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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속상해요 마음을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 조회수 : 7,609
작성일 : 2022-10-14 00:20:00
딸과 사위가 신혼이고 애들은 서울에 있고 저희는 지방인데다 애들이 바빠서 거의 못만나다 집안행사로 2박을 집에 내려와 같이 보냈어요
학벌 집안 비슷하고 둘다 치과의사로 비슷하게 벌어요
사위가 네살 더 많고 딸이 경제에 별관심이 없어서인지 사위가 돈관리를 하고 있네요 둘다 알뜰한편인데 딸이 뭐하나 살때도 사위 눈치를 보고 집안일도 더 많이하고 사위취미활동에 맞춰주고 있네요
딸이 행복하면 더 바랄게 없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늘상 좋은 날만 있는건 아니라 이 상황이 좀 속상하고 염려가 됩니다
그냥 모른척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가정경제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이라도 해야할까요?
IP : 106.101.xxx.1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12:21 AM (175.121.xxx.7)

    말할까 말까 할때는
    안하는 거라 배웠습니다.

  • 2. ....
    '22.10.14 12:31 AM (211.221.xxx.167)

    조언해 주세요.
    그러라고 부모가 있는거죠.
    한쪽이 일방적으로 맞추는 결혼생활이 과연 좋은걸까요.

  • 3. 경제에
    '22.10.14 12:39 AM (14.32.xxx.215)

    별 관심이 없으면 큰돈 관리 못해요
    눈치보는건 당당해질 필요가 있는건데 저런 경우에 엄마가 나서는건 좀 그렇습니다
    지켜보세요
    영 아니면 따로 관리할 시점도 오겠죠

  • 4.
    '22.10.14 12:53 AM (114.203.xxx.20)

    엄마 입장이라면 속상하겠어요.
    가정 경제에 관심 가지고 같이 관리하란 말은
    필요할 거 같아요.
    눈치를 주니 눈치를 보겠죠.

  • 5. ㅇㅇㅇㅇ
    '22.10.14 1:06 AM (221.149.xxx.124)

    그게 따님 성향인 걸 그럼 어떡하나요.
    성인인데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죠.
    그런 성향에 잘 맞는 남자 만나서 그나마 결혼을 한 겁니다.
    경제관리, 제테크 똘똘하게 잘 하는 여자 원하는 남자들 (이 훨씬 더 요새 압도적으로 많은 거 아시죠) 은 어차피 못 만났을 테니...

  • 6.
    '22.10.14 1:25 AM (1.234.xxx.22)

    같은 직업에 같이 벌면서 왜 눈치를 봐요?
    요즘 맞벌이 거의 별산제 아니예요? 더구나 수입이 클텐데 한 쪽이 다 맡는건 위험도 있고 조금씩 공부하면서 관심가져보라하세요
    귀찮은거 싫어하는 남자들도 여자에게 다 맡기지 않습니다

  • 7. ...
    '22.10.14 1:42 AM (221.151.xxx.109)

    딸 불러다 얘기 한번 해보세요
    둘다 똑같이 전문직에 잘 버는데 왜 눈치를 봐요
    돈도 따로 관리하게 하세요

  • 8. oo
    '22.10.14 2:03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어떻게 해라 보다,
    지금 써놓은 글처럼 얘기해서
    본인이 느끼고 변화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말이 사위 귀에 안 들어가도록 주의하시구요.

  • 9.
    '22.10.14 2:55 AM (116.37.xxx.176)

    예로부터
    재테크는 아내가 해야..
    남편들은 큰거 한방에 약해서 유혹에 잘 빠져요

  • 10. 세상에
    '22.10.14 3:09 AM (217.149.xxx.107)

    너무 속상하네요.
    각자 관리하라고 하세요.
    사위가 잘 생겼나요?
    왜 저렇게 눈치를 보죠?

  • 11. ..
    '22.10.14 3:12 AM (223.62.xxx.165)

    자녀가 없지만 저라면 조용히 따로 만나 가르치겠어요
    부부는 돌아서면 남이다
    부부도 갑을 관계가 있더라구요
    더 좋아하거나 상대적으로 가진 게 없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이 약자쪽
    보통 전문직이면 을은 안 될 거라 생각하는데 실제는 안 그래요
    전문직인데 남편 수시로 바람 피우고 맞고 시는 여자도 있구요
    내 딸이 그런 상황이라면 저도 잠 안 올 것 같아요
    한 사람이 관리하느니 각자 관리하라 하세요
    비 김태희.. 유명 연애인 부부들도 대부분 각자 관리합니다

  • 12. mm
    '22.10.14 4:1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아니 왜 한명한테 몰아서 내가번걸..
    외벌이라 아내가 관리하는것도 아니고.

