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오래전에 팔렸고
신축 살고싶어 알아보다
이것저것 다 합쳐도 부족해서 전세로 갈까 합니다
반포르엘1차에 전세매물이 좀 나왔어요
반포르엘2차가 아직 입주전인데 부동산 사장말로
조합원거가 있다는 겁니다
시간이 좀 있다보니 맞춰보려구요(희망사항)
지하철역 거리는 1차
뷰는 2차
이러네요
서울안살아서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아파트를 모르지만 1차 2차라고 하면 같은동네 아닌가요...?? 뷰가 있는곳도 지하철이랑 그렇게멀것같지는 않아서요
거기 국평 전세 얼마하나요?
걷기엔 좀 멀더라구요
2차는 한신2차가 재건축 안돼서 한강 뷰가
되는 층이 있고 재건축 하더라도 뷰가 나오는
층이 있을거랍니다
2차를 선택한다면 저 1차 전세를 못 들어가고
다른곳 단기 임대로 우선 이사해야 해요
전세금액을 이곳에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저희집 집 판 금액으로 남는 금액이어요
그 신축 전세를 보러갔다가
눈만 버렸어요ㅠㅠ
전세인데 뭐 그리 고민거리도 아닌 거 같은데요.
르엘 2차를 가면 시기도 안 맞아 이사를 두번 해야하고 그 뷰라는게 2차 건너서 한강이 보인다는 소리같은데 의미없다 싶어요.
뭐 확실치않은 뷰땜시 단기전세까지 가나요? 전세금이 많이 낮아질꺼면 모를까요. 찾아보니 30평대 전세 14억 전후 하는거같네요.
지하철에서 마을버스 2정거장 거리 언덕 아파트에 살다가
2호선 지하철 도어투도어 5분 거리 평지 집에 살아보니
귀가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고 너무 좋습니다.
온가족이 다 차로 다니는 거라면 몰라도
전세든 매매든 역세권 제일 중요해요.
2차는 안쪽이라 불편하겠던데요
전세라면 고민할거없이 1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