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영상 " 손맛 할머니" 정말 힐링되네요!

쭈희 조회수 : 5,043
작성일 : 2022-10-13 22:23:43
요즘 유투브 알고리즘에 의해 뜨길래 무심코 봤는데,

와! 왜 이제사 알게 되었는지... 

시골할머니인데 움식은 세련되게 하시고, 실생활에서 바로 요리할수있게 

넘 실용적이네요. 다양하게 넘 잘하세요! 

강아지랑도 정겹고, 할아버지랑 아드님들 식사하시는 모습도 힐링되네요. 

시골음식부터 샌드위치, 토스트 등등 전 참 유용하네요. 

이제까지 요리영상은 그냥 보기만했는데, 이 영상들은 내일이라도 재료사서 해보고싶더라구요. 

강된장에 두부 으깨어넣는것, 오늘 만들어먹었어요. 

맨날 미니멀 라이프 영상보며 힐링했는데, 

우선 이 영상 보세요!  

https://youtu.be/wynZK-0frFs






















































































IP : 211.246.xxx.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3 10:30 PM (59.7.xxx.183)

    음식도 맛깔스럽게 하고 가족들도 선해보여서 가끔봤지만..
    음식씹는 소리가 너무커서 거북해요.

  • 2. 근데
    '22.10.13 10:32 PM (122.35.xxx.151)

    다 좋은데 할머니가 너무 쩝쩝거리고 먹어서 비위가 상하더라구요.
    그것만 아니면 나무랄 데 없는 영상들인데..
    그전에 보니 댓글에 지적 많이들 했던데도 못고치시는지 계속 쩝쩝 짭짭...ㅠ
    정말 듣기 힘들어유

  • 3. >_
    '22.10.13 10:32 P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어휴 저도 방금 보고서 그걸 느껴서.. 나는 왜이리 불편충인가 하고 자책하고 있었어요.
    밭에서 딴 신선한 재료로 너무 맛깔스럽게 요리 잘 하시는데
    온식구가 다 쩝쩝거리면서 먹는 모습. 너무 안타까워요.

  • 4. 최고
    '22.10.13 10:35 PM (211.204.xxx.158)

    손맛할머니가 머리 좋고 센스가 뛰어난 보통분이
    아니세요.
    할머니 다른 계정 유튜브 보면
    그림도 잘 그리고 손으로 만들기며 댄스까지
    못하시는게 없고요.
    연세에 비해 요새 음식도 잘 하는건
    레시피나 요리 영상 보고
    바로 본인걸로 소화해서 뚝딱 요리하시는것 같아요.
    메뉴 구성할땐 아드님들과 상의도 하겠구요.

    한적한 숲속 시골집 텃밭, 계곡에서
    애견 대박이,마루 산책하고 노는것도 힐링이고
    텃밭농사 박사 할아버지도 얼마나 깔끔하게 농사짓는지
    계절마다 바뀌는 풍경 모두 아주 좋아요.
    나이 듣고 놀란 50대 아들들
    비혼으로 부모님과 사는 모습도 자연스럽고.
    시골이지만 양평이니 서울까지 오가며 생활했을터라
    가족 모두 시골사람? 같지않지요.
    양평이라 집,텃밭..그 넓은 땅이면
    엄청 부자시구요.ㅎ

  • 5. ...
    '22.10.13 10:45 PM (183.109.xxx.64) - 삭제된댓글

    다 좋은데...밥먹을때 쩝~소리가 거슬리네요....^^

  • 6. ㅇㅇ
    '22.10.13 10:48 PM (122.35.xxx.151)

    할머니만 유독 쩝쩝거리셔요.
    쫩쫩..입을 다물고 씹으면 되는데ㅡㅡㅠ

  • 7. ㅎㅎㅎ
    '22.10.13 10:5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처음에 살짜구나올때 쩝쩝 소리에 그대로 나왔어요