    관리못하면 예금통장에 넣어놓음되지.
    생활비 각자내고..

    첨부터 저러면 평생ㅠ

    그돈 어찌 사용하는지 알기나하나요 딸이..통장 보자하세요.

    살다가 어찌될지도 모르는덕...헤어질수도잇고..내돈 지키며 살아아죠.
    남이에요 돌아서면.

  • 13. mm
    '22.10.14 4:1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그걸 왜 말못하죠? 부모가 코치해줘야지 늦기전ㅇ니ㅣ

    사위가 욕심이 많네요.
    딸이름으로도 계좌만들어 관리하나 물어보세요.

  • 14. 음..
    '22.10.14 5:12 AM (223.38.xxx.110)

    딸이 경제에 관심없어서도 있고 사위가 돈에 더 관심 많은데 나이 있으니 좀 우위 있거나..아님 같은 치과의사라도 사위 소득이 딸보다 더 많나보네요.
    일단 딸한테 박수홍씨 상기 시켜주며 가정의 돈의 흐름에 관심가지고 같이(안되면 딸 수입이 많다면 별산제로) 관리해 나가라고 말은 해보세요. 돈이 관계되면 부모도 자식에게 저럴수 있는건데..아직 사위인성이 어떤지 파악안된 시기잖아요

  • 15. ...
    '22.10.14 5:55 AM (39.117.xxx.84)

    딸이 경제에 관심없어서도 있고
    사위가 돈에 더 관심 많은데 나이 있으니 좀 우위 있거나..
    아님 같은 치과의사라도 사위 소득이 딸보다 더 많나보네요.22222

    본문에는 딸부부가 벌이도 비슷하다고 썼지만, 장모가 보기에는 직업이 같으니 소득이 비슷할꺼라고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는거 아니세요??

    아니면 딸이 자기 실소득과 남편 실소득을 소상하게 밝힌건가요??

    여튼 딸부부 불러놓고 앞에서 얘기해보세요
    결과는 둘 중 하나겠죠
    장모 때문에 딸네 부부지간에 싸움을 만들거나, 장모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거나.

    이래서 장모와 딸도 하향결혼을 해야 해요
    그래야 사위가 자기 수입도 온전하게 딸에게 맡기고 딸이 가정경제 관리하고 소비도 자유롭죠

  • 16.
    '22.10.14 6:16 AM (109.146.xxx.200)

    이건 아니지 않나요? 따님 돈관리는 본인이 하라고 하세요. 왜 눈치를 보나요??? 각자 생활비 통장에 얼마씩 넣어서 공동으로 쓰고 각자 돈은 본인이 관리해야죠. 꼭 말씀하세요.

  • 17. 이런
    '22.10.14 6:38 A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속상하신거 알것 같아요
    저도 대학생 딸 둘 있는데요
    돈에 포인트 두지마시고
    동등하거나 혹은 대등한 부부관계로 살라고 조언해주세요
    원글님이 보신게 맞다면
    손주 생기면 따님만 더 바빠지지않겠어요?
    원글님도 딸 불쌍하다고
    도움주지마시구요.

  • 18. ,,,
    '22.10.14 6:47 AM (106.101.xxx.11)

    연봉 둘이 거의 비슷해요
    둘이 벌어 놓은거랑 대출 받은거로 집을 사는과정에 사위랑 사돈부부의 의견대로 진행되고 돈 합치면서 사위가 다 알아서 하고 있나봐요
    제딸은 돈잘안쓰고 명품 관심없고 하니 돈에대한 욕심이 없는편인데 사위랑 사돈은 돈관리도 잘하고 관심이 많아요

  • 19. dlf
    '22.10.14 7:29 AM (180.69.xxx.74)

    요즘 각자 관리하던대요
    잘하는 사람이 하는건 좋지만
    뭐 하나 사도 눈치 볼 정도면 문제있죠
    내가 쓸건 빼고 두라 하세요

  • 20.
    '22.10.14 7:33 AM (123.212.xxx.236) - 삭제된댓글

    딸네 관여하고 싶어 근질대는 마음 좀 잠재우셔야겠네요

  • 21. 행복한새댁
    '22.10.14 7:35 AM (125.135.xxx.177)

    저번에 82. 설거지 대첩 아시죠? 그때 전 딸이 설거지 좀 하면 어떠냐? 성인이 설거지 정도는 할 수 있지! 했던 삼십대 거든요?

