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값이 많이 들어서 사먹는 걸 끊었어요.
긴축의 시대라 저도 줄일려구요.
날이 추워지면 점점 더 떙기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하루 2잔까지만 먹으려구요.
1. ..
'22.10.21 3:41 PM (222.117.xxx.67)저두 그러다 서서이 줄였어요
하루 두잔이 하루 한잔 되고 이틀에 한잔
회사안다니는 주말엔 안마시기도하고2. 특히
'22.10.21 3:42 PM (125.177.xxx.70)대형카페 7~8000원씩하는 커피
베이커리까지하면 몇만원씩 나오는거
한번씩 자릿값이다 생각하고 썼는데
사실 맛도 없고 외식비중에서도 제일 아까워서 끊었어요3. ....
'22.10.21 3:4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처럼 커피 오분도 안되어 다 마시는 사람은 커피 사서 먹는 거 너무 아까워요ㅋㅋ
오분이면 끝인데 일회용컵도 괜히 낭비고. 저도 집에서 드립커피, 캡슐 다 먹는데 맛은...ㅜ
매장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 사고 싶은데 진짜 오바겠죠?4. ...
'22.10.21 3:47 PM (1.237.xxx.142)그 뜨거운걸 5분만에 마시다뇨 ㅎ
5. ....
'22.10.21 3:47 PM (58.148.xxx.236)여럿이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마시지만
혼자 가서는 안먹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내린 커피가 내 취향이라서..6. ....
'22.10.21 3:49 PM (211.58.xxx.5)저는 머신으로 뽕 뽑고 있어요..
괜히 커피 사러 안 나가도 되고..취향에 맞는 원두 내려먹으니 가족 모두 집에서 커피 내려 다니네요~
소비하는 식구들 많으면 머신도 한번 고려해보세요~7. 솔직히
'22.10.21 3:50 PM (59.6.xxx.68)사먹는 커피가 집에서 내려마시는 커피보다 맛있는 집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인테리어도 집 고치면서 가구 조명 소품들 다 꿰고 지나갔더니 어딜 가도 견적이 다 나오고 상업적으로 꾸며댄게 보이니 별 매력이 안 느껴져요
카페주인의 개성이나 커피맛으로 승부하는 곳 몇 곳 빼고는 다 그냥저냥 ..
집고치고 이사 와서는 잘 안나가요
젊은이들 바글거리는 핫플인데 이사오기 전에는 이사오면 여기도 가고 저기가서 책도 보고 일도 보고.. 꿈에 부풀었었는데 내 집 원하는대로 고쳐서 들어앉으니 저희집 창가에서 커피 내려마시는 거 이상으로 저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곳이 없네요8. 개인커피숍
'22.10.21 3:54 PM (112.167.xxx.92)3800원 커피 부담이 되는거있죠 글서 2500으로 옮겼다가 2000원으로 옮겼다가 cu1500원으로 마시고 있어요 인스턴트커피는 맛 차이가 있어 아무래도 하루 한잔정도는 머신커피 마시고 싶잖아요 아 그나마 1500원은 마시자 싶은데 이것도 못 마실까봐 불안 에휴
9. ....
'22.10.21 4: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는 아이스만 마셔서 5분컷입니다. 상식적으로 뜨거운 거 5분안에 마시겠나요.
10. ...
'22.10.21 4:53 PM (221.140.xxx.205)저도 핸드 드립으로 내려 먹어요
요즘 커피값 너무 비싸요
저렴한 곳은 맛이 너무 없고..ㅜㅜ11. ㅋㅋㅋ
'22.10.21 5:13 PM (211.245.xxx.178)댓글 웃겨서..
그 뜨거운걸 5분안에 마시냐..
난 아아 마셔서 5분안에 마신다..ㅋㅋ12. 맛이 없어요
'22.10.21 5:19 PM (125.187.xxx.44)제가 내린 커피가.훨씬 맛있어요
사람 만나 카페가면 다른거 시켜요13. ~~~
'22.10.21 5:49 PM (223.33.xxx.6)커피는 누군가를 만날때만 사먹고 혼자는 네쏘 캡슐 내려나오거나 카누를 가지고 다녀요.
14. 좋아요.
'22.10.21 11:16 PM (219.248.xxx.248)반자동머신이랑 그라인더..300넘게 들여 장만했는데 밖에서 사먹는거 맛없어서 안먹게 돼요.
원두도 좋은거 사서 집에서 아침, 오후 먹는데 만족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