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 못 참고 라면 하나 먹넜네요

&₩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22-10-17 01:33:05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은 정말 독종 독종 개독종

아니면 그 과정을 즐겼거나 …
IP : 117.111.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7 1:36 AM (221.150.xxx.98)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죠

  • 2. ...
    '22.10.17 1:49 AM (221.151.xxx.109)

    차라리 낮에 드세요
    다이어트 하려면요
    라면먹은 날은 다른거 줄이고요

  • 3. ㅇㅇㅇ
    '22.10.17 1:55 AM (222.234.xxx.40)

    네 내일부터 늦게 드시지 마시고 일찍 드세요

  • 4. .....
    '22.10.17 2:26 AM (223.62.xxx.22)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이 개독종이 아니라 자기 식욕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 5. yje1
    '22.10.17 2:41 AM (175.196.xxx.120)

    저도 먹고 싶네요..윗님..비만은 식욕억제기전이 깨진 거에요..비만은 질병이죠

  • 6. 저도
    '22.10.17 2:46 AM (39.113.xxx.56)

    탄수화물 중독자

    나이 50에 냉면이 최애

    수제비 국수 떡볶이 돌려 먹으며 살다

    친정 어머니께서 육사시미와 한우를 구워주셨는데

    와 이시간까지 피곤하지 않네요

  • 7.
    '22.10.17 3:50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요며칠 새벽 라면글이 없길래 나라도 하나 끓여먹어야하나했는데 ...원글님 윈!ㅋ

  • 8. ~~
    '22.10.17 5:18 AM (58.141.xxx.194)

    일찍 자야해요 배고프기 전에!

  • 9. 저는
    '22.10.17 7:34 AM (121.182.xxx.161)

    독종이긴 커녕 물러빠졌고 허술한 사람이지만 50넘어서는 저녁도 되도록 적게 먹고 야식은 딱 끊었구요.라면은 먹고 싶으면 반 개만 점심에 먹습니다.
    병원 가서 피검사 결과 보면 내키는대로 먹을 수가 없어요. 양가부모님이 어떤 건강상태로 노후를 보내시는지 실시간으로 목격중인데 물려받은 지병이야(고혈압)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지만 그래도 약 용량이라도 안늘리고 싶고 다른 병 (당뇨)는 언젠간 찾아오더라도 그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으니까요.
    내 발로 나 가고 싶은 데 가고 . 내 손으로 내 먹고 싶은 거 해먹는 일이 80 이후엔 내 노력에 따라 주어지는 거지 당연하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구요. 죽을 때 죽더라도 죽는 그 날까진 건강하게 튼튼하게 있고 싶으니까 ..라면 정도..몇 시간만 참았다가 내일 점심에 먹어야지 실천하는 거 어렵지 않아요.

  • 10. 중독
    '22.10.17 7:38 AM (211.250.xxx.112)

    안먹기 시작하면 안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 하려면 빵 만두 이런거 먹지 말라고 하잖아요. 어떻게 그런걸 안먹을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안먹는게 가능해요.

    마트에서 냉동만두 구워서 시식하라고 조금 주잖아요. 그거 먹으면 뒷맛이 되게 찝찝해요.
    실제로 냉동만두를 배불리 먹으면 약간 배가 불편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이어트가 그리 힘들지 않아요.
    막 먹고 싶은데 참아야 한다면 못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930 방탄 정국에서 제이홉까지 21 방탄 2022/11/26 4,952
1399929 국민 48.3% "검찰보다 이재명 더 신뢰" 26 검찰신뢰바닥.. 2022/11/26 2,195
1399928 헤어질 결심에 안개만큼이나 이노래도 잘어울려요 2 탕웨이가 부.. 2022/11/26 1,623
1399927 윙크 초1 체험신청중인데요 4 학습지 2022/11/26 924
1399926 지긋지긋한 층간소음. 방2개 아파트로 가야 애새끼있는집을 피할수.. 30 ... 2022/11/26 5,269
1399925 수험생맘 주저리 주저리 ㅡ 최저 못맞춰서 논술 못가고 12 ㅇㅇ 2022/11/26 3,045
1399924 유방암 수술을 앞두고 6 고민중 2022/11/26 3,481
1399923 큰일이네요. 김민재 선수 훈련 불참. 4 ㅇㅇ 2022/11/26 5,170
1399922 운동화 굽있는 거 사고싶은데요 4 신발 2022/11/26 1,682
1399921 대장내시경을 하려니.... 8 2022/11/26 3,054
1399920 어제 오픈한 안양에 애견카페 관심부탁드려요 16 안양에 2022/11/26 2,271
1399919 철도태업문의 1 .. 2022/11/26 657
1399918 아기가 우리 나이로 세 살이지만 12월생이라 12 눈에서꿀 2022/11/26 2,529
1399917 생전처음 네일이란 걸 해보려는데요 5 40대아짐 2022/11/26 1,428
1399916 콘서트 오페라 토스카 4 난다 2022/11/26 829
1399915 대한항공,아시아나 같은 구간인데 비행시간 차이 왜 나는 걸까요?.. 3 항공 2022/11/26 2,111
1399914 추운날 통바지 어떻게 입어요? 11 통바지 2022/11/26 4,659
1399913 코로나 자가격리 10일 후 해외여행 가도될까요? 4 무리? 2022/11/26 1,303
1399912 건강검진 올해 못할것 같은데~ 8 질문 2022/11/26 2,600
1399911 마스크 거지가 왜 이리 많나요? 47 ... 2022/11/26 26,369
1399910 청룡영화제 어디서 다시 볼 수 있나요 2 2022/11/26 1,201
1399909 프리미엄 패딩 하나씩은 10 ,,,, 2022/11/26 4,199
1399908 저 지금 광주가는데 서너시간 뭐하고 놀면 좋을까요 1 ... 2022/11/26 799
1399907 김장양념 짠 맛의 정도는 새우젓과 간장 농도 어느 사이 일까요?.. 3 .... 2022/11/26 1,236
1399906 저밑에 신이 어쩌고 직장 소개 패스하세요 8 오수 2022/11/26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