    근데 이건 부모님이 좀 중재해주시면 어떨까요. 방법은 모르겠어요.. 사위한테 말하면 부부사이 불화고.. 딸이 스스로 각성해야되는데.. 오히려 자존심 상할 수도 있고..

    이런게 가스라이팅 이더라구요. 이런 남편이 있어요.. 언어나 신체 폭력보다 무서워요. 이러다가 무기력해지더군요. 그런데 딸이 주체성이나 정체성이 있다면 기강 잡을텐데.. 그렇게 되면 서로에게 상처 일 수 있고.. ㅜ

    도와주세요.. 친한 친구가 말해주는게 제일 좋은데.. 야 너 결혼하고 왜이래 됐냐? 한마디면 정신차릴건데 부모는 아무래도 어렵네요.

    다시말하지만 설거지 대첩때도 자식이 설거지 정도는 할 수있지! 했던 꼰대 30대예요. 도움이 필요해요.. 자식생기면 더 처참해 집니다....

  • 22. dlf
    '22.10.14 7:48 AM (180.69.xxx.74)

    얼마 어떻게 굴리는지는 알아보고
    부동산 사면 공동 소유로 하게하세요

  • 23.
    '22.10.14 8:07 AM (124.5.xxx.96)

    딸 불러서 사위한테는 말하지 마라고 하세요.
    우리나라는 부부 공동재산제가 아니라서 자기 명의로 되어있음 맘대로 팔고 은닉해도 돼요.
    주변 전문직 부부 있는데 남자 바람나니 자기 명의로 다 된 재산 다 팔고 빚까지 얻었더랍니다. 남자가 현금화 시켰어요. 이혼소송시 그거 알아내는 거 쉽지 않대요. 거의 맨몸으로 이혼했고 남자는 내연녀랑 재혼
    남편이지만 헤어지면 남이라는 거 다시 한번 알려주세요.

  • 24. 댓글들
    '22.10.14 8:29 AM (110.70.xxx.178)

    보니 시모들이 왜 그러는지 알겠네요 ㅎㅎㅎㅎㅎ
    혹시 딸돈 탐내는건 아니신지?

  • 25. ...
    '22.10.14 8:36 AM (123.243.xxx.161)

    공동재산이니 돈에 같이 관심가지라고 말씀하세요. 꼭 누가 관리를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나 몰라라 한쪽에만 맡기다 큰일나는 경우 많잖아요.

  • 26.
    '22.10.14 8:40 A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남자가 저렇게 하면 결국 바보되는거에요.
    실제로 남자가 강자라 저러다 다 뺏겨요.
    아무리 건실한 남자라도 돈쥐면 다른 여자한테 쓰는거는 법칙이에요. 살면서 예외 한번도 못 봄요.

  • 27. 아니에요
    '22.10.14 8:42 AM (124.5.xxx.9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32803&page=1&searchType=sear...

    재혼하면 내 자식 돌보지도 않는 경우도 많은데 재산을 다 맡기면 어떡해요.

  • 28. 적극적으로
    '22.10.14 8:43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딸한테 얘기해야지요.
    아직 신혼이라 뭐든 잘해주고싶고 좋게 생각할려는 딸일거예요
    둘 수입은 같이 관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반감 가지게 강하게 하지말고 임팩트있게 짧으면서 머리를 꽂히게 전달할 방법 찾아 전해보세요

  • 29. ㄹㄹㄹㄹ
    '22.10.14 8:45 AM (125.178.xxx.53)

    남편은 돈에 관심이라곤 없는 사람이고 귀찮아하기도 해서
    남편이 벌어온 돈 제가 다 관리하는데
    시어머니가 이런 눈길로 보고계셨겠군요

    제 남편도 돈도 별로 안써요

    저는 물론 돈 절약해가면서 잘 유지관리 하고 있습니다

  • 30. ㅎㅎㅎ
    '22.10.14 8:56 AM (1.234.xxx.22)

    아직 신혼인 전문직 자기 아들이 돈 쓰는데 눈치보고 며느리 취미활동에 맞춰주고 있다면 벌써 난리 쳤겠죠 누가?

