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리 봐도 영철은 현숙이 아닌 영자랑 더 행복해

궁예질 조회수 : 4,371
작성일 : 2022-10-20 18:40:16
보여요.
영자랑은 그냥 물이 저절로 스며드는 것같고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던데
현숙이랑은 그런 케미가 안 보여요. 얼굴이 환하게 웃는걸 못 보네요.
경직된 느낌.

근데 영자도 광수랑은 진짜 말그대로 알아가는 느낌정도로 리액션 보여요.
영철에게 보이는 강한 리액션이 없어 보이고

광수도 영자에게 대하는게 순자랑 있을때보다는 좀 낫지만 여전히 출연자로써 최선을 다 하는 정도로 보이고요.

결론은 영자랑 영철이가 커플되는게 맞아 보여요.

영호는 첨부터 찐으로 현숙을 좋아했던것 같아 안타깝고
현숙도 맞지 않는 남자 붙들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고
IP : 223.38.xxx.18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10.20 6:40 PM (118.235.xxx.35)

    영자가 아까워요

  • 2. 오지랍이지만
    '22.10.20 6:42 PM (115.21.xxx.164)

    저도 영철 영자가 더 어울려요
    영호도 현숙이랑 있을때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고 말도 예쁘게 하던데요

  • 3.
    '22.10.20 6:46 PM (180.65.xxx.224)

    영자 화나몃 저번처럼 영철 잡을텐데 영철이 행복할까요?
    좋은 모습보다 안좋을때 관계를 봐야죠

  • 4. ??
    '22.10.20 6:47 PM (121.172.xxx.219)

    내눈엔 영자는 그냥 편해서 스스럼없이 대하는거 같고 영자가 기가 좀 세서 거기 맞춰지는거 같고
    현숙이랑 있을땐 진짜 연애 시작한 사람처럼 얼굴 상기되고 긴장하고 떨려하는거 같던데요? 현숙이 영철밖에 안보인다고 할때마다 얼굴 빨개지던데.
    영철이 좀 순하다고 해야 할까 기쎈 여자한테는 마냥 끌려다닐듯..그래서 현숙이랑 쫌 더 잘 어울림

  • 5. 글쎄
    '22.10.20 6:49 PM (175.119.xxx.79)

    영자가 회가 거듭할수록
    상대 남자의 매력을 끌어내는
    밝고 환한 여자구나 싶네요

    매력있어요 영자

  • 6. 어쨌든
    '22.10.20 6:49 PM (121.172.xxx.219)

    다들 이혼하면서 여자 남자라면 징글징글 할거 같은데 그래도 또 연애 결혼이 하고 싶어지나봐요. 이해불가

  • 7. ..
    '22.10.20 6:50 PM (223.38.xxx.101)

    저는 둘이 인연같고 너무좋아보이던데
    진짜 만날사람들이라 정말 타이밍 기가막히게 반전상황이
    만들어지잖아요
    최상에 상대는 아니래도 계속 자석처럼끌리는데 별수있나요

  • 8. ..
    '22.10.20 6:58 PM (121.184.xxx.211)

    맞아요 비쥬얼적으로도 그렇고
    2:1 중간선택때 현숙 영자 사이에서 뻘쭘해하는데
    영자가 어깨펴고 당당하게 걸어요^^!하면서 리드하는데
    기운북돋워 주는게 참 매력있다.. 느껴지더라구요
    불같긴하지만 선긋는것도 확실하고 포기할때도 깨끗하게 물러났구요.

    광수한테 선택받을때 영자가 환하게 웃어주는데
    영철이 못났다 싶더라구요

  • 9. 비쥬얼까지는
    '22.10.20 7:03 PM (223.38.xxx.201)

    모르겠는데
    남자는 좋아하는건 확실히 티를 내거든요.
    얼굴에서 못 숨겨요.
    영철은 영자랑 있을때 화색이 돌더라구요.
    광수도 영자랑 있을때 생기가 돌지만 영철만큼은 아니고요.
    그래서 광수는 출연했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수준으로 보이더라고요.

  • 10. 저는
    '22.10.20 7:14 PM (61.74.xxx.175)

    영자가 왜 그리 욕을 먹었는지 이해가 잘안되더라구요
    여왕벌의 의미를 잘못 이해해서 인기녀에 대한 부담을 표현 하는데 쓴 거 같더라구요
    욱 했던건 영철이가 앞에서는 더 이상 대화 필요 없다며 커플처럼 행동 하고 뒤에서는
    다른 여자랑 친해지고 싶다고 하고 다닌다니 배신감이 컸겠죠
    옥순을 통해 그런 소리 들었으니 자존심도 너무 상했을거구요
    면전에서 영철이 현숙 옥순에게도 관심이 생겼다고 했어도 영자는 이해를 했을텐데
    다른 사람 통해 들으니 진짜 불쾌하고 자존심 상했을 거 같아요
    영철이가 자신을 바보 만든 거 같은 느낌이었을 거에요
    어제는 영자가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구요
    오빠 공부 잘했냐라는 해맑은(?) 질문이나 쓰는 어휘 말투가 많이 아쉽지만 영자만의 매력이 있어요
    더구나 부지점장을 할 정도로 자기 일도 잘한다면서요

  • 11. ..
    '22.10.20 7:15 PM (175.211.xxx.182)

    영자는 편해서 그냥 딸려 다니는 느낌이고
    현숙이랑은 남자가 된 느낌이던데요.