    나만 그런가ㅡ했는데 ..다들 댓글에ㅜㅎㅎㅎ

  • 8. 자주 보는데
    '22.10.13 10:52 PM (121.155.xxx.30)

    할머니가 쩝쩝 거리시나요? 자주보는데 전
    그런걸 몰랐네요.. 둔한가봐요 ㅎ

  • 9.
    '22.10.13 11:12 PM (110.15.xxx.236)

    저는 할머니 혼자 먹방하실때가 더 좋았어요

  • 10. 요리하는거
    '22.10.13 11:42 PM (14.32.xxx.215)

    까지만 봤어요
    홀린듯이 구독 눌렀네요

  • 11. 할머니
    '22.10.14 12:01 AM (175.121.xxx.236)

    식성이 넘좋아서 전 멀미가났어요.ㅎㅎ

  • 12. ..
    '22.10.14 2:59 AM (117.111.xxx.79)

    감사해요 채널 유투브

  • 13. 저도
    '22.10.14 7:33 AM (211.212.xxx.60)

    요리 뚝딱 잘하서서 좋운데
    음식 먹는 소리가 너무 신경쓰여요.
    무음처리 안 되나 싶게..

  • 14. ㅐㅐㅐㅐ
    '22.10.14 12:48 PM (61.82.xxx.146)

    요리 하는 과정을 보면
    이분 보통분 아니시라는게 딱 보여요
    굉장히 시스템적인 사고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618 천성장가(중드) 추천합니다~ 16 넷플릭스 2022/10/14 2,140
1389617 도서관에 있는 귀요미 로봇 보셨어요? 3 귀여워 2022/10/14 1,217
1389616 전주한옥마을한복대여 7 전주 2022/10/14 1,534
1389615 골프 3개월 배우고 필더 잘만 나가던데.. 16 어렵다ㅜ 2022/10/14 5,130
1389614 숯으로 가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5 건조 2022/10/14 983
1389613 홍가혜, 디지틀조선일보 상대 승소…대법 '6,000만 원 배상'.. 13 ㅇㅇㅇ 2022/10/14 1,824
1389612 주변에서 저를 앞에 두고 평가할까요? 7 ㅡㅡ 2022/10/14 1,738
1389611 폐경호르몬 검사는 생리 끝나고 하는게 정확한가요? 1 폐경기라고 2022/10/14 1,682
1389610 마라탕 집에서 끓여보신분 있나요? 10 .. 2022/10/14 2,400
1389609 아파트 세입자 나가고 집주인 확인할때 3 Asdl 2022/10/14 2,245
1389608 이제 스타킹 신어야하죠? 9 2022/10/14 2,048
1389607 직구 했는데 셀러가 준 번호가 검색이 안되요 2 직구초보 2022/10/14 771
1389606 의사자격취득 불리한가요 10 입원경력 2022/10/14 2,339
1389605 뒤늦게 스타우브 사려는데 9 궁금 2022/10/14 2,496
1389604 예금들고 한달도안돼 해지하고 같은은행 예금으로 갈아탈수있나요? 5 .. 2022/10/14 2,702
1389603 친구가 뼈를 때렸어요 76 2022/10/14 29,283
1389602 컴퓨터, 핸드폰 무료보안점검 정보 공유요 2 구름가득 2022/10/14 582
1389601 놀면 뭐하니 보시는분 계시죠? 7 리강아쥐 2022/10/14 1,976
1389600 외부 시상식 복장 ... 2022/10/14 797
1389599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저런것들이 정권을 잡았을까요. 38 .. 2022/10/14 3,112
1389598 다용도 김 4 .. 2022/10/14 942
1389597 오늘의 댓글 장원 11 ... 2022/10/14 4,342
1389596 금리 5.1인데 14 ... 2022/10/14 7,392
1389595 솔직히 사랑이 젤 비싸요 10 2022/10/14 4,676
1389594 단양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8 단양 2022/10/14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