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남자 만나는 이유
큰여자는 내가 키가 커서.
1. 아뇨
'22.10.16 8:22 PM (14.32.xxx.215)전 직은데 큰 남자 싫어요
답답하고 키만 크면 다인줄 알아서 꼴보기 싫은데요2. 키
'22.10.16 8:28 PM (41.73.xxx.71)너무 큰거 늙어서 정말 안 좋아요
구부정애 무게가 여자든 남자든 많이 나가니 서로 부탁하기도 힘들어요
적당한개 좋구나 늙어가며 깨닫네요
옛날부터 작은 사람이 장수한다는 말 이해가 가요
남자 170-176 정도가 제일 적당할둣
늙어 서로 힘듬. 아마 무슨 말인지 알거에요…. 요양사 분들 특히3. 여기선
'22.10.16 8:32 PM (223.38.xxx.134)비웃지만 간병인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에요. 겪어보신분들은 알지요.
4. ...
'22.10.16 8:32 PM (125.176.xxx.120)제가 162인데 남편이 185거든요.
처음에 만날 때는 너무 크다 했거든요. 근데 이제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남편보다 작으면 다 작아 보여요.
그리고 키가 크다고 다인 줄 안다는데, 그건 사람마다 달라요. 키 작아도 자기만 아는 사람들 많고요.
저는 하여간 작은 건 싫고.. 남편보다 큰 거도 싫고,, 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5. 윗님
'22.10.16 8:33 PM (115.21.xxx.164)요양사ㅠㅠ 저 170이고 남편 182인데 딱 좋아요 아들도 180 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6. 느그
'22.10.16 8:47 PM (118.220.xxx.61)키작남은 성적매력제로에요.
벌크업되면 좀 봐줄만하고.
왜소하고 키작으면 남자로 안느껴져요.7. 전 키작고
'22.10.16 8:50 PM (221.138.xxx.122)다부진 남자가 섹시하던데요...
8. 흠
'22.10.16 8:52 PM (211.219.xxx.121) - 삭제된댓글여기 82피셜에 의하면
여자는 170 넘으면, 남자는 180 넘으면 안 되긴 하죠
나중에 요양보호사들이 싫어하거든요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하구요..
큰 사람, 키큰사람은 얼마나 무거운데요..
박나래 키 정도의 아담한 할머니를 요양보호사들이 선호하니깐 틀린 말은 아닙니다..
키 큰 남자 젊어선 보기 좋은 경우 많은데 늙어선 배우자가 고생하거나 요양보호사한테 구박당합니다.
단, 키 큰 만큼 돈도 많으면 아무 상관 없죠.9. ...
'22.10.16 9:06 PM (182.231.xxx.124)키 크면 좋지만 키 커도 능력없어 돈 못벌면 그놈의 키가 무슨 상관이냐 되죠
10. ㅇㅇ
'22.10.16 9:25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키크면 물론 멋있죠
근데 성향 취향이 일단 맞아야 돼요 저는
근데 남편이 작은키는 아니네요
170넘으면 저는 상관 없어요11. ㅇㅇ
'22.10.16 9:26 PM (58.234.xxx.21)키크면 물론 멋있죠
근데 성향 취향이 일단 맞아야 돼요 저는
근데 키 본건 안데 남편이 작은키는 아니네요
170넘으면 저는 상관 없어요12. 자기눈에
'22.10.16 10:24 PM (123.199.xxx.114)안경이라
저는 저만한 남자만 만났어요
키큰 남자는 이상하게 눈에 안들어오든데요.
다커서 그런가
저보다 작지만 않으면 저는 남자로 보이든데요.
대신 슬랜더를 좋아해요.
배나온 남자들은 성적매력이 없어서13. ㅇㅇㅇ
'22.10.16 11:53 PM (221.149.xxx.124)전 작은 여자인데, 작은 남자들이 절 안 좋아해서 어쩔 수 없이 큰 남자들만 만났음...
제 키가 155가 안되는데, 남자들은 본인들이 기본 183 이상은 되어야 절 좋아해 주더라고요 ㅠㅠㅠ14. 키 크고
'22.10.17 12:22 AM (124.53.xxx.169)속 없는 남자도 많아요.
키 연애때만..
한평생 살 사람은 외모보다 지능을 우선순위로 고르세요.
제경험상 나름 좀 잘났다 하는 남자들은 거의 대부분 키가 아담하던데
똑똑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이건 비교가 불가하겠네요.15. ᆢ
'22.10.17 12:3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저위에ㅜ
아니 무슨 요양보호사때메 키작아야되요? 참나16. ㅎㅎ
'22.10.17 12:55 AM (14.32.xxx.215)웃기죠 요양보호사 타령
근데 닥쳐보니 장난 아니에요
저희 부모님은 실버타운에 계시니 밥 부담없어서 사람 비로 구할수 있는데요
친구 아버지 아파트 혼자 사시고 175 넘는데 아무도 안온대요
4달 넘게 면접도 못봤대요
울면서 아버지 밥 차리러 다녀요
돈 더 준대도 혼자사는 남자..밥 치레 살림 다 해줘야하고
나중에 무게 지탱하는것도 힘들다고 그정도 키는 병원도 같이 안가려고 한대요 ㅠ
요양사들도 60거의 됐으니 뭐 이해도 가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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