    현숙이랑 있을때
    영철이 찐웃음이 베시시 나오는것 같았어요.

    영자는 강한 성격인듯요.
    영철이랑은 안어울려요

  • 12. 영자 좋아요
    '22.10.20 7:24 PM (43.225.xxx.182)

    성격이 밝고 리액션 잘하고 애교도 있어서 광수 영철 둘다 남자들 재밌게 해주는 성격같아요

  • 13. 저는
    '22.10.20 7:27 PM (59.23.xxx.132)

    영자는 광수 만나서 행복하게 잘살고


    현숙은 영철이 만나나가 답답하고
    그닥 별다른 매력 못느끼지싶어요
    발레녀가 농협남자랑 그닥 안어울려요.

  • 14. ..
    '22.10.20 7:27 PM (106.101.xxx.34)

    영자. 현숙 모두 맺고 끊는 건 확실할 것 같아요. 그대라이팅 같은 거에는 손톱도 안 들어갈 캐릭터. ㅎㅎ

  • 15. 영철
    '22.10.20 7:58 PM (211.36.xxx.86)

    쭈그리 찐따. 4명한테 선택받은 현숙이 호감 가져주니
    홀라당.

  • 16. 계속보니
    '22.10.20 8:1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영철은 첨부터 현숙이 젤 좋았던것 같아요.
    발레리나에 이쁘고 어리니 못 올라갈 나무 같았다가
    자기한테 올인하는것 같으니 그냥 핑계대며 턴한것 같음.
    영철에겐 그냥 굴러들어온 떡이니 나쁠게 하나도 없음

  • 17. ㅇㄴㄴ
    '22.10.20 9:15 PM (187.189.xxx.33)

    둘다 어울렸는데 영자는 말 편히하는 스타일이니 같이 편히 한거고 현숙은 이쁜 공주가 자기 좋다고 하니 본인도 좀 멋져조이려하는것도 있을거고 대놓고 좋다좋다하니 리액션이 확 못나오는거.. 넘 감동해 얼굴이 표정은 많이 없더군요. 그건 원래 성격일건데..엄청 좋아하는거죠 그게 안보이시다니.. 같은 여자가도 감동스럽던데 안반할 남자없을듯

  • 18. ㅡㅡㅡ
    '22.10.20 9:35 PM (183.105.xxx.185)

    전형적인 소심 남자 패턴 같았어요. 적극적이고 자기에게 잘해주는 여자에게 오픈해서 지내다가 그 옆에 더 나은 여자에게 호감 있는 ...

  • 19. ...
    '22.10.20 10:45 PM (184.74.xxx.26)

    저도 영자 좋아요 성격도 쾌활하고...
    거기에 나오는 다른 출연자들과는 달리 뒷담화같은 것 안하고
    상철이 영자한테 확신을 줬었는데 옥순한텐 또 다른 말하니
    영자는 실망했을 것이고 전 상철이 좀 찌질한 것 같아요.
    여튼 영자 놓친 것 지금쯤 이불킥하고 있을 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350 자궁 적출 후 난소 기능?? 5 wk 2022/10/20 2,667
1387349 대상포진 폐렴 예방주사 한번만 맞으면 되나요? 2 ㅇㅇ 2022/10/20 1,338
1387348 코엑스 문구박람회 무료관람 등록하세요 7 ... 2022/10/20 1,567
1387347 일명 뽀글이 잠바 입으시는분?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4 ... 2022/10/20 2,711
1387346 고리짝 옛날 이야기 하는 윤퍼커 6 2022/10/20 925
1387345 디올 북토트 가방 그가격에 살만한가요? 5 .. 2022/10/20 2,111
1387344 양산 사용자 신고 . 평산마을 운동회 이야기 8 유지니맘 2022/10/20 843
1387343 속옷 구입하는 이야기 1 2022/10/20 1,680
1387342 미성년 모델 지망생 성폭행한 美 20대 배우에 징역 50년형 2 ... 2022/10/20 2,922
1387341 천원짜리 변호사는 뭐 먹고 사나요? 9 ㅇㅇ 2022/10/20 4,178
1387340 영수가 불쌍해요 38 영수가 2022/10/20 5,566
1387339 윤석열 대통령의 24년 총선 전략 폭로 13 ㅇㅇ 2022/10/20 4,202
1387338 알지못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34 자유 2022/10/20 3,287
1387337 어릴때.. 믹스커피 16 2022/10/20 5,134
1387336 피코토닝 후 관리는 필수인가요? 6 궁금 2022/10/20 2,791
1387335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10 .. 2022/10/20 2,305
1387334 나솔10기 김치논란 정리합니다 13 0000 2022/10/20 5,791
1387333 진짜 슬플때요 글자나 인터넷이 집중이 되시던가요.??? 5 .... 2022/10/20 935
1387332 자랑하는건 죄라고 생각하는게 오버일까요? 25 ... 2022/10/20 3,995
1387331 옆집스트레스 1 옆집 2022/10/20 2,521
1387330 어제 나는 솔로 보고 느낀게 있어요. 9 2022/10/20 4,294
1387329 옛날 오락실게임중에 길따라 가며 치즈똥을 먹는? 4 아프다 2022/10/20 719
1387328 김용 - 민주당 총 출근 시간 3시간 인데 당사 압색은 왜 한거.. 40 00 2022/10/20 2,118
1387327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을 안해도 되나요? 3 상가계약 2022/10/20 1,020
1387326 체중감량 후 식사량 줄어드는 문제 6 ㄷㄷ 2022/10/20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