. 2022/10/22 806
1392184 골절진단비와 통원의료비 동시 청구 가능한가요? 4 골절 2022/10/22 1,022
1392183 대딩 휴대폰요금. 14 ㅔㅔ 2022/10/22 1,734
1392182 오스트리아(비엔나) 사시는 분 계신가요~? 11 tip 2022/10/22 3,056
1392181 오방기 해석요 4 개업 2022/10/22 1,324
1392180 빠바 없는 우리집 간식 14 연세우유 2022/10/22 3,806
1392179 비염이 이런건가요??? 6 ... 2022/10/22 1,877
1392178 금융시장 불안한거 금감원 대처가 증명하네요 18 꼬라지가 ㅉ.. 2022/10/22 2,873
1392177 지금 분양시장도 위험할 수 있나요? 9 ㅇㅇ 2022/10/22 2,058
1392176 정숙 왜 욕먹는지 진짜 이해안감 47 0000 2022/10/22 4,466
1392175 어머니들께 김치 .문의, 좀 드려요^^ 16 방글이 2022/10/22 2,290
1392174 곧 아들이 군대가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요. 44 아들래미 2022/10/22 7,717
1392173 당뇨 아니라도 소변에 거품 나올 수 있나요 2 건강 2022/10/22 3,727
1392172 나솔 영수와 정숙. 24 ㅡㅡ 2022/10/22 4,995
1392171 일산화탄소 사망은 고통이 없나봐요? 8 안타깝 2022/10/22 4,144
1392170 일본에서 사온 바나나모양 빵...냉동해도 되나요? 7 ,,, 2022/10/22 1,793
1392169 드라마 화양연화,젊은 시절 배우들 참 이뻐요. 1 뒷북 2022/10/22 1,953
1392168 애들 방 너저분하게 쓰는거보면 어릴땐 그게 이상해보이지 않나봐요.. 3 ... 2022/10/22 2,322
1392167 김연아 고우림 오늘 결혼 "귀한 인연" (ft.. 42 2022/10/22 8,427
1392166 개수대 아래에서 심한 냄새가 납니다 12 싱크대 2022/10/22 3,256
1392165 6년된 직수형 정수기 계속 써도 될까요? 5 망고 2022/10/22 2,152
1392164 클래식 곡 좀 찾아주셔요~ 굿모닝 2022/10/22 419
1392163 중고딩맘)자녀 학업으로 남편과 의견충돌...학부모들이 다 저처럼.. 13 dd 2022/10/22 2,301
1392162 윤석열과 김명신에게 내릴 합당한 형벌은? 6 2022/10/22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