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금이 좋아요

...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2-10-19 13:45:13
집 딱 한채
그외는 저축만 합니다

금리가 올라도
금리가 내려도

상가나 집 땅 산다면
세입자 관리가 힘들어서요

때론 바보짓이지..
돈 가치가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다가도 그냥 이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금액은 꽤 됩니다

저 같은분 또 계신가요?



IP : 14.55.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9 1:47 PM (110.15.xxx.236)

    울남편,저도 집한채살정도 되는돈 그냥 예금만 해둬요 주식도안해요

  • 2. ....
    '22.10.19 1:47 PM (182.209.xxx.171)

    세입자 관리도 아무나 못하겠더라고요.
    현금이 편하지

  • 3. 저희요
    '22.10.19 1:50 PM (117.111.xxx.53)

    있는 건물 다 팔고 오직 현금
    남편이 세금내기 싫어서 정말 학을 떼고 팔았어요
    집 한채 있으니 자동차세 재산세 종부세에 아자소득에 붙는 세금 말곤 없어요
    속 편하대요
    건물 산돈 절반은 달러사서 몇년 쓸돈은 벌었다고 아무것도 안하겠대요

  • 4. 원글님과
    '22.10.19 1:50 PM (211.212.xxx.60)

    같은 방법으로 집 사고
    현금만 모았었는데 과거가 되어 버렸네요.
    바빠서 남편에게 경제권을 넘겼는데
    하필 코로나도 터지고
    남편이 금융상품 이것저것 벌려 놔서
    손실이 커졌어요.
    삼십년 되돌아 보니 이러나 저러나 예금 꾸준히 하면
    평타는 치는 것 같습니다.
    죽을 때 돈 싸들고 갈 것도 아니고.
    저도 사택에 사는라 한 세입자에게 십오년 세 주었다가
    마지막에 학을 떼게 해서 부동산. 임대 이딴 거 관심 없어요.
    현금 가치가 떨어진다고 해도
    현금에 현금이 계속 뭍어 덩어리가 커지던걸요.
    세월이 가면 현금 금액도 커지고 이자 고물이 적어도
    그 금액이 쏠쏠하고.

    남편이 헛짓해서 아쉬워요.ㅠㅠ

  • 5. ㅇㅇ
    '22.10.19 1:50 PM (133.32.xxx.15)

    저희도 월급만 모아서 집샀었어요

  • 6. ㅇㅇ
    '22.10.19 2:27 PM (121.161.xxx.152)

    그동안 금리가 너무 낮아서
    대출 안받으면 바보같았는데
    돌도 돌아 다시 예금이네요.

  • 7. 저도 마찬가지
    '22.10.19 3:07 PM (211.215.xxx.144)

    전세주는것도 넘 힘들어요 그냥 편하게 나 살집하나있고 신경안쓰는 예금이 편하네요 근데 주식은 쫌 하고싶은 마음이....

  • 8. 그래 모앗더니
    '22.10.19 3:17 PM (203.226.xxx.252)

    예금 이자 2천넘에
    세금내게 생겻...
    의료보험도

  • 9. ...
    '22.10.20 4:40 A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세입자 관리 힘들어 예금만 ....저두요
    주식도 20년전 2억 손해보고 쳐다도 안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619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건수 85 5 ㅇㅇ 2022/10/19 2,095
1387618 이민정 데뷔초 드라마 영상 6 가을 2022/10/19 2,684
1387617 캠핑이 미련해보이는 이유 73 ddd 2022/10/19 18,305
1387616 텔레그램 하시는분 비밀대화요 급해요 1 연락두절 가.. 2022/10/19 1,233
1387615 나이를 속일 수는 없네요 4 ㅡㅡ 2022/10/19 3,822
1387614 공부 재능 없는 자녀둔 분들 9 ... 2022/10/19 3,089
1387613 제사상에 단감올릴때 15 2022/10/19 2,828
1387612 상대방 입장에서 내가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인 자리.. 13 .... 2022/10/19 2,006
1387611 허리 침맞아도 효과없는데 도수치료 효과보신분 7 땅지맘 2022/10/19 1,272
1387610 성심당크림후기 9 순이 2022/10/19 3,383
1387609 보배드림 불륜글에 딸.. 52 ... 2022/10/19 32,244
1387608 가성비 좋은 탈모 샴푸 5 유니콘 2022/10/19 2,573
1387607 주차된 배달 오토바이 짐칸…들춰보니 수상한 기계가? 2 ㅇㅇㅇ 2022/10/19 2,723
1387606 보라매 병원vs고대안암병원 11 간호사 2022/10/19 1,910
1387605 교회가 성당이랑다르게 돈에 환장한 이유 39 ... 2022/10/19 7,689
1387604 갓사다가 시들한데 김치만들때 넣어도 될까요 1 김치만들기 2022/10/19 524
1387603 배우자 장애인 되었을때 만약에 그게 내남편이면 어떤것 같으세요... 15 .... 2022/10/19 2,507
1387602 두피 각질떨어지는데 효과보신 샴푸추천 좀 14 라떼조아 2022/10/19 1,989
1387601 이번 김장은 비싸겠어요 작년 절임배추샀던곳에서 문자왔는데 20키.. 13 .. 2022/10/19 3,594
1387600 포레스텔라, 김연아·고우림 결혼식 축가 5 zzz 2022/10/19 4,567
1387599 설사에 좋은 유산균 있을까요? 4 .... 2022/10/19 1,645
1387598 보배드림 불륜글 후기올라왔어요 37 ㅇㅇ 2022/10/19 27,205
1387597 류마티스 관절염 걸리면 생활에 어떤 불편함이 생기나요? 4 2022/10/19 2,183
1387596 귓속에서 귓밥이 굴러다니는 소리가 나요 5 ..... 2022/10/19 5,383
1387595 요즘 전세 안 나가나요 6 걱정 2022/10/19 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