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 점...(어느 인터넷 글에서)
1. 82에
'22.10.13 8:42 AM (39.7.xxx.184)올라왔던글 나 82 죽순인가봄
2. 하루
'22.10.13 8:44 AM (110.15.xxx.196)하루가 중요함
3. ᆢ
'22.10.13 8:45 AM (114.199.xxx.43)저도 할머니 말씀 저번에 보고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4. 행복은
'22.10.13 8:46 AM (123.199.xxx.114)빈도지
한방이 아니에요.
적딩히 누리면서 모으는건 좀 만 빡세게
일정부분 모아지면 쓰면서 살게됨5. 좋은 말이네요
'22.10.13 8:51 AM (203.142.xxx.241)진짜 92세 할머니가 한말인지 모르겠지만, 행복은 돈처럼 쌓이는게 아니라 없어지는거라는거..
6. 그러게요
'22.10.13 8:53 AM (117.111.xxx.203)암수술 받고나니
친짜 공감되네요7. ㅋㅋ
'22.10.13 8:59 AM (118.235.xxx.22)이 글을 몇년째 주기적 뒷북으로 언제까지 올라올지 궁금
8. ..
'22.10.13 9:02 AM (211.36.xxx.237)완전 좋네요
이제 코앞이 50이라서 더 실감나는것 같아요.
오늘부터 자주 웃어야겠어요!!9. ㅎㅎ
'22.10.13 9:05 AM (68.4.xxx.79)저는 처음 봤어요 ^^
10. 초심
'22.10.13 9:05 AM (223.39.xxx.167)구구절절 마음에 와닿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11. 맞는말씀
'22.10.13 9:07 AM (112.167.xxx.92)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였어22222
너무 희생하지 말고 니 인생을 살라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면 쌓이는게 아니라 연기처럼 사라지더라222212. 이거
'22.10.13 9:20 AM (112.147.xxx.62)제가 쓴건데
어느 기사에서 연예인이 말한 거예요. ㅎ
진짜 명언 아닌가요?13. 행복하고싶다
'22.10.13 9:22 AM (175.223.xxx.223)명언이네요.
근데 그러기엔 주변에서 잔소리가 너무 심한게 불편하네요.
자식먼저 거둬야하고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게 너무 당연한 사회적 시선??
여자들이 뭘 먹니? 라며 숟가락조차 안놓는 시어머니.
맞벌이를 해도 육아며 살림이며 남편은 나 몰라? 내밥은?
이러구나 있으니~
그래서 황혼이혼이나 비혼을 선택하나봐요.
우리나라의 여성의 지위는 아직 멀었습니다14. ᆢ
'22.10.13 9:22 AM (114.199.xxx.43)위에 123님 행복얘기 넘 좋네요^^
15. ..
'22.10.13 9:26 A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행복하자...............
16. 우와
'22.10.13 9:31 AM (211.210.xxx.66)저장합니다
17. 이거
'22.10.13 9:35 AM (118.34.xxx.85)저는 유퀴즈에서 어떤 할머니가 얘기하는걸로 처음 본거 같아요
이후 인스타에 글 짤 올리는걸로 엄청 돌았는데
지금은 식상한듯 들리지만 저 얘기 맨 처음듣고 뒷통수 한방 빡 맞은거 같았어요
그때 급 육아를 시작한 후 어쩌지 정신 못차리고 살던 때인데 이렇게 꾹꾹 참다가 뭔가 다른 미래가 올줄알고 뭔가 늘 미뤄두고 기다리고 견디듯 살았거든요
그 시작이 대학갈때부터 집안이 급 어려워지며 늘 쪼달리고 부족하고 불안하고 ~ 어려서야 편하고 넉넉하고 화목한 가정의 공부잘하는 아이로 살았어서 보기는 아주 평범하지만
대학입학졸업취업 결혼까지 얼마나 삐걱거렸는지..
