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숙이도 너무 이상해요

조회수 : 5,907
작성일 : 2022-10-20 03:09:56
물론 다들 데이트나가고 혼자 있자니 이런저런 생각에 서러울수도 있지만
두번 결혼도 본인이 선택한거고
누가 그렇게 비난했다고..
세상에서 본인이 제일가는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울고불고..
주절주절 말도 많고
의미없는 한탄을 뭐 저렇게 길게도 하는지
남들은 그닥 본인에게 관심 없을텐데
자의식 과잉인건지..

보다보니 말할때 울면서 윗입술을 유독 오리처럼 내밀고 말하는것도 밉상이네요

그 와중에 눈 번뜩이며 기회는 찬스다 하며 위로같지도 않은 위로로 비집고 들어가려는 영수도 극혐이구요
IP : 118.32.xxx.1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수있죠
    '22.10.20 3:13 A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정숙이가 먼저 남자이야기했죠 방송은 안됐지만
    거기에 영숙이도 속이야기하며 울음이 터진거죠
    옆에 영자도 공감하니 같이 울었고요
    위로도 안되는 영수가 나서는 부분에서는~영수 어쩔~

  • 2. 자기연민
    '22.10.20 3:16 AM (211.206.xxx.180)

    심한 사람 치고, 괜찮은 사람 못 봤음.

  • 3. 실망
    '22.10.20 3:32 AM (104.205.xxx.140)

    그래도 꽤 이성적이고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허당을 넘어선 모지리

  • 4. 게다가
    '22.10.20 3:55 AM (115.21.xxx.164)

    공주과 ㅠㅠ 답 없어보여요

  • 5. ㅇㅇ
    '22.10.20 3:57 AM (213.87.xxx.198)

    직장이나 친인척 사이에서 상처받고 그런 일이 있었을 수 있죠..
    직장이 탄탄해서 불행 중 다행인 듯

  • 6. .....
    '22.10.20 4:02 AM (110.13.xxx.200)

    그안에서보다 사회생활하며 주변 인식과 시선땜에 그런거 같고
    내잘못도 없는데 왜 나만 하는데서 자기연민이 강해보이긴 하더라구요.
    게다가 혼자 선택 못받으니 더더욱 그런생각 들었던듯..
    혼자 짜장먹던 영수가 생각나네요.
    그러더니 정숙에게 돌진.. ㅋ

  • 7. 출연 전엔
    '22.10.20 4:48 A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예쁘고 괜찮은 줄 알고 있었을텐데
    출연하고 나서 착각에서 많이 깨어났을 듯
    암튼 연애 프로는 출연자도 시청자도 자성 시켜줌

  • 8. ㅡㅡ
    '22.10.20 4:58 AM (116.37.xxx.94)

    어제 킬포였죠
    그놈의 행복해질권리와 그순간을 치고들어가려는 영수

  • 9.
    '22.10.20 6:00 AM (116.37.xxx.176)

    영수의 틈새전략..

  • 10. ...
    '22.10.20 6:26 AM (125.186.xxx.133)

    선택 못받은거 + 술때문인듯

  • 11. 아뇨
    '22.10.20 6:58 AM (106.102.xxx.112)

    결혼은 본인이 행복하려고 하지만
    본인 희생위에서 행복을 조율하는거죠.
    그런데 영숙은 남자에게 받기만하는 행복을 원하는 사람이라 ... 쉽지 않조.

  • 12. 그쵸
    '22.10.20 7:09 AM (222.120.xxx.110)

    자의식과잉으로 보여요.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어~~~~~~
    어제보니 진상으로까지 보였어요.

  • 13. 와중에 영수
    '22.10.20 8:04 AM (121.133.xxx.137)

    진짜 개밥맛
    찌질찌질

  • 14. ㅇㅇㅇㅇ
    '22.10.20 8:15 AM (119.204.xxx.8) - 삭제된댓글

    거기 여자 5분중
    가장 지루한 사람같아요
    다른 4분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각자의 개성이 보이는데
    영숙은 우는것만 생각나고
    본인만의 색깔이 가장 안보여요
    힘들었다는건 알겠는데 그것말곤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 15. ㅠㅠ
    '22.10.20 8:44 AM (211.58.xxx.161)

    두번이나이혼해서 주변에서 엄청 뒷말돌고 그런듯요
    공무원인데다가 보수적인 지방이니 힘들었을거같아요

  • 16. ...
    '22.10.20 9:21 AM (59.13.xxx.34)

    힘들수도 있고 속상할수도 있는데 너무 길고 지루하게 울고 주정하듯 반복하더군요. 주변 사람 지치게 만드는 스타일.. 나중엔 듣기 싫은 정도고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있어야 하나 싶게 만드는.. 적장히 해야 어느 정도 이해 받을텐데 보기 힘들더라구요.

