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창시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쓸데없는 짓 한 거

추억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22-10-17 10:25:17
초등 땐 어땠는지 기억 안 나구요,
중등때부터 새학기 교과서 받으면 그거 다 책꺼풀? 만들었어요.
투명하고 톡톡한 비닐로 포장하고 어떨 땐 앞에 예쁜 포장지
넣기도 하고.
뭐하라 그랬나 싶어요 ㅋㅋ
그리고 중등 때 뭔 메모지 모으기가 유행을 해서
별의별 메모지 다 모았는데 메모는 안 하고
그거 다 뭐했나 기억도 안 나요.
전 다행히 종이학은 안 접었네요 ㅎ
뭐 지나고 나니 추억이지만 별로 권하고 싶진 않네요.
IP : 1.227.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유
    '22.10.17 10:27 AM (59.15.xxx.53)

    책받자마자 달력으로 포장하거나
    아니면 돈있으면 비닐포장지나 예쁜거로....
    ㅎㅎㅎㅎ 뭐 다 쓰잘데기없는짓이지만....그게 재미였쥬

  • 2. ..:
    '22.10.17 10:30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책 포장 안한 저는 일종의 이단아처럼... 엄청 털털한 여자애 취급 받았었아요 ㅋㅋㅋ
    요즘 애들도 떡메니 마테니 해서 메모지 모으고 서로 교환도 하고 팔고 그래요. 심지어 소량 제작까지 한다는...

  • 3. 근데
    '22.10.17 10:32 AM (1.235.xxx.169)

    예전 교과서가 표지가 튼튼하지 않아서 그렇게 비닐로 안 싸면 금방 낡고 찢어지고 했어요.^^

  • 4. 추억
    '22.10.17 10:39 AM (118.32.xxx.26) - 삭제된댓글

    오빠랑 저 새 교과서 받아오면 아부지가 해 지난 달력으로 책꺼풀 해주시고 붓글씨로 제목 써주셨던 기억나요.
    그땐 비닐로 책 싸오던 애들 부러웠는데, 지금은 울아부지 방법이 더 좋아요.

  • 5. 그립다
    '22.10.17 11:33 AM (180.49.xxx.147) - 삭제된댓글

    그 시절 기억이 나네요.
    책포장지도 문방구에서 팔아서 살때도 있었고
    아니면 달력 재활용해서 뒤면 하얀부부으로 책꺼풀 하기도 했고.

    고등학교 때는 헌책방에서 영어 잡지사서 읽지는 않고
    그걸로 책꺼풀 했어요. 찢어지지 말라고 비닐로 한겹더 감싸서 반지르르
    간지나 보여서 ㅎㅎㅎ

  • 6. 그립다
    '22.10.17 11:35 AM (180.49.xxx.147)

    그 시절 기억이 나네요.
    책포장지도 문방구에서 팔아서 살때도 있었고
    아니면 달력 재활용해서 뒤면 하얀부부으로 책꺼풀 하기도 했고.

    고등학교 때는 헌책방에서 영어 잡지사서 읽지는 않고
    그걸로 책꺼풀 했어요. 그위에 비닐로 한겹더 감싸서 반지르르
    간지나 보여서 ㅎㅎㅎ

  • 7. ....
    '22.10.17 2:02 P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책 싸는 갈색 (누런?) 포장지 있었어요
    아버지가 싸주셨어요.
    그 시절 그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580 대박 클래식 공연정보 서울, 청주 11 오페라덕후 2022/10/18 2,565
1390579 명시니가 관저에 안 들어가는 이유를 아십니까? 22 .. 2022/10/18 4,050
1390578 "김건희 '설거지 봉사'는 '기획미담'이었다 21 00 2022/10/18 5,776
1390577 다이어트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거 같네요. 10 ㅣㅣ 2022/10/18 3,791
1390576 SPC가 직원에게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 6 불매 2022/10/18 3,624
1390575 카톡 사진 아직 안올라가나요? 6 ㅠㅠ 2022/10/18 2,082
1390574 늙어서 나혼자도 슬픈데, 친정가족들이 더 화를 내요 20 .. 2022/10/18 7,741
1390573 여비서 → 박원순 텔레그램 문자 "사랑해요. 꿈에서는.. 11 .. 2022/10/18 5,099
1390572 지금까지 푸르밀 제품을 사랑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펌) 13 겨울 2022/10/18 6,598
1390571 10월말 롱코트, 반코트 가능한가요? 6 궁금 2022/10/18 4,001
1390570 내일은 시원하게 콩나물두부김치국 끓이려고요 4 ㅇㅇㅇ 2022/10/18 2,229
1390569 실사용성 측면에서 텔레그램의 장점, 안전한 점들 2 깨몽™ 2022/10/18 1,369
1390568 뭘해도 안되는날 3 .. 2022/10/18 1,317
1390567 장그래는 왜 계약직인가요? 1 아자아자 2022/10/18 2,450
1390566 미국 여론조사 질문입니다. 2 때인뜨 2022/10/18 1,159
1390565 뻔뻔한 부동산 중개사 6 우철 2022/10/18 3,754
1390564 해피포인트 앱 지웁니다. 8 spc 2022/10/18 3,226
1390563 캐시미어 니트를 14 @@ 2022/10/18 4,068
1390562 질문) 예전 박원순 피해자분이 말한 색스런 문자는 사실인가요? 20 ㅇ ㅇㅇ 2022/10/18 6,176
1390561 우아달리턴즈 1회 가족 = ebs 26살 엄마의 4형제 독박육.. 리턴즈 2022/10/18 2,393
1390560 배고파서 우유 마셨는데 10 ㅇㅇ 2022/10/18 4,932
1390559 spc가 노동자에게 준 간식입니다. 40 불매가답 2022/10/18 20,339
1390558 포켓몬과 일본불매 ㅇㅇ 2022/10/18 1,019
1390557 생리통도 없는데 자꾸 짜증이나고우울해요 3 2022/10/18 1,184
1390556 고려대가 불교학굔가요? 2 ㅇㅇㅇ 2022/10/18 3,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