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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공동명의 해준 분은 없나요?

ㅇㅇ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2-10-20 11:50:04
왜 남자 공동명의 해 주는것만 욕먹는 지?
여자가 더 공동명의에 목마르잖아요.
시부모가 집해줘도 10년 지나면 지분 있다고
당당히 요구하라고 하면서
친정에서 집해주면 남편지분 생길까봐 전전긍긍
아무리 여초 사이트지만 치사하네요
돈에 관해서는 여자들 얄짤 없어요 ㅋ
IP : 122.35.xxx.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2.10.20 11:53 AM (14.32.xxx.215)

    보험금 나오면 다 비밀로 하고 명품백 사라고 조언해요
    집에 빚이 널렸던데...남편이 저러면 상담프로까지 나오더만...

  • 2.
    '22.10.20 11:54 AM (58.231.xxx.119)

    여자 싸이트 한계 같아요
    남자 싸이트는 남자꼰대 있겠죠

  • 3. 나도 같이
    '22.10.20 11:54 A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돈 벌었는데 뭘 해줘요?
    같이 벌었고(시작도 반반)
    공동명의 서로 이의 없았어요.

  • 4. 나도 같이
    '22.10.20 11:55 AM (223.38.xxx.228)

    처음부터 돈 벌었는데 뭘 해줘요?
    같이 벌었고(시작도 반반)
    공동명의 서로 이의 없었어요.

  • 5. ....
    '22.10.20 11:58 AM (14.42.xxx.215)

    제 남편 집 공동명의.세컨하우스.상가 다 제 명의로 해줬어요.
    저 전업인데 남편이 이렇게 해줘야 나중에 자기가 없어도 제가 먹고살기 불편함 없을거라고 해주더라구요.
    근데 전 아무생각없어요.
    전 이런데 욕심도 없고 오히려 신경써야해서 불편해 하는걸 남편이 아는데도 자기 맘 편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전 단 한번도 이게 내꺼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네요.

  • 6. 남편
    '22.10.20 12:02 PM (220.75.xxx.191)

    사업하는동안은 전혀 안하더니
    망하고 나더니 죄다 제 명의로...
    나 먼저 죽으면 골아프게 생겼어요
    아무래도 내가 먼저 갈거 같은데 ㅋ

  • 7. ....
    '22.10.20 12:07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실상은 같이 대출금 갚아도 남편 명의인 집들이 훨씬 더 많은데요???
    저도 남편 명의로 했다가
    이사하면서 바꿨어요.
    내가 같이 버는데 왜 남편꺼라고 해야하는지 억울해서

  • 8. ㅁㄴㅁㄴ
    '22.10.20 12:10 PM (211.221.xxx.167)

    실상은 같이 대출금 갚아도 남편 명의인 집들이 훨씬 더 많은데요???
    저도 남편 명의로 했다가
    이사하면서 내 명의로 바꿨어요.
    내가 같이 버는데 왜 남편꺼라고 해야하는지

  • 9. ㄱㄷㅁㅈㅇ
    '22.10.20 12:12 PM (121.162.xxx.158)

    저도 전업때 남편이 공동명의 해줬어요
    사실 주부로서도 게으른 편이었는데 그렇게 하더라구요 남편돈으로 학업도 다시하고 지금 제가 돈 잘벌어서 남편 호강시켜 주고 있어요
    뭐 서로서로 돕고 사는거지 남편건 내꺼고 내것도 내꺼다는 아무리 여초라도 너무하네요

  • 10. ..
    '22.10.20 12:18 PM (116.39.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결혼 10년차 전업인데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공동명의고 올초에 산 오피스텔도 제명의로 했어요. 남편이 회사일로 바쁜데 개인적인 일에 시간내기 힘들다고 해서요.

  • 11. 저는
    '22.10.20 12:20 PM (1.244.xxx.222) - 삭제된댓글

    결혼할 때 시어머니와 남편이 제 명의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신혼집을 제 단독명의로 했어요. 명의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던 때라 그냥 그려러니, 하고 그냥 내 집이 되었고요. 그 이후에도 남편은 큰 건은 다 제 명의로 해요. 저희는 딩크고, 남편은 제가 더 오래 살 거라고 굳게 믿는 편인데, 저 혼자 남는 거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돈이라도 많아야 한다고 저러는 듯. 저야말로 남편 없으면 딱히 더 살 생각이 없는데 말이죠.

