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MV 봄날을 다시 봤어요

이뻐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22-10-16 23:59:01
방탄 부산공연 유튜브로 보다가 마지막 봄날노래를 듣고 예전 봄날 뮤직비디오를 보게되었네요
세상에 세상에 우리 방탄이들 얼굴에 솜털이
보송보송
부산공연은 의젓하고 믿음직한 잘생긴 끼많은 청년들이던데 저 뮤직비디오에는 순수하고 어린 소년들모습이 보이네요
노래가 슬퍼그런지 세월이 흐른게 아쉬운건지
갑자기 눈물이 핑 도네요
좋은 노래와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방탄이들 고마워요
늘 행복하기를


IP : 211.251.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2.10.17 12:19 AM (106.101.xxx.101)

    15살의 정국이 똘망한 사슴눈을 보면 귀엽고 예뻐서 저절로 엄마미소 짓게 됩니다.

  • 2.
    '22.10.17 12:48 AM (61.84.xxx.183)

    님 때문에 얼른가서 봄날MV 다시 보고왔네요
    저는 17년 dna때 입덕했는데 방탄 이름도 들어보지않았던때 82여기서 글보고 처음 찾아봤던거 같아요
    그후로 밤새가면서 방탄영상은 모조리 찾아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어렸던 애들이 이제청년이 되었네요
    내가 나이 먹는것보다 방탄 나이먹는게더 안타까워요 ㅎ
    참 예쁜 방탄이들

  • 3. ㅎㅎ
    '22.10.17 1:35 AM (118.235.xxx.115)

    봄날곡나오면~~^
    웬지 다종결되는거
    많이 성숙해졋고
    같이나이들어감을실감하네요

  • 4. 그냥
    '22.10.17 8:55 AM (125.129.xxx.163) - 삭제된댓글

    지나치려다 61.84님 입덕계기가 저랑 똑같아서... 너무 반갑네요
    전 Not Today 입덕이에요. 여기서 방탄 글 좀 보다가 궁금해서 유튜브가서 써치. 낫투데이 뮤비를 처음 접하고 3개월동안 눈뜨면 바로 한번씩 보고 하루를 시작했네요 ㅎㅎ

    봄날은....이태리 아미가 해석한 거 보고 몇날며칠을 울었던지ㅠㅜㅠㅜ
    뮤비 찍은 배경도 아이들도 아름답고 촬영, 편집, 스토리까지 뭐하나 나무랄게 없죠.
    이걸 만들 때 애들 마음이 어땠을까...가늠하다 눈물나는...

  • 5. 그냥
    '22.10.17 8:59 AM (125.129.xxx.163)

    지나치려다 61.84님 입덕계기가 저랑 똑같아서... 너무 반갑네요
    전 Not Today 입덕이에요. 여기서 지민이 사촌누나? 글, 호석이 아빠 제자분 댓글 등 방탄 글 좀 보다가 궁금해서 유튜브가서 써치. 낫투데이 뮤비를 처음 접하고 3개월동안 눈뜨면 바로 한번씩 보고 하루를 시작했네요 ㅎㅎ

    봄날은....이태리 아미가 해석한 거 보고 몇날며칠을 울었던지ㅠㅜㅠㅜ
    뮤비 찍은 배경도 아이들도 아름답고 촬영, 편집, 스토리까지 뭐하나 나무랄게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456 치매로 요양원에 계시는 이모를 만나고 왔어요 23 ㅇㅇ 2022/10/17 6,621
1386455 집에 수납공간이 부족하다고 10 ㅇㅇ 2022/10/17 4,153
1386454 미트 페이퍼 일명 해동지 3 새로운 2022/10/17 823
1386453 인터넷 도메인의 등록자를 확인 2 .... 2022/10/17 379
1386452 외롭고 고독한 사주요 21 루이보스티 .. 2022/10/17 6,690
1386451 바삭한 멸치볶음 비법 알려주세요 14 .. 2022/10/17 3,275
1386450 친구가 코로나 걸렸었는데요 9 wetttt.. 2022/10/17 2,957
1386449 아주 하얀 플리스 화이트 2022/10/17 658
1386448 대추 엄청 맛있네요 6 ..... 2022/10/17 2,246
1386447 배우 이태성 어머님 국제영화제 마운틴뷰 3관왕 16 ㅇㅇ 2022/10/17 7,613
1386446 WhatsApp 2 2022/10/17 623
1386445 혹시 카카오페이지앱으로 소설읽는 분 계신가요? 4 패닉 2022/10/17 820
1386444 모자쓰고 다니는 분들 많지않네요 32 . . . .. 2022/10/17 6,153
1386443 징집 피해 터키로 도망온 러시아인들로 집값 10배 상승 2 ㅇㅇ 2022/10/17 2,066
1386442 판교 동물 병원 2 강아지 2022/10/17 886
1386441 수신차단시 1 무지개 2022/10/17 788
1386440 핸디청소기 많이 쓰세요? 5 .. 2022/10/17 1,320
1386439 인생 교훈 3가지 3 ... 2022/10/17 3,358
1386438 누구 딸인데 10 엄마 2022/10/17 2,342
1386437 전어회 먹다 잔가시 목에 걸려 병원 2 궁금이 2022/10/17 3,177
1386436 불교에서 말하는 최종목표는? 10 깨달음 2022/10/17 2,382
1386435 알바 이야기... 적게 벌어 여기까지만 할까요?? 2 아래 2022/10/17 2,573
1386434 시어머님이 유방암 수술을 앞두고 계신데요...보내드릴 음식은 어.. 6 ... 2022/10/17 2,842
1386433 경력없는 고졸 삼십대 후반이라면 20 ㅇㅇ 2022/10/17 3,745
1386432 텔레그램 씁시다 25 ㄱㅂㄴ 2022/10/17 4,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