  • 31. 딸이
    '22.10.14 9:09 AM (59.6.xxx.68)

    돈에 관심없고 관리도 귀찮아하나보죠
    그런 딸을 낳으셨거나 그렇게 키우셨나본데 이제와서 그게 되겠어요?
    딸은 머리 아프다고 싫어할 수도..
    그런데 이렇게 신혼인 자식들 보며 뭘 어떻게 콘트롤할까 매의 눈으로 관찰하고 계신건가요?

  • 32.
    '22.10.14 9:21 AM (61.255.xxx.96)

    돈에 관심없고 재테크 맡기는 거랑, 눈치 보는 건 다른 얘기죠

  • 33. 딸에게만
    '22.10.14 9:22 AM (61.84.xxx.145)

    따로 넌즈시 조언하시면 좋겠네요.
    별산제를 하란 것은 아니고..경제공부도 해야한다고..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야한다는 걸 가르치세요. 책 추천도 하시고...
    남편이 관리해도 수입지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파악하고 있어라..
    인터넷뱅킹 비번 공유하며 재산상황 파악가능하게끔 하라고요

  • 34. ,,
    '22.10.14 9:30 AM (110.9.xxx.68)

    다른걸떠나서 눈치를 왜보나요
    딸에게 넌지시 말해보세요
    취미생활도 서폿해주고 눈치본다면 결혼해서 딸이누리는이득은머가있나요

  • 35. 눈치
    '22.10.14 10:41 AM (39.7.xxx.252)

    본다는것도 원글님 생각이죠
    내딸돈 딸이 관리해야 친정도 좀 주고 할텐데 그말인듯
    부부 둘이 결정했는데 왜 양가에서 난리인지 ? 이글 시모가 올렸음 82쿡에서 다굴당하고 지웠어요. 남편들 돈벌고 다들 마누라에게 돈다주고 당당해요? ㅋ

  • 36.
    '22.10.14 11:31 AM (112.152.xxx.59)

    남편이 관리하더라도 눈치보며 소비하는 상황은 옳지않죠
    그리고 남편이 다 관리하게 두면 안됩니다
    가정경제돌아가는상황은 항상 촉수세우고 파악하게해야죠
    안타깝지만 남편이 맡은집중 돈 제대로 모은집 못봤어요
    왜 한탕하거나 투기하려는지ㅠ
    와이프모르게대출받아 집도날리기도하고..
    경험담입니다
    차라리 각자 관리하게하세요
    반은 지킬수있습니다
    요즘 젊은사람들은 각자 관리한다던데요

  • 37.
    '22.10.14 11:35 AM (112.152.xxx.59)

    저도 비슷한상황인데 집은 공동명의로하고ㅡ단독명의로 각자 재산관리합니다(상가 오피스텔 등등)
    월급도 각자관리. .
    갹출해서 생활비사용

  • 38.
    '22.10.14 12:15 PM (121.167.xxx.7)

    자산 만드는데 딸의 명의가 살아있는지,
    세금 관련 기본 지식은 있어야하니까요.
    관리를 사위가 하더라도 딸 소득이 딸 명의로 모아지고 있는지 확인해야죠.

  • 39.
    '22.10.14 3:11 P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내가 읽어도 분하네요.
    귀하게 큰 딸이 저따위로 대접받다니 딸이 헛똑똑이네요.
    요즘 전업도 저렇게 안 살아요.
    우리 딸 보니 사위가 다 믿고 맡기던데
    그러니 당당하고 보기 좋구요. 흐뭇해요.
    아들네는 의사부부인데 둘이 따로 관리하고
    공동으로 생활비 하더군요.

  • 40.
    '22.10.14 3:25 P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굳어지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해요.
    박수홍이 자긴 재테크 못해서 형에게 맡긴다고 하니
    엄앵란이 조언을 이렇게 해요.
    돈이 따박따박 계좌이체될텐데 무슨 재테코 할게 있냐고요.
    얼마나 늘리냐가 문제 아니에요.
    성취감이 중요해요.
    고생하면서 돈 버는건데요.
    내 딸이 그렇게 산다면 그 꼴 못 봐요.

  • 41. 보통
    '22.10.14 7:2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맞벌이인경우
    남자가 관리하니
    모은돈이 별로 없는경우를 많이 봤어요.
    저렇게 신혼부터 남자가 관리하면
    여자는 능력이 더 퇴화돼서 앞으로도 경제 능력이 없어져
    결혼 생활 내내 끌려가는 인생을 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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