  • 12. ㄴㄴㄴㄴ
    '22.10.20 12:24 PM (211.192.xxx.145)

    10, 15년 전에는 결혼할 때 남자가 하는 집 꼭 공동명의로 하라는 게 대놓고 여초 화두 아니었나요? 안해주면 안 사랑하는 거라면서

  • 13. ..
    '22.10.20 12:24 PM (112.220.xxx.226)

    그런데 결혼생활의 배신자
    (외도, 성매매, 도박, 폭력, 자식방치 등등)
    가 남자가 더 많은건 맞지 않나요??

    저희는 이사5번 필요에 따라 남편명의 아내명의 지금은 공동명의에요. 앞으로도 모든 재산 다 공동명의 예정이긴해요 그런데 남녀가 똑같지 않은건 사실인데 왜 기계적으로 생각하세요

  • 14. ㅇㅇ
    '22.10.20 12:25 PM (119.69.xxx.105)

    공동명의가 문제인게 아니잖아요
    왜 핵심이 그게 아닌데 논지를 흐리는지

    부부가 합의해서 공동명의가 맞으면 하는거죠

    원원글은 전혀 권리가 없는쪽이 마치 권리가 있는양 요구한게
    문제죠
    태도가 문제였고 본질이었죠
    상대방의 부당한 요구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였다구요

    저는 전업이었고 집도 모든 금융재산도 남편명의였다가
    결혼 15년에 집 넓힐려고 새로 매매할때 공동명의로 했어요
    부부가 의논하니 그게 여러모로 낫겠다 싶었어요
    돈관리 전부 제가할정도로 신뢰하고
    대출문제등등 고려해서요 먼저 요구하지도 않았구요

  • 15. ....
    '22.10.20 12:33 PM (211.221.xxx.167)

    공동명의 해야해요.
    남자글 이기적이라 이혼할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재산 다 빼돌리는거라고 변호사들도 말했어요.
    그리고 집 대출 받아 주식.도박하는 남자들 많은데
    뒷통수 맞지 않으려면 공동명의 꼭 해야해요.

  • 16. ㅇㅇ
    '22.10.20 12:33 PM (182.211.xxx.221)

    집은 없이 시작해서.. 전업인데 결혼하고 모든 재산이 제 명의이기는 한데 이혼할때 명의는 별 안중요하다고 하다는데

  • 17. 시부모가
    '22.10.20 12:34 PM (110.70.xxx.120)

    며느리 앞으로 집사주면 세상 고상한 시부모 되던데
    오전에 올라온글 핵심은 딸집사줘도 사위 모르게 사줄수도 없고 집사주지 말라던데

  • 18. .....
    '22.10.20 12:37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저는 제 명의네요.
    당시 남편이랑 주말부부였는데
    집을 사고팔고 할 때 남편이 바로바로 서류해주기 어려우니 그냥 제 명의하라고 부동산에서 권유하더라고요.
    게다가 남편이 사업 하려고 하던 중이어서
    대출관련..
    집대출을 전부 제 몫으로 몰아놓고
    자기는 사업자대출 받으려고
    집은 제 명의로 하라고 남편이 그랬어요
    물론 맞벌이고
    페이 거의 비슷.
    제가 공동명의가 낫지 않냐고 10번쯤 물어봤는데 그냥 당신 명의하라더니
    등기하고 나니까 공동명의할까 이러더라고요.
    이미 등기쳐서 이제 옮기면 증여로 증여세 나온다고 ㅠ
    다음에 집 갈아타면 공동명의하려고요.

  • 19. dlf
    '22.10.20 12:51 PM (180.69.xxx.74)

    결혼후 모은돈으로 집 사니
    누구 이름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서로

  • 20. 전 전부 제 명의
    '22.10.20 1:05 PM (59.8.xxx.220)

    시부모님이 돈 주실때도 내 통장으로 입금ㅋ
    남편은 나만 붙들고 있음 된다고 다 ㅇㅇ엄마 주세요, 이럽니다ㅎㅎ
    이혼얘기 나올때도 다 제가 가지래요
    그말듣고 차마 이혼할수가 없었어요ㅜ
    시부모님이나 남편이나 저보다 한수 위였던것이었음

  • 21. ...
    '22.10.20 1:06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공동명의야 부부간 신뢰가 있을 때 하면 문제 없죠..
    근데 언급하시는 그 원글에선 부인이 남편에 대한 신뢰가 없던걸요. 부인 대하는 남편 태도도 밥맛떨어지구요.

