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 밑에 길 고양이들이요
많이 목격 되는데..
추워서 그런지 차 밑에 숨어 있어요.
저녁 운동 나가면 이런 고양이들 자주 보이는데
너무 위험해보입니다. ㅠㅠ
운전할때도 조심해야 겠어요.
1. 보닛을
'22.10.18 5:23 PM (211.250.xxx.112)탕탕 두드리고 시동 걸라고 하더군요
2. 그래서
'22.10.18 5:23 PM (58.148.xxx.110)아침에 시동걸때 본네트 한번씩 두드리라고 하더군요
차밑이나 본네트안에 들어간 냥이들 나오게 하려구요3. 일부러
'22.10.18 5:26 PM (175.119.xxx.110)막대기로 바닥탕탕 소음내면서 들어가죠.
차쪽에서도 한번더 두들겨 내보내고4. ...
'22.10.18 5:27 PM (122.38.xxx.134)카센터하는 지인이 있는데 엔진에 눌러붙어서 많이 온답니다.
가여운것도 가여운거고 차 안망가지게 하려면 시동걸기전에 항상 두들겨주고 피할 시간 줘야해요.
그런데 아깽이들만 있으면 못나오기도 한대요.5. 아이고야...
'22.10.18 5:3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어쩌니...본네트 한 번씩 열어보고 시동 걸어야겠네요.
6. 그거
'22.10.18 7:34 PM (182.229.xxx.22)아무리 두드려도 새끼고양이들은 못 나오더라구요.
야옹 소리는 나는데 안 나와서 겨우 카센터까지 가서 꺼낸적 있어요.7. 어머
'22.10.18 7:45 PM (14.47.xxx.167)본네트 안으로 들어가는지는 몰랐네요
두드리고 시동걸어야 겠네요8. 000
'22.10.18 8:39 PM (14.45.xxx.213)퇴근길에 우리 아파트 입구에서 금방 로드킬 당한 냥이를 봣는데 한 달 전쯤부터 내가 주는 밥자리에 오던 아이이었어요. 제가 아파트에서 6년째 밥을 주고 중성화도 시켜서 3~4마리 오는데 얘는 최근에 왔는데 넘 순하고 애교가 많은거예요. 이미 중성화가 되어있는 걸로 봐서 다른 곳에서 보살핌 받던 아이같았어요. 이틀 전에도 저 따라오고 잡기놀이도 하고.. 넘 맘이 아파 저도 울고 남편도 울었네요. 저렇게 길생활 하다가 구내염 걸려 괴롭게 살다 가는 거 보다 낫나 생각도 했다가 그래도 살고싶었을텐데.. 밥자리에 뭐 맛난 거 있나 기대하며 오다가 치인거 같아 너무 미안하고..
뉴치즈야... 넘 미안하다.. 넘 미안하다.. 사랑해..9. 달리기
'22.10.18 9:06 PM (121.128.xxx.191)000님 댓글 보니 로드킬 당한 치즈냥이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안쓰럽고 불쌍해서 눈물이 나요 ㅠ
고양이별에서는 배 곯지 않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길 기도합니다.10. 고양이들
'22.10.19 6:45 AM (49.174.xxx.232)고양이들
청각이 뛰어난데 시동 걸기 전 걸음 소리 차 문 열고 닫는 소리에도 도망가지 못한다니 의아하네요
보넷을 두드려야 도망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