  • 17. sstt
    '22.10.20 9:33 AM (125.178.xxx.134)

    힘들었을 것 같긴 한데 너무 심하게 받아주길 바라는 느낌이라 지쳐요

  • 18. ..
    '22.10.20 9:34 AM (106.101.xxx.27)

    영수가 출연자들 정숙까지 다 같이 있던 그와중에 영숙에게 잘해보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너무 거기서 계속 울고 한탄하니 잠깐 나가서 버람쐬고 환기좀 하자 그런 의도인것 같았어요

  • 19.
    '22.10.20 9:42 AM (118.32.xxx.104)

    윗님 잘못보셨어요
    영숙 우니까 사실 나도 너 선택한까 고민했다고 엄청 어필했어요.. 선택자 없어 우니까 이제라도 들이대보려고 싸우긴했지만 방금 데이트하고온 정숙 앞에서요

  • 20. ...
    '22.10.20 10:15 AM (1.176.xxx.74)

    오리같은 입술.. 저도 왜 저러지 하면서 봤네요 ㅠ
    불쌍하긴했는데 사람들 많은데선 좀 짧게하지 싶더라구요. 드라마퀸같았어요.
    그와중에 영수 ㅋㅋㅋ
    위로인지 본심이 튀어나온건지 랜덤데이트때 마음이 흔들렸다고 ㅋㅋㅋ 영숙 속으로 아마 오마이갓했을거에요. 정숙도 영숙 마음 아니까 같이 방어해주고. 눈치없는 영수아재는 정숙이랑 파토난거 같으니 영숙 달래주는 척 어찌해보려는게 너무 눈에 보였어요. 진짜진짜 너무 병맛.

  • 21. 관상이
    '22.10.20 10:42 AM (61.254.xxx.115)

    청승떨게 생겼음 .글고 이혼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꽤 많다는걸 인지를 좀 해야함.아직까지도 나는 그냥 다 믿고 순진하기만 해서 당했다 라고 상대남자들 탓만 하는데 본인도 문제가 있는거에요 글고 영수도 축쳐진 분위기 우니까 환기시키려고 나가자고도 했겠지만 영숙에게 들이대려고 나가자고 하는면도 보였음.정숙은 마음에서 아웃시켰으니 새로 영숙이랑 해보겠다는게.읽혔음.옥순이나 영자가 울었어봐요 자기가 데리고 나가겠다고 했겠나.

  • 22. 관상이
    '22.10.20 10:44 AM (61.254.xxx.115)

    너무 길게 울고 하소연하고 첫날도 여자들방에사 그랬는데 0뵤 받았다고 또 눈물터진거 보니 울음끝이 너무 길고 주변인들 지치게.하겠더라구요 나이 마흔이나 됐는데 아직도 좀 미숙한 면이 있음.

  • 23. 비련의
    '22.10.20 11:42 AM (27.165.xxx.103)

    그 긴머리나 어떻게 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697 제일 재미없는 예능인 21 ooo 2022/10/21 6,520
1387696 대한민국에 지 맘대로 압색해서 별건수사로 새로운 법을 만든 윤석.. 7 2022/10/21 700
1387695 일산 요양원 11 ... 2022/10/21 1,741
1387694 젊을때 밖에서 놀던 남편이 뒤늦게 11 .. 2022/10/21 4,659
1387693 사위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24 사위는사위 2022/10/21 5,077
1387692 특검 거부하는 자,그 자가 범인이다. 12 뻔뻔하게 2022/10/21 1,034
1387691 이재명 "윤석열 검찰, 대장동 사건 조작까지 감행&q.. 28 ... 2022/10/21 1,787
1387690 초1인데 스케쥴이 어떤가요 31 ..... 2022/10/21 3,991
1387689 롯데장남 신동주는 왜 몰락했는가 6 .. 2022/10/21 3,118
1387688 80세 숨이 차는 증상?? 11 소3 2022/10/21 2,653
1387687 몸살이 2주째 안 나아요. 14 2022/10/21 3,147
1387686 식당에서 야스리로 칼 간 후 안 씻나요? 10 2022/10/21 2,291
1387685 윤석열 그만두면 주가좀 오를텐데 20 영국처럼 2022/10/21 1,328
1387684 경제신문 구독이 재테크에 도움 되나요? 3 투자인 2022/10/21 969
1387683 내가 아플때 냉정하게 대한 남편 52 섭섭 2022/10/21 9,743
1387682 장염이 음식과 상관없이 제 컨다션이 따라 생기기도 하겠죠? 7 초밥러버 2022/10/21 1,611
1387681 머리볼륨 풍성해보이는 샴푸나 헤어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5 볼륨 2022/10/21 2,433
1387680 호빵은 어디것이 젤 맛있나요 9 .... 2022/10/21 1,830
1387679 연예인 걱정하는거 아니라지만 그 빌등은 현재 급매로 내놓은건가요.. 2 .... 2022/10/21 2,216
1387678 종이 신문보시는분 1 2022/10/21 627
1387677 저 보톡스 첨해봤는데 7 저여 2022/10/21 3,228
1387676 부정적인 사람하고 가까이하기 싫어요 5 .. 2022/10/21 2,923
1387675 수강생.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요 6 2022/10/21 1,822
1387674 예산 정국 앞두고 "독감백신 무료접종 대상 확대 필요&.. 2 얼리버드 2022/10/21 1,199
1387673 삼겹살 구울때 종이호일 쓰시나요 15 써보니 2022/10/21 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