  • 22. ..
    '22.10.20 1:07 PM (175.223.xxx.88)

    저흰 공임 분양이라 공동명의 안된대서 신랑명의.. 가능하다면 제명의로도 해줬을 사람이에요..
    시부모님 한집에서 30년 가까이 살다 (아버님 명의) 10년전쯤 이사하셨는데 전원주택 외 모든 명의 어머님이름으로 하셨어요 여자가 더 오래 산다고 아버님 돌아가시면 눈치받고 살지 말라고..

  • 23. ㄷㄷㄷ
    '22.10.20 1:08 PM (122.35.xxx.2) - 삭제된댓글

    대문글에 친정에서 해준집
    남편 공동명의 해달라고 했더니
    댓글에 이혼각에 온갖 욕설 난무하는데
    이렇게 온도차가 나네요.
    심지어 남편놈이 공동명의 해줘도 절대 마누라 편하게 안해준다니
    그런 못된놈하고 왜 억울하게 같이 살아서 고생이십니까?
    참 여자들 열심히 살아요..

  • 24. ㅎㅎ
    '22.10.20 1:0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근데 그글은 이미 살고 있는 집은 공동명의던데요?
    싸잡아서 욕먹을건 없어보이는데.

  • 25. ㅇㅇ
    '22.10.20 1:11 PM (122.35.xxx.2)

    대문글에 친정에서 해준집
    남편 공동명의 해달라고 했더니
    댓글에 이혼각에 온갖 욕설 난무하는데
    친정아버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니 ㅋㅋㅋ
    시모들이 집명의 해주면 인품 좋으시다고 하드만
    이렇게 온도차가 나네요.
    심지어 남편놈이 공동명의 해줘도 절대 마누라 편하게 안해준다고 불평
    그런 못된놈하고 왜 억울하게 같이 살아서 고생이십니까?
    참 여자들 열심히 살아요..

  • 26. ㅡㅡ
    '22.10.20 1:38 PM (115.139.xxx.139)

    전언업인데 집 상가 모두다 집의 재산은 제 명의에요.
    남편명의는 하나도 없네요^^;
    일단 결혼할때 제가 지분율도 더 높았어요.
    항상 남편이 하는 얘기가~
    너의것은 너의것이고 내것도 니것이다!!
    자기는 그지라네요~^^;;
    담번에 이사가면 결혼 20주년 기념으로 공동명의 해주려구요

  • 27. 첫 집은
    '22.10.20 1:39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공동명의로 했어요.
    두번째 집은 제 명의로 샀습니다.
    물론 남편과 반반 벌어 산거고 저 죽으면 남편 가지라고 유언장도 미리 썼어요. ㅋㅋ

  • 28. 저런글에
    '22.10.20 1:46 PM (39.7.xxx.242)

    댓글 보면 시부모 심술 이해가죠 ?ㅎ
    당장 남녀 바뀌면 댓글이 난리도 아니잖아요

  • 29.
    '22.10.20 2:37 PM (121.167.xxx.7)

    그 원글댁은
    첫 집도 원글이 반 들고 온 집이고.
    두번 째 집은 아버지 유산이고요.
    남편이 딱 넌 나한테 얹혀 사는 사람이라 폄하하고 세금 운운하며 이미 단독인 걸 공동으로 돌리자하니 문제가 되는 거죠. 아내를 존중함이 없었어요. 서로 감정적으로 충돌 안하고 거절하기에 아버지 뜻이라 하는 게 무난하죠.

  • 30.
    '22.10.20 2:44 PM (121.167.xxx.7)

    저도 내내 전업이었고, 남편 외벌이로 살았지만
    결혼 12년차 이사하면서 공동명의했어요.
    일찌감치 공동명의 해두니 부부간 증여세 내는 액수도 아니었고요. 자산이 점차 불어서 지금도 반반으로 되어 있는데,
    종부세에 도움이 되고..나중에 상속때 나뉘어 있으니 세금 절약이 되겠죠. 평생 근로 소득 없었지만 남편이 억울해하지도 않고 저도 미안해하지 않아요. 각자 역할에 충실했고 서로 인정합니다.

  • 31. 베스트
    '22.10.20 2:57 PM (211.234.xxx.11) - 삭제된댓글

    집은 남편에게 신뢰가 없는게 문제에요. 아마 거기에는 남편 책임도 있겠죠.

    저 결혼전 제 명의 집있었고
    결혼하면서 산 집은 공동명의(친정에서 보탰고 월세 받던 제 명의 아파트 전세로 돌려 집살때 보탰어요),
    이후 살면서 제 명의 아파트 재건축될때(결혼 19년쯤) 남편과 공동명의로 바꿨어요. 친정에서 처음에는 살짝 떨떠름해 하셨는데..제가 주장해서 공동명의. 주장할만한게 남편이 외벌이되고 친정에서 다른 것들 증여해줄때 그 세금 남편이 모은 돈으로 냈거든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니 남편 열심히 돈 버는데 모은 돈 제 명의재산 늘리는데 사용되는게 좀 그렇더라고요. 특별히 남편 이상하게 변하지 않으면..친정부모님 사후에 받는 유산은 제 지분 조금더 크게 해서 남편과 공동명의 하려고요. 그게 절세도 되고 여러모로 나을것 같아서요.

  • 32. 저는
    '22.10.20 3:02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

    한채는 제명의
    두번째집은 공동명의인데
    전 남편이 너무좋고 평생친구고 이혼할일 없어서 명의가 누구건 의미없어요.
    맞벌이긴 하지만 전 알바수준이라 재산기여도도 없는데
    남편이 제명의로 하든말든 신경도 안쓰는사람이라
    어쩌다보니 제명의로 샀네요ㅋ

  • 33. 베스트
    '22.10.20 3:12 PM (211.234.xxx.11)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제가 증여받을때 자신이 번돈으로 세금내서 자기 예금 사라지는거로 뭐라 한적도 없고 20년 좀 못되게 결혼 전 집 제 단독명의로 가지고 있는것도 가타부타한 적이 없어요. 심지어 친정에서 남편 아닌 아이들에게 뭔가 해주실때도 싫은 내색없이 자신 명의의 예금 헐어 증여세 낼 정도로 친정에서 주는 재산 욕심 안부린 사람이니 저도 공동명의하고 앞으로도 할 계획인거지..저 베스트글 남편 같이 네거, 내꺼 엄청 따지면서(대화내용 보니 내것 엄청 챙기고 따지는 타잎같음) 자기거 아닌것까지 자기 명의로 돌리려는 욕심부리면 저 같아도 공동명의로 안바꿔요.

  • 34. ???
    '22.10.20 6:13 PM (118.235.xxx.72)

    그 글에서는 남편이 전업 아내 폄하하며 "나에게 생활을 전적으로 의지"하기 때문에 공동명의를 요구한거잖아요. 그 부분은 왜 쏙 빼세요? 여자들이 남편에게 그깟 몇푼 번다고 유세하지 말라고 폄하하면서 공동명의 요구하나요?

  • 35. ㅇㅇ
    '22.10.20 6:18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

    댓글 반응만보고 뭐라할 게 아니라 그 원글 상황을 보고 판단하셔야죠. 그 글 남편은 언행이 넘 얌체스럽고 무엇보다 부인이 남편에 대한 신뢰가 없던데요. 부부간에 제일 중요한 거 아닌가요?
    신뢰도 없는데 무슨 공동명의예요. 남자 말뽄새보니 없던 이혼 생각마저 들겠더만.

  • 36. ㅋㅋ
    '22.10.20 6:56 PM (211.234.xxx.96) - 삭제된댓글

    첫집은 그래서 공동명의라잖아요
    자기 지분이 반이고 남편지분 10 대출 40이라고
    그냥 완전 기대는 전업도 아니구만 ㅎㅎ

    두번째 집은 아버지 유산인데 그걸 왜 공동명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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