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발목이랑 종아리 굵은건 어떡하나요?
종아리가 빠질 수 있나요?
1. dlf
'22.10.14 7:41 AM (180.69.xxx.74)아주많이 빼면 종아리도 빠지긴해요
2. ㅇㅇ
'22.10.14 7:55 AM (125.180.xxx.185)다시 태어나야 함유..
3. ㅇ
'22.10.14 7:57 AM (116.121.xxx.196)발목살이 좀 없이 곡선이 있음 이쁠텐데요
4. ..
'22.10.14 7:58 AM (203.190.xxx.66)그냥 포기하고 살아야돼요.
특히 발목은요. 방법이 없어요 발목은.5. 안될걸요
'22.10.14 8:20 AM (125.143.xxx.32) - 삭제된댓글우리집 여자들은 모두 하비인데요.
상체는 엄청 말랐는데 다리는 코끼리 다리에요.
전 그냥 아 튼튼해보인다 하고 말아요.6. 복목은
'22.10.14 8:26 AM (121.133.xxx.137)답없어요
뼈가 굵다면서요
종아리 어찌어찌 가늘어진다해도
통짜다리 돼서 발목 더 부각될거예요
적당히 부츠로 숨기세요7. 아 발목
'22.10.14 8:38 AM (1.245.xxx.212)ㅜㅜ
부츠도 못신을정도로 두꺼워요...에잇
다시 태어나야 하는구낭 ㅎㅎㅎ8. 수영하면
'22.10.14 8:39 AM (221.138.xxx.122)다리가 좀 정리돼요...
9. 나온대로
'22.10.14 8:44 AM (1.232.xxx.29)살아요.
건강이 최고10. 포기하지마
'22.10.14 8:48 AM (175.213.xxx.97)걷는방법 제대로 다시 점검하시고 종아리 발목 스트레칭효과 있어요
11. ~~
'22.10.14 8:49 AM (118.235.xxx.189)중년 이후엔 하비가 건강에 낫다니 위안삼아요 ㅜ
12. ㅇㅇ
'22.10.14 9:05 AM (211.36.xxx.59)저도 코끼리 말목이에요.
다시 태어나야되는구나. 슬퍼요
단지 좋은점은 접지르지는 않아요.
무릎 까지 오는 부츠 신어보는게 소원입니다13. ffff
'22.10.14 9:38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저도 하체비만 ㅠㅠ
체중 43키로 까지 빠진적 있었는데 그때도 다리는 튼실했어요
다리는 신의 영역이라더라구요 ㅠㅠ
저 윗님 말씀처럼, 중년이후엔 하체비만이 오히려 낫대요,
그걸로라도 위안하고 살아야죠 ㅠㅠ14. dlf
'22.10.14 9:48 AM (180.69.xxx.74)저도 그런데 나이드니 하비가 복이구나 해요
관절도 튼튼하고요15. 지나다
'22.10.14 10:05 AM (211.197.xxx.68)다리 이쁘다는 소리 너무 많이 듣는데
잘 접지르고 통자허리에 배나왔어요
7~8센치 힐에 미니입으면 다 쳐보지만
건강 생각하면 그렇게 좋치두 않아요16. ㅎㅎ
'22.10.14 11:07 AM (99.99.xxx.148)외할머니부터 엄마 저 3대가 하비입니다 ㅡㅡ
이모들 도 마찬가지
전부 70-80세 이신데
어느 누구하나 관절로 고생하시는분 없네요
보기에도 튼튼해보여요
저도 코끼리 다리에요. 발목 굵어요
연애때 치마 입어본적 없어요.
결혼? 잘했어요 ~~^^ㅋㅋ17. 풉ㅇㅇ
'22.10.14 4:10 PM (218.238.xxx.141)윗님
넘욱기셈 ㅋㅋㅋㅋ
하비족에게 희망을주신분!!18. 글쎄요
'22.10.14 5:22 PM (125.130.xxx.18)상박하후라 무릎은 튼튼할 줄 알았는데
50대에 70대 노인 무릎이라네요.
하체 튼실 늙으면 덕 볼줄 알았는데 다 그런것도 아닌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