늘 미래를 위해 희생하고 참고 자리잡은거 같음 뭐가 터지고 터지고 그렇게 평범한생활을 이뤄내고자 버티던 시간이었는데 저 말 딱 듣고 아~~
생각이 바뀌더라구요18. 저도
'22.10.13 9:36 AM (112.155.xxx.85) - 삭제된댓글이제 좀 놀아볼까 했더니 옘병.
이곳저곳 안 쑤시는 곳이 없어
젊은 사람들 말맹키로 인생은 타이밍인 것이었다.
-------------------
몸이 아프니 이 부분이 제일 공감이 갑니다.19. ...
'22.10.13 10:14 AM (210.205.xxx.25)평생 놀지도 못하고 일만 하다 퇴직했더니....산에 몇번 가 보니 무릎아파서 더이상 못가겠네요. 높은 산도 아닌데 ㅠㅠ 국토의 70%가 산인데 산에 못 가니 놀러갈수 있는 선택지가 확 줄어들어요 ㅠㅠ
20. mnm
'22.10.13 10:21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욜로 욜로 욜로
21. ㅋㅋ
'22.10.13 10:29 AM (220.73.xxx.118)저도 몇번째 보지만 읽을때마다 살짝 오글
22. 근데
'22.10.13 11:03 AM (112.155.xxx.85)이런 글들은 보통
실제 92세 할머니가 쓴 글 아니에요.
유명인 누가 쓴 글이라면서 도는 글들, 대부분 가짜임.23. 처음봄
'22.10.13 11:08 AM (222.120.xxx.44)다들 공감가는 내용
24. ㅠㅠ
'22.10.13 4:12 PM (118.45.xxx.109)이 글을 읽는 너도 인생 너무 아끼지 말어.
주변 사람에게 너무 희생하지 말고.
네 인생을 살어. 행복은 나중으로 미루면
돈처럼 쌓이는 게 아니라
연기처럼 그냥 사라지는 거여.
그러니 하루하루 닥치는 대로 행복하게 살어.
소한 일에도 기뻐하고
누릴 수 있는 행복에 최선을 다하며 살어.
뭐 큰일을 하느니 숭고한 일을 하느니
염병 떨지 말고, 뭐가 되었든
'너부터' 잘 살아! 그게 최고의 삶이야.
22222
정말 공감.
저43살인데 구구절절 공감합니다.25. 오늘
'22.10.13 11:26 PM (58.235.xxx.30)최고의날.
26. 저 40 대인데
'22.10.13 11:55 PM (218.39.xxx.66)맨날 소소하게 기뻐하거든요
인생이 그랬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도 너무 좋고
고기 궈서 와인 마시면서도 너무 좋고
소소한 행복
맨날 소소하게만 행복해하니
한방 큰게 없음
큰 행복감을 위해서 많이 감내하고 노력해야하거늘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실행하는 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소소하게만 행복하고 안주하면. 나이들어 또 후회
인생에 답은 없음
답없는채로 계속 사는게 걍 인생같음
답인줄알고 그 답에 만족하면 뭐 것도 행복할 수도
근데 그러길 쉽지 않을텐데
인생만족했다 잘살았다 안도하며 죽은 사람 있을지 ..27. ㅇㅇ
'22.10.14 12:06 AM (223.62.xxx.134)저의 좌우명이 '내일 죽어도 억울하지않을
오늘을 살자' 에요
다소 이기적일지라도 아낌없이 즐겁게
소중한 나를 위해 오늘도 즐겨볼랍니다28. 111
'22.10.14 12:16 AM (116.121.xxx.193)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자
저장해요
감사합니다29. 참나
'22.10.14 5:04 AM (118.42.xxx.171)외우자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었어30. ㅡㅡ
'22.10.14 5:50 AM (223.39.xxx.30)저장해요 감사합니다
31. ᆢ
'22.10.14 6:09 AM (58.143.xxx.191)50살부터가 가장 행복함
자식에게 벗어나는 시간
하루도 소홀히 하지 말것
건강하고 뭐든지 할 수 있을 때32. 저도
'22.10.14 6:57 AM (124.49.xxx.188)재밋고 설레이는것만 찾아 할거에요. 큰애대학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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