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 오는 걸 금지당한 며느리

ㅋㅋ 조회수 : 8,336
작성일 : 2022-10-15 13:13:41
https://cafe.daum.net/ingsfriend/pr4n/72042?svc=daumapp

첫댓글  ㅋㅋㅋㅋㅋ
IP : 49.168.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5 1:19 PM (154.5.xxx.158)

    재밌네요.. ㅎㅎ

  • 2. 첫댓글ㅋㅋ
    '22.10.15 1:19 PM (220.75.xxx.191)

    진상떨면 진짜 전화나 오는거
    안 반기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게 타고나야 떨어지는거라 ㅎㅎ
    제 올케가 전화 한번하면 기본이 한시간...
    그것도 90퍼센트가 지 자랑ㅋ
    제 엄마가 손발 다 들고
    전화오면 피하는 지경까지

  • 3. ...
    '22.10.15 1:20 PM (222.108.xxx.186) - 삭제된댓글

    과일 주면서 티비 보라는 거 웃겨요
    근데 티비 보면 자꾸 할 말이 생각난댘ㅋㅋㅋ

  • 4. ㄹㄹㄹㄹ
    '22.10.15 1:23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말할기회를 드리지말고 내말만계속해서 진빠지게 만드는게 비결이건요
    들을때가 말할때보다 에너지3배라하니 ㅋㅋ

  • 5. ㅋㅋㅋ
    '22.10.15 1:23 PM (222.234.xxx.222)

    비법은 tmt??
    말 없는 저는 어렵네요;;;

  • 6. ...
    '22.10.15 1:23 P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우리 형님이 너무 시끄러워서 공감 가네요.
    시댁식구들 모두 말이 없고 저도 말이 없는데 모이면 형님 혼자 떠들어요. 귀에서 피날 것 같아요.

  • 7. dlf
    '22.10.15 1:43 PM (180.69.xxx.74)

    비법 ㅎㅎ

  • 8. 아하
    '22.10.15 1:47 PM (124.5.xxx.96)

    노홍철 비법이네요.
    부모님이 부끄러워서 학예회를 안 왔다는데

  • 9. ..
    '22.10.15 1:50 PM (223.38.xxx.88)

    저도 남편없이 시부모님 자주보는데
    거절 많이 당해요ㅋㅋㅋㅋ
    시어머니가 바쁘시고 약속도 많고 그냥 영상통화로 끝내셔요

    저희엄마도 며느리 자주 볼필요없다고 생각하시구요
    아직 일하시고 모임있고 주말농장 일있고 요리는 못하시니 굳이 너무 자주 볼필요 없대요.

  • 10. 며느리
    '22.10.15 1:58 PM (175.223.xxx.67)

    너무 귀엽네요 ㅎㅎ

  • 11. ㅎㅎ
    '22.10.15 3:07 PM (110.9.xxx.132)

    성격 너무 부럽네요 ㅋㅋㅋ

  • 12. ㅇㅇ
    '22.10.15 3:16 PM (223.62.xxx.235)

    시어머니 ISTP ??

  • 13. ㄱㄷㅁㅈㅇ
    '22.10.15 3:58 PM (39.7.xxx.235)

    저도 ISFP 며느리가 자주 오면 당황할 것 같아요ㅋㅋㅋ 바깥에서 맛있는거 먹고 헤어져서 긴장풀고 집에서 쉬어야 하는 타입

  • 14. ㄹㄹㄹㄹ
    '22.10.15 4:09 PM (175.223.xxx.123)

    i 시어머니는 다 글치 않을까요 ㅋ

  • 15. 다음 에러
    '22.10.15 4:39 PM (223.38.xxx.107)

    안열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469 제 돈가지고 도망간 가족이 용서가 안되요 6 용서 2022/11/27 6,336
1400468 재벌집 순양그룹 사위 연기력이 ㅎㄷㄷ 35 재벌집 2022/11/27 20,509
1400467 웃긴얘기 하나 9 ㅇㅇ 2022/11/27 5,274
1400466 옥돔구이는 10 저기 2022/11/27 2,115
1400465 술 취한 다음날 웃긴 얘기 8 ㅇㅇ 2022/11/27 3,550
1400464 시댁에서 보내는 아이 용돈문제 25 .. 2022/11/27 11,759
1400463 오클랜드 공항 근처 호텔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6 니니 2022/11/27 865
1400462 슈룹 권의관이 태인세자 동생이라는걸 모른다는게 말이 되나요 7 슈룹 2022/11/27 4,810
1400461 을집 사람들은 왜 제게 유독 가혹한 잣대를 두는지.. 3 2022/11/27 1,861
1400460 살이 빠지니 남자들이 쳐다보는게 신기해요 53 2022/11/27 16,386
1400459 그래서 세자부부는 합방을 15 슈루룹 2022/11/27 7,459
1400458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6 2022/11/27 3,563
1400457 온누리 상품권 구매하고싶어요. 6 기다리자 2022/11/27 1,930
1400456 모기 한마리가 약았어요 20 ㅡㅡ 2022/11/27 4,385
1400455 손예진 득남했네요 71 나난 2022/11/27 29,413
1400454 아침 식단 좀 봐주세요 2 ... 2022/11/27 2,883
1400453 코스타리카랑 일본이랑 붙어서 4 ㅇㅇ 2022/11/27 3,032
1400452 부부 사이 안 좋은데 애가 둘씩은 꼭 있던데요 43 Sd 2022/11/27 11,870
1400451 이런 남편의 태도…. 죽고싶다 41 우울한 밤 2022/11/27 20,083
1400450 재벌집막내드라마 도너츠는 ppl일까요? 5 2022/11/27 5,340
1400449 연말에는 동생네와 부모님께 식사대접해요 오늘했어요 6 .. 2022/11/27 2,472
1400448 애기낳면 몇개월부터 시끄러워 지나요?? 8 ㅇㅇ 2022/11/27 1,870
1400447 재벌집막내아들 창업주역 이성민 배우요 26 신기방기 2022/11/27 8,829
1400446 버버리와 버버리브릿 5 어린왕자 2022/11/27 2,288
1400445 스페인-독일 4시네요. 1 ..... 